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제가 이제 만 32주를 지나서 33주 되었어요.. 근데 시댁에서 임산부에게 좋다구 호박즙을 보내주셨는데. 두박스나 되어서 혹시 출산전에 그러니까. 지금쯤부터 호박즙을 계속 먹어도 되는건가. 궁금해서요... 딱히 물어볼때도 마땅치 않구 그래서 글 올려요.. 또 제가 원래 병원을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다녔는데요.. 30주 정기검진때 양수과다로 인해 담당샘께서 소견서를 써주시면서 대학병원에가서 정밀 촘파를 보라구 하셨는데.. 막상 대학병원에 가니 정밀촘파 보는 시기가 지나서 별 의미가 없다시며 일반 촘파로 봐주시는데요.... 다행이 애기한테는 이상이 없지만.. 양수가 정상이상이라네요... 의사샘은 특별히 산모가 양수량을 조절할 방법은 없다시지만.. 혹시 님들께서 알구 계신 지식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방법이 없다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그리고 양수껀때문에 대학병원 샘께서 자꾸 2주뒤에 보자구 하시는데 그러다가 막달까지 대학병원 다니면서 애기도 대학병원에서 낳아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원래 다니던 전문병원으로 다시 진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건지.....아무것도 결정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네요. 친구들 말로는 대학병원에서 애 낳을꺼 못된다는 친구도 있구.... 또 지금 양수과다라는 증상이 있으니 그냥 대학병원으로 다니라는 친구도 있구..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님들.. 저같은 경우 병원을 어케 하는게 좋을까요??? 또 동생이랑 출산준비물을 같이 살꺼라 아직 준비하지 않았는데.. 좀더 있다 3월 중순에 준비를 해도 너무 늦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 이것저것 별게다 고민이구 걱정거리네요..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임신 33주... 궁금한게 많네요..(답글 많이 부탁해요..)
님들 제가 이제 만 32주를 지나서 33주 되었어요..
근데 시댁에서 임산부에게 좋다구 호박즙을 보내주셨는데.
두박스나 되어서 혹시 출산전에 그러니까. 지금쯤부터 호박즙을 계속 먹어도 되는건가.
궁금해서요... 딱히 물어볼때도 마땅치 않구 그래서 글 올려요..
또 제가 원래 병원을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다녔는데요..
30주 정기검진때 양수과다로 인해 담당샘께서 소견서를 써주시면서 대학병원에가서
정밀 촘파를 보라구 하셨는데.. 막상 대학병원에 가니 정밀촘파 보는 시기가 지나서
별 의미가 없다시며 일반 촘파로 봐주시는데요....
다행이 애기한테는 이상이 없지만.. 양수가 정상이상이라네요...
의사샘은 특별히 산모가 양수량을 조절할 방법은 없다시지만..
혹시 님들께서 알구 계신 지식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방법이 없다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그리고 양수껀때문에 대학병원 샘께서 자꾸 2주뒤에 보자구 하시는데 그러다가 막달까지
대학병원 다니면서 애기도 대학병원에서 낳아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원래 다니던 전문병원으로
다시 진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건지.....아무것도 결정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네요.
친구들 말로는 대학병원에서 애 낳을꺼 못된다는 친구도 있구.... 또 지금 양수과다라는 증상이
있으니 그냥 대학병원으로 다니라는 친구도 있구..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님들.. 저같은 경우 병원을 어케 하는게 좋을까요???
또 동생이랑 출산준비물을 같이 살꺼라 아직 준비하지 않았는데..
좀더 있다 3월 중순에 준비를 해도 너무 늦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
이것저것 별게다 고민이구 걱정거리네요..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