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자주 싸우는데 싸울때 마다 헤어지자고 해서 5년동안 헤어지고 사귀고 또 헤어지고 사귀고를 한 15번 이상을 경험했습니다. 오래 연애를 하면 정 때문에 사귄다고들 하는데.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그 사람은 전화통화하면 보고 싶다고 말을 하는데..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가슴도 뛰지도 않고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도 안 들거든요.. 사랑하냐고 물어보면.. 사랑한다는 말을 섣불리 못 하겠어요..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안 사랑하는지 몰라서.. 맘에도 없는 말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해줘야 하는지.. 제 남자친구는 사랑한다는 말을 못 들어 기분이 상하거던요.. 말을 자꾸 하면 진짜 그 말 처럼 된다고 하는데 그냥 맘에서 우러나서 말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해줘야 될지 궁금합니다. 거의 같은 데이트와 그 남자친구가 하는 말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저한테 조금만 잘못해도 막 화를 내고 그러는데.. 제가 그 남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전 결혼은 안 한다고 했고 연애만 한다고 했거든요.. 제가 원하는 남편상이 아니고 원하는 집안도 아니라서요..외아들에 그 부모님하고 안 친하고.. 남자친구는 27살인데 지금 공무원 준비생이거든요.. 직장이 있고 그러면 저한테 조금 더 잘 해주고 똑같은 데이트가 안 될 수도 있어서 공무원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까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을 모른 채 만나야 할지 모르겠어요..그 남자친구 일편단심이라 저만 보고 저를 너무 끔찍히 사랑하는거 같은데 저는 예전부터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 만큼 사랑해 주지 못 했어요.. 제가 봐도 남친이 저를 더 마니 사랑하는 것 같은데.. 저는 더 좋은 사람 만나고 싶기도 하고요..주위에 더 괜찮은 남자는 없고 그냥 이 남자를 내가 외롭고 허전해서 놓아주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 있는 듯도 합니다. 저는 남자친구와는 거의 대소사 를 함께 나누고 무슨 일만 있어도 다 말해주는 타입이거든요.. 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아는 남친 이지만.. 저는 그 남자에 대해 잘 모르겠어요.. 사랑하면 안 좋은 점도 좋아지는 법인데 저는 제가 싫은 모습이면.. 제가 싫다고 그런 것좀 하지 말라고 말하거든요.. 싸우고 화내고 헤어지면 가끔 남자친구가 "너 나가지고 놀았지?" 이런 식으로 말 하드라고요.. 저는 그래도 좋아해서 만난건데요.. 그 말은 기분 나쁘더라구요.. 이런게 권태기 인지 궁금하구요.. 제 친구들한테 제 남자친구 얘기를 하면. 즐거웠던 일이 아니라 매번 싸운 일만 말하게 되고 단점만 말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제 생각만 해서 그런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무지 모르겠어요..헤어져야 하는지..아니면 제가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생각 부탁드릴께요..
이게 사랑인지..정인지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저는 5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자주 싸우는데 싸울때 마다 헤어지자고 해서 5년동안 헤어지고 사귀고 또 헤어지고 사귀고를
한 15번 이상을 경험했습니다.
오래 연애를 하면 정 때문에 사귄다고들 하는데.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그 사람은 전화통화하면 보고 싶다고 말을 하는데..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가슴도 뛰지도 않고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도 안 들거든요.. 사랑하냐고 물어보면.. 사랑한다는 말을 섣불리 못 하겠어요..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안 사랑하는지 몰라서.. 맘에도 없는 말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해줘야 하는지.. 제 남자친구는 사랑한다는 말을 못 들어 기분이 상하거던요..
말을 자꾸 하면 진짜 그 말 처럼 된다고 하는데 그냥 맘에서 우러나서 말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위해 그냥 사랑한다는 말을 해줘야 될지 궁금합니다.
거의 같은 데이트와 그 남자친구가 하는 말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저한테 조금만 잘못해도
막 화를 내고 그러는데.. 제가 그 남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전 결혼은 안 한다고 했고 연애만 한다고 했거든요..
제가 원하는 남편상이 아니고 원하는 집안도 아니라서요..외아들에 그 부모님하고 안 친하고..
남자친구는 27살인데 지금 공무원 준비생이거든요..
직장이 있고 그러면 저한테 조금 더 잘 해주고 똑같은 데이트가 안 될 수도 있어서 공무원 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까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을 모른 채 만나야 할지 모르겠어요..그 남자친구
일편단심이라 저만 보고 저를 너무 끔찍히 사랑하는거 같은데 저는 예전부터 남자친구가 저를
사랑하는 만큼 사랑해 주지 못 했어요.. 제가 봐도 남친이 저를 더 마니 사랑하는 것 같은데..
저는 더 좋은 사람 만나고 싶기도 하고요..주위에 더 괜찮은 남자는 없고 그냥 이 남자를
내가 외롭고 허전해서 놓아주지 못하고 계속 만나고 있는 듯도 합니다. 저는 남자친구와는 거의 대소사
를 함께 나누고 무슨 일만 있어도 다 말해주는 타입이거든요.. 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아는 남친
이지만.. 저는 그 남자에 대해 잘 모르겠어요.. 사랑하면 안 좋은 점도 좋아지는 법인데 저는
제가 싫은 모습이면.. 제가 싫다고 그런 것좀 하지 말라고 말하거든요.. 싸우고 화내고 헤어지면
가끔 남자친구가 "너 나가지고 놀았지?" 이런 식으로 말 하드라고요.. 저는 그래도 좋아해서
만난건데요.. 그 말은 기분 나쁘더라구요..
이런게 권태기 인지 궁금하구요.. 제 친구들한테 제 남자친구 얘기를 하면. 즐거웠던 일이 아니라
매번 싸운 일만 말하게 되고 단점만 말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제 생각만 해서 그런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무지 모르겠어요..헤어져야 하는지..아니면 제가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지..
고민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생각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