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2살차이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직장이고 20대후반이죠 사귄지는 1년정도 되어가는... 기념일이 이였죠... 여자친구가 비싼백을가지고 싶다고해서... 저는 없는돈이지만.. 사줬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나는 가지고 싶은거 없냐고?... 그래서 내가 선물해준 가격도 있고 비슷한가격대는 아니어도 좀 비싼걸로 말했죠... 하지만 요즘 금전사정이 힘들어서 돈이 없다고.. 싸구려 티하나 사주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었죠... 그리고 자기 보너스타고하면 그물건을 다시 사주기로 했습니다. 오늘 여친의 보너스날... 부모님한테도 명절이라서 돈 줘야하고 뭐해야 뭐해야한다고 돈 없다네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물건을 못사주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더 황당한건 다음이란 없고 그냥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ㅡㅡ; 대략 그럼 사주겠다고 말이나 꺼내지 말지... 또 이런말도 하더군요 그냥 내가 거지처럼지내고 엄마한테 돈주지말고... 너 선물살줄까 하더라구요.. 그 상황에서 응 사줘 하는 남친이 어디 있을까요? 항상 돈을 내도 내가 많이 내고... 하는데 월급도 비슷한 사이인데... 좀 그렇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애기를 끝내는데.. 진짜 섭섭하더라고요... 나는 집에 돈 10원도 못갔다주면서 여친해달라는거 다 해줬더니... 이런식으로 나오니 좀 짜증도 나고... 서운한 감정을 좀 돌려서 표현하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가 쪼잔한건지요? 아님 여자친구가 쪼잔한건지요?
저한테는 2살차이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직장이고 20대후반이죠
사귄지는 1년정도 되어가는...
기념일이 이였죠...
여자친구가 비싼백을가지고 싶다고해서... 저는 없는돈이지만..
사줬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나는 가지고 싶은거 없냐고?...
그래서 내가 선물해준 가격도 있고 비슷한가격대는 아니어도
좀 비싼걸로 말했죠...
하지만 요즘 금전사정이 힘들어서 돈이 없다고..
싸구려 티하나 사주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었죠... 그리고 자기 보너스타고하면
그물건을 다시 사주기로 했습니다.
오늘 여친의 보너스날... 부모님한테도 명절이라서 돈 줘야하고
뭐해야 뭐해야한다고 돈 없다네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물건을 못사주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더 황당한건 다음이란 없고 그냥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ㅡㅡ;
대략 그럼 사주겠다고 말이나 꺼내지 말지...
또 이런말도 하더군요
그냥 내가 거지처럼지내고 엄마한테 돈주지말고...
너 선물살줄까 하더라구요.. 그 상황에서 응 사줘 하는 남친이
어디 있을까요? 항상 돈을 내도 내가 많이 내고...
하는데 월급도 비슷한 사이인데...
좀 그렇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애기를 끝내는데.. 진짜 섭섭하더라고요...
나는 집에 돈 10원도 못갔다주면서 여친해달라는거 다 해줬더니...
이런식으로 나오니 좀 짜증도 나고...
서운한 감정을 좀 돌려서 표현하고 싶은데..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