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자에게 상처만 받았고... 여자는 믿지않겠다.. 친해져도..일정이상 친해지지않겠다.. 그런 다짐을..그렇게 해오던나인데.. 1학년 2학기때.. 한여자를 봤습니다.. 1학년때.. 부회장 누나셨죠.. 알고지내긴했지만.. 첫눈에 반해 시작한사랑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여잘 기피하는..제맘도 있었겠지만..한번씩 네이트온에서봐도.. 문자를해봐도.. 너무 좋은 .. 누나였습니다.. 사실..그러다보니 호감이 생기더라구요.. 문득 호감이 생겨가는 저를 보면서,. 이러면안되는데.. 이렇게 마음을 다잡 곤했지만..
쉽게..변할수 있는 겁니까..요즘엔.. 이런생각을 합니다.. 군대를갔다오고.. 학교를졸업하고.. 정말 좋은직장 구해서..능력있는남자로 누나앞에 다시 찾아가 프로포즈할꺼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한편.. 우울해지기도합니다..누나는 2살 연상이고.. 내가 군대까지 갔다오고.. 그렇게하면.. 우리사이에.,. 현실.. 나이란 현실이 너무 크기때문에.,.벌써 다른 좋은 남자분 만나서 결혼하지않겠냐고..
21살....첫사랑.. 사랑이 이렇게 쉽게..변합니까..
전..21살 남자입니다.. 고등학교까지..숫기가 너무도없어서.. 여자랑 둘만있음..말문도 턱턱막히고..사랑하는 방법도 연예하는방법도..몰랐고 뭐.그런 남자였습니다..
항상 여자에게 상처만 받았고... 여자는 믿지않겠다.. 친해져도..일정이상 친해지지않겠다.. 그런 다짐을..그렇게 해오던나인데.. 1학년 2학기때.. 한여자를 봤습니다.. 1학년때.. 부회장 누나셨죠.. 알고지내긴했지만.. 첫눈에 반해 시작한사랑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여잘 기피하는..제맘도 있었겠지만..한번씩 네이트온에서봐도.. 문자를해봐도.. 너무 좋은 .. 누나였습니다.. 사실..그러다보니 호감이 생기더라구요.. 문득 호감이 생겨가는 저를 보면서,. 이러면안되는데.. 이렇게 마음을 다잡 곤했지만..
그러다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이여자라면.. 이여자라면 사랑할만하겠다.. 사랑해도....되겠다..
그런맘이 들기시작하니까.. 좋아하고..사랑하기까지 금방이더라구요.. 친구의말을 들어가며.. 처음하는사랑 조심스럽게. 잘만들어갔습니다.. 누나도 내게 호감이 있는거같았고.. 결국 프로포즈해 사귀게됐습니다.. 정말 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 그저.. 제인생 19년만큼..의행복도..누나랑 150일보다..턱없이 작을것같습니다.. 사실 사귈때..저는 첫사랑이었고누나는 아니었습니다.. 전 방법도몰랐고..그냥마냥좋았기에.. 누나도 첨에 두근거림으로 나만 보이실때는..서로 할꺼안하면서 마냥..둘이있기 좋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깨달으셨는지.. 먼가 좀잘못되었다고.. 그때부터 누나는 마음이 그러셨는지도 모르겟습니다.. 결국.. 방학이오고.. 방학때도 매일 통화하고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만나고 할수있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더욱더..내안에 누나는 깊어져만갔고.. ..
그러던중..누나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2주 전이었죠.. 우리 관계가 잘못된거같다고.. 나를 만나고 다꼬이기만했고.. 다 잘못된거같다고.. 우리가..사귀지 않았더라면 더좋았을꺼라고.. 그런말을 했습니다..
첨헤어지곤..그아픔..이루말할수없죠.. 밥도 먹기싫고.. 잠도안오고..오로지 누나생각에 눈물만흐르고..죽고싶단 생각 뿐이었고..여러번 자존심 던져가며.. 눈물흘리며.. 잡아봤지만..안되더라구요..
그리고..이제 2주가흘렀습니다.. 지금도 무지..아프고..눈물밖에 안나는데.. 항상..다들그러시더군요..
여자가 세상의반이라고.. 근데..누나는 제게 있어.. 여자이고..사랑하는 사람이었지만.. 제맘속에..여자이상이었습니다.. 왠지 있어야 하고 없으면.. 초조하고.. 힘들기만하고.. 누나를 알고나서..좋아하는맘이들고나서.. 그생각을했었는데..그래서.. 누나보고도..그말을했었는데.. 나..정말 한사람사랑하면..
죽을만큼사랑한다고..나 아프게 하지말라고.. 웃으면서.. 알았다고 말해준 누나인데.. 사랑이..이렇게
쉽게..변할수 있는 겁니까..요즘엔.. 이런생각을 합니다.. 군대를갔다오고.. 학교를졸업하고.. 정말 좋은직장 구해서..능력있는남자로 누나앞에 다시 찾아가 프로포즈할꺼라고..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한편.. 우울해지기도합니다..누나는 2살 연상이고.. 내가 군대까지 갔다오고.. 그렇게하면.. 우리사이에.,. 현실.. 나이란 현실이 너무 크기때문에.,.벌써 다른 좋은 남자분 만나서 결혼하지않겠냐고..
그냥..마음이 복잡하고 아프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