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답변이 필요해서 다시 복사해서 글 올립니다. 양해부탁해용^^) 22살 여대생입니다. 제 첫인상은, 청순하고 내성적일것같고 소심하고 착하고,,,,,,, 이런 이미지랍니다.-_-; 친구들이 했던말이예요. (이쁘다는 말은 자주 들어요. 죄송합니다........장점만썼어요.) 하지만 첫인상은 첫인상일뿐, 전 낯을 가리는 성격이 아니기에, 항상 처음보는 친구들에게도 먼저 인사하고, 씩씩한편이고, 농담도 잘하고, 다정하게 잘 대해줍니다. 동아리에 처음 들어갔을땐, 남자애들이 저에게 먼저 항상 다정하게 말걸고 그랬었었는데(제가 소심해보여서 적응못할것같았나봐요. 아님 뉴페라 그랫던건지.-_-;아님 관심이 있었떤건지;;;) 그런데 시간이 꽤 지난 지금은..........-_-; 편하게 그냥 친구처럼 대하지는 못할망정 절 불편해하는게 눈에 보여요. 딴 여자애들이랑 여럿있을땐 다른 여자애들한테는 "야!" 혹은 "김선영!" "안선영!!" 등등 성까지 붙여서 친하게 친구처럼 대하는데, 저한테만은 "선영아"또는 "혜영아" 처럼 부르면서 깎듯이 대합니다;; 말도 잘 걸지 않아요. 저는 남자애들한테 말도 잘걸고 다정하게 대하는데. ㅠㅠ 심지어는 제가 물어봐도 대꾸하지 않을때가 있어요. 그만큼 절 어려워들 합니다. ㅡㅡ 분명 절 싫어하는 건 아니거든요. 전 너무 답답해서 여자 친구들한테 상담까지했었어요;; 그랬더니 남자애들이 너를 좋아해서 그러는거라고;;; 만약 그렇다면, 고백을 햇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아니거든요.-_-; 게다가 제 말을 씹기까지합니다~~;;; 제눈을 제대로 못봐요;; 챙길때는 절 챙기기도하구요.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건데요, 남자분들~~~~ 대체로 이게 어떤 상황입니까??
여러분들.대체 제 뭐가 문제일까요???
(진지한 답변이 필요해서 다시 복사해서 글 올립니다. 양해부탁해용^^)
22살 여대생입니다.
제 첫인상은,
청순하고 내성적일것같고 소심하고 착하고,,,,,,,
이런 이미지랍니다.-_-; 친구들이 했던말이예요.
(이쁘다는 말은 자주 들어요. 죄송합니다........장점만썼어요.)
하지만 첫인상은 첫인상일뿐,
전 낯을 가리는 성격이 아니기에,
항상 처음보는 친구들에게도 먼저 인사하고, 씩씩한편이고,
농담도 잘하고, 다정하게 잘 대해줍니다.
동아리에 처음 들어갔을땐, 남자애들이 저에게 먼저 항상 다정하게 말걸고
그랬었었는데(제가 소심해보여서 적응못할것같았나봐요. 아님 뉴페라 그랫던건지.-_-;아님
관심이 있었떤건지;;;)
그런데 시간이 꽤 지난 지금은..........-_-;
편하게 그냥 친구처럼 대하지는 못할망정
절 불편해하는게 눈에 보여요.
딴 여자애들이랑 여럿있을땐
다른 여자애들한테는 "야!" 혹은 "김선영!" "안선영!!" 등등 성까지 붙여서 친하게 친구처럼 대하는데,
저한테만은
"선영아"또는 "혜영아" 처럼 부르면서 깎듯이 대합니다;;
말도 잘 걸지 않아요. 저는 남자애들한테 말도 잘걸고 다정하게 대하는데. ㅠㅠ
심지어는 제가 물어봐도 대꾸하지 않을때가 있어요. 그만큼 절 어려워들 합니다. ㅡㅡ
분명 절 싫어하는 건 아니거든요.
전 너무 답답해서 여자 친구들한테 상담까지했었어요;;
그랬더니 남자애들이 너를 좋아해서 그러는거라고;;;
만약 그렇다면, 고백을 햇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아니거든요.-_-; 게다가 제 말을 씹기까지합니다~~;;;
제눈을 제대로 못봐요;; 챙길때는 절 챙기기도하구요.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건데요, 남자분들~~~~
대체로 이게 어떤 상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