정말 고민이되서 이렇게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올해 스무살되는 한 청년? 입니다 제가 한달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습니다 한달이 짧은시간이지만 사람 느낌이란게 있지않습니까..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좋아지더라구요 그게 나중엔 사랑한단 마음까지 혼자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 사람은 저보다 두살많은 22살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한 아이의 엄마인데다가 남자친구까지 있는 사람입니다.. 그 남자친구분은 아이의 엄마란걸 모르는것 같구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참 속상합니다 많이 사랑하는거 같은데 남자친구가 있어서 마음열기가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스무살이 철없는 행동하는거라고 생각지마세요 저도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군대걱정도있고 스무살 한창일나이에 아이가 딸린 사람을 사랑하고있으니 하지만 제 아이처럼 열심히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아이도 사랑하겠다고 처음엔 다 이런식으로 말을한다죠.. 그리고 나중에 다 변해버린다는거 저도 왠만큼은 다 알고있습니다 그렇게하지 않을꺼란 마음가지고 몇날 몇일 밤새며 백번이고 천번이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제가 고백한 후로 자꾸 피하는 거 같아요..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서 일부러 그런걸까요..? 그 남자친구도 저 처럼 이해해줄꺼라고 믿어서일까요.. 그 사람 남자친구가 화류계에서 일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분명 그 사람 남자친구는 변해서 돌아설꺼 같은데 왜 그러는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나머지 말도 안맞고 막 써봤어요 조언좀부탁드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미혼모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민이되서 이렇게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올해 스무살되는 한 청년? 입니다
제가 한달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습니다
한달이 짧은시간이지만 사람 느낌이란게 있지않습니까..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좋아지더라구요
그게 나중엔 사랑한단 마음까지 혼자 생기게 되더라구요
그 사람은 저보다 두살많은 22살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한 아이의 엄마인데다가
남자친구까지 있는 사람입니다..
그 남자친구분은 아이의 엄마란걸 모르는것 같구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참 속상합니다
많이 사랑하는거 같은데 남자친구가 있어서 마음열기가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스무살이 철없는 행동하는거라고 생각지마세요 저도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군대걱정도있고 스무살 한창일나이에 아이가 딸린 사람을 사랑하고있으니
하지만 제 아이처럼 열심히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만큼 아이도 사랑하겠다고
처음엔 다 이런식으로 말을한다죠.. 그리고 나중에 다 변해버린다는거
저도 왠만큼은 다 알고있습니다
그렇게하지 않을꺼란 마음가지고 몇날 몇일 밤새며 백번이고 천번이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제가 고백한 후로 자꾸 피하는 거 같아요..
남자친구가 정말 좋아서 일부러 그런걸까요..?
그 남자친구도 저 처럼 이해해줄꺼라고 믿어서일까요..
그 사람 남자친구가 화류계에서 일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분명 그 사람 남자친구는 변해서 돌아설꺼 같은데 왜 그러는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나머지 말도 안맞고 막 써봤어요 조언좀부탁드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