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재주가 뛰어나서 편지를 이쁘고 귀엽게 쓰는여자 2. 내가 손톱은 잘 못 깍는다고 손수 손톱을 깎아주는 여자. 3. 너무 앙증맞아서 진심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여자. 4. 커피를 먹으면 졸립다고 안 마시는 여자 5. 부모님께 잘하는 사람이 좋다며 효도라하고 말하는 여자. 6.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자기전 전화로 사랑노래를 들려주는 여자 7. 곁에 없으면 너무나 외롭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여자 8. 나 이전에 3명의 남자를 사겼지만 첫 사랑은 오빠라면서 애교 떠는 여자 9. 나 볼때는 암것도 없고 성격만 좋다고 말하는 여자 10. 다른 여자들 만난다고 놀려도 만나줄 사람이나 있냐며 더 약올리는 여자 11. 사랑때문에 상처받기 두려워 하는 여자 12. 질투가 날 정도로 배우 류승범을 너무 좋아하는 여자 13. 그래서 난 류승범을 싫어하게 만들어 버린 여자 14. 주위에 친구들도 나 때문에 정리할줄 아는 여자 15. 내가 늦게까지 술 먹는걸 너무 싫어하는 여자 16. 꽃을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씩 꽃을 선물하게끔 만드는 여자 17.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여자 18. 어린 나이인데도 생각이 깊은 여자 19. 나는 돈씀씀이가 헤프다며 통장가져가 관리하며 용돈 주는 여자 20. 가끔씩 말없이 아침에 아침밥 차려서 가지고와서 졸린눈 비벼 억지로 떡 먹이는 여자 21. 눈물 없는데 오빠 땜에 많이 운다며 눈물 흘리는 여자 22. 내 생일날 말없이 미역국 끓여가지고 와서 깜짝 놀래키는 여자 23. 겉으론 내색 안하지만 날 무척이나 사랑하는 여자 24. 힘든일 있어도 내색 잘 안하고 잘 참는 여자 25. 자기 성격 못 됐다며 미안해 하는 여자 26. 고집이 강한 여자 27. 자기가 생각해도 애교가 너무 없다는 여자 28. 죽어도 거짓말 못 하는 여자 29. 200일날 선물 안줘서 삐져 있는데 책 꽃이에 나만을 위해 썼다며 일기 한권 꽃아두고 가는 여자 30. 결혼이란걸 진심으로 생각하게 만든 여자 31. 손 잡고 팔짱끼는걸 좋아하는 여자 32. 겁이 무지 많은 여자 33. 약간 어리버리 해서 '야' 하고 불렀다가도 금방 '어머 오빠' 로 말했다가 또 금방 '야'; 라고 말하는 여자 34. 욕을 하나도 못 하는 여자 35. 여름보다는 겨울을 좋아하는 여자 36. 바닷가 들어가서 물 에 빠뜨렸더니 엉엉 우는 여자 37. 나보고 맨날 소심하다며 놀리는 여자 38. 아침 10시면 어김없이 예쁜 문자를 보내는 여자 39. 무서운 영화 보자면서 정작 무서운 장면 나올땐 눈 감고 귀가리는 여자 40. 모텔을 가자고 해도 날 믿는 여자 41. 손이 너무나 작고 예쁜 여자 42. 신발도 220신을정도로 발이 작은 여자 43. 내 옷을 살때도 항상 인터넷으로 살정도로 알뜰한 여자 44.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 45. 하루종일 실내에만 있어도 불평없이 같이있어서 좋다고 말하는 여자 46. 잘때는 꼭 팔베개를 해줘야 잠이 드는 여자 47. 내 코고는 모습도 이쁘다며 자고 있는 내 손을 꼬옥 잡아주는 여자 48. 키드갱 이란 만화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자 49. 자기가 좋아하는 발라드 씨디로 구워서 외우라고 하는 여자 50. 작은 수첩 사서 주면서 용돈 기록 하라는 여자 51. 놀러 다니길 좋아하는 여자 52. 유치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좋아하는 여자 53. 내가 옷 차려 입으면 어색하다며 그냥 츄리닝 입으라는 여자 54. 못 지킬 말은 죽어도 안하는 여자 55. 겉으론 내색 잘 못하지만 무지하게 날 챙기는 여자 56. 어머님께 부탁해서 내 사주 우리 궁합 보고 오는 여자 57. 오빠목숨 내가 관리한다면서 담배 뺏어가는 여자 58. 3일에 한번은 꼭 이쁘게 편지 써주는 여자 59. 끝말잇기 억지로 하는 여자 60. 가끔씩 몰래 찾아와서 깜짝 놀래키는 여자 61. 내 운전실력 못 믿겠다며 천천히 하라는 여자 62. 삐지면 내가 풀어주기 전까진 안 푸는 여자 63. 아부지 용돈 드리라며 십만원 쥐어주는 여자 64. 갖은 이벤트를 해주고 싶게끔 만드는 여자 65. 나하곤 처음 해보는게 너무 많은 여자 66. 나 운동하는데 따라와 4시간동안 기다려도 웃어주는 여자 67. 좀 더 멋진놈이 돼야겠단 생각을 하게끔 만든 여자 68. 잠이 많아서 안 깨우면 휴일 내내 자는 여자 69. 직장 상사 흉볼때 귀여운 여자 70 목소리가 너무 이뻐서 자기전 꼭 통화해야 하는 여자 71. 사랑해 라는 소리를 쑥쓰러워서 잘 못하는 여자 72. 뭐 먹을때 꼭 먹여주는 여자 73. 운동신경이 둔해서 2인용 자전거 탈때도 비틀거리는 여자 74. 다른여자는 눈에 못 들어오게 하는 여자 75. 비밀이 없어서 핸드폰 내가 다 뒤져봐도 암말 안하는 여자 76. 나를 완전히 많이 믿어주는 여자 77. 커플링에 커플시계 해도 겉으론 뚱하지만 남 몰래 사진 찍어놓고 무지 좋아하는 여자 78. 가끔 술 취하면 볼에 뽀뽀 많이 해주는 여자 79. 키스하기 싫을땐 완강히 거부하는 여자 80. 가끔은 먼 거리도 같이 걷자며 유혹하는 여자 81. 하루종일 연락 안돼면 완전 삐지는 여자 82. 사랑은 믿음이 중요하다며 거짓말 하지 말라는 여자 83. 내 빨래 해다주는 여자 84. 친구들하고 있을땐 새침떼기가 되는 여자 85. 내 선배 후배 친구들 못본 사람이 없는 여자 86. 친구들한테 내 자랑 무척 하고 다니는 여자 87. 아기자기 한걸 좋아하는 여자 88. 기념일 같은거 챙길필요 없다고 부담감 덜어주는 여자 89. 내 코도 파주는 여자 90. 말투가 너무 귀여운 여자 91.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여자 92. 100일 되던날 손수만든 장미 100송이 수줍게 내미는 여자 93. 싸우고 난 다음날 씨익 웃어보는 여자 94. 나하고 안 만나면 친구들 만나 내 욕도 하면서 수다 실컷 떠는 여자 95. 사우나 가면 5시간 이상 하는 여자 96. 항상 잘해주지 못해 서 미안하다며 울먹이는 여자 97. 지금처럼만 아껴달라며 행복해 하는 여자 98. 지갑이 가벼워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여자 99. 내 이상형의 가치관을 바꿔버린 여자 100. 내가 오빠 많이 믿고 의지하니까 오빠 힘든일 있어도 너무 많이 힘들어 하지 말라며 오히려 나를 다독이는 여자 101........................................................................................... 헤어진지 이제 100일 이 됐습니다 제가 그녀를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적은 것입니다 100가지보다 훨씬 더 많겠지요.... 제게는 두번다시 만날수 없는 사랑이고 절대 잊을수 없는 사랑이지요 첨에는 제 욕심에 잡으려고 도 해봤지만... 진짜 사랑은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라는걸 뒤 늦게 알았습니다 아직도 난 많이 그 사람 원하지만 다른사람 곁이라도 좋으니 그 사람이 정말 많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지금 사랑하시는 분들..... 잘해주세요 후회하지 마시구요 설사 이별 한다 하더라고 그 사람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마세요 그 사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고 제게 너무 이쁘고 소중한 사랑의 기억 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녀의 100가지 기억
1. 손재주가 뛰어나서 편지를 이쁘고 귀엽게 쓰는여자
2. 내가 손톱은 잘 못 깍는다고 손수 손톱을 깎아주는 여자.
3. 너무 앙증맞아서 진심으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여자.
4. 커피를 먹으면 졸립다고 안 마시는 여자
5. 부모님께 잘하는 사람이 좋다며 효도라하고 말하는 여자.
6. 잘 부르지는 못하지만 자기전 전화로 사랑노래를 들려주는 여자
7. 곁에 없으면 너무나 외롭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여자
8. 나 이전에 3명의 남자를 사겼지만 첫 사랑은 오빠라면서 애교 떠는 여자
9. 나 볼때는 암것도 없고 성격만 좋다고 말하는 여자
10. 다른 여자들 만난다고 놀려도 만나줄 사람이나 있냐며 더 약올리는 여자
11. 사랑때문에 상처받기 두려워 하는 여자
12. 질투가 날 정도로 배우 류승범을 너무 좋아하는 여자
13. 그래서 난 류승범을 싫어하게 만들어 버린 여자
14. 주위에 친구들도 나 때문에 정리할줄 아는 여자
15. 내가 늦게까지 술 먹는걸 너무 싫어하는 여자
16. 꽃을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씩 꽃을 선물하게끔 만드는 여자
17.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여자
18. 어린 나이인데도 생각이 깊은 여자
19. 나는 돈씀씀이가 헤프다며 통장가져가 관리하며 용돈 주는 여자
20. 가끔씩 말없이 아침에 아침밥 차려서 가지고와서 졸린눈 비벼 억지로 떡 먹이는 여자
21. 눈물 없는데 오빠 땜에 많이 운다며 눈물 흘리는 여자
22. 내 생일날 말없이 미역국 끓여가지고 와서 깜짝 놀래키는 여자
23. 겉으론 내색 안하지만 날 무척이나 사랑하는 여자
24. 힘든일 있어도 내색 잘 안하고 잘 참는 여자
25. 자기 성격 못 됐다며 미안해 하는 여자
26. 고집이 강한 여자
27. 자기가 생각해도 애교가 너무 없다는 여자
28. 죽어도 거짓말 못 하는 여자
29. 200일날 선물 안줘서 삐져 있는데 책 꽃이에
나만을 위해 썼다며 일기 한권 꽃아두고 가는 여자
30. 결혼이란걸 진심으로 생각하게 만든 여자
31. 손 잡고 팔짱끼는걸 좋아하는 여자
32. 겁이 무지 많은 여자
33. 약간 어리버리 해서 '야' 하고 불렀다가도 금방 '어머 오빠' 로 말했다가
또 금방 '야'; 라고 말하는 여자
34. 욕을 하나도 못 하는 여자
35. 여름보다는 겨울을 좋아하는 여자
36. 바닷가 들어가서 물 에 빠뜨렸더니 엉엉 우는 여자
37. 나보고 맨날 소심하다며 놀리는 여자
38. 아침 10시면 어김없이 예쁜 문자를 보내는 여자
39. 무서운 영화 보자면서 정작 무서운 장면 나올땐 눈 감고 귀가리는 여자
40. 모텔을 가자고 해도 날 믿는 여자
41. 손이 너무나 작고 예쁜 여자
42. 신발도 220신을정도로 발이 작은 여자
43. 내 옷을 살때도 항상 인터넷으로 살정도로 알뜰한 여자
44.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여자
45. 하루종일 실내에만 있어도 불평없이 같이있어서 좋다고 말하는 여자
46. 잘때는 꼭 팔베개를 해줘야 잠이 드는 여자
47. 내 코고는 모습도 이쁘다며 자고 있는 내 손을 꼬옥 잡아주는 여자
48. 키드갱 이란 만화책을 너무 좋아하는 여자
49. 자기가 좋아하는 발라드 씨디로 구워서 외우라고 하는 여자
50. 작은 수첩 사서 주면서 용돈 기록 하라는 여자
51. 놀러 다니길 좋아하는 여자
52. 유치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좋아하는 여자
53. 내가 옷 차려 입으면 어색하다며 그냥 츄리닝 입으라는 여자
54. 못 지킬 말은 죽어도 안하는 여자
55. 겉으론 내색 잘 못하지만 무지하게 날 챙기는 여자
56. 어머님께 부탁해서 내 사주 우리 궁합 보고 오는 여자
57. 오빠목숨 내가 관리한다면서 담배 뺏어가는 여자
58. 3일에 한번은 꼭 이쁘게 편지 써주는 여자
59. 끝말잇기 억지로 하는 여자
60. 가끔씩 몰래 찾아와서 깜짝 놀래키는 여자
61. 내 운전실력 못 믿겠다며 천천히 하라는 여자
62. 삐지면 내가 풀어주기 전까진 안 푸는 여자
63. 아부지 용돈 드리라며 십만원 쥐어주는 여자
64. 갖은 이벤트를 해주고 싶게끔 만드는 여자
65. 나하곤 처음 해보는게 너무 많은 여자
66. 나 운동하는데 따라와 4시간동안 기다려도 웃어주는 여자
67. 좀 더 멋진놈이 돼야겠단 생각을 하게끔 만든 여자
68. 잠이 많아서 안 깨우면 휴일 내내 자는 여자
69. 직장 상사 흉볼때 귀여운 여자
70 목소리가 너무 이뻐서 자기전 꼭 통화해야 하는 여자
71. 사랑해 라는 소리를 쑥쓰러워서 잘 못하는 여자
72. 뭐 먹을때 꼭 먹여주는 여자
73. 운동신경이 둔해서 2인용 자전거 탈때도 비틀거리는 여자
74. 다른여자는 눈에 못 들어오게 하는 여자
75. 비밀이 없어서 핸드폰 내가 다 뒤져봐도 암말 안하는 여자
76. 나를 완전히 많이 믿어주는 여자
77. 커플링에 커플시계 해도 겉으론 뚱하지만 남 몰래 사진 찍어놓고 무지 좋아하는 여자
78. 가끔 술 취하면 볼에 뽀뽀 많이 해주는 여자
79. 키스하기 싫을땐 완강히 거부하는 여자
80. 가끔은 먼 거리도 같이 걷자며 유혹하는 여자
81. 하루종일 연락 안돼면 완전 삐지는 여자
82. 사랑은 믿음이 중요하다며 거짓말 하지 말라는 여자
83. 내 빨래 해다주는 여자
84. 친구들하고 있을땐 새침떼기가 되는 여자
85. 내 선배 후배 친구들 못본 사람이 없는 여자
86. 친구들한테 내 자랑 무척 하고 다니는 여자
87. 아기자기 한걸 좋아하는 여자
88. 기념일 같은거 챙길필요 없다고 부담감 덜어주는 여자
89. 내 코도 파주는 여자
90. 말투가 너무 귀여운 여자
91.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여자
92. 100일 되던날 손수만든 장미 100송이 수줍게 내미는 여자
93. 싸우고 난 다음날 씨익 웃어보는 여자
94. 나하고 안 만나면 친구들 만나 내 욕도 하면서 수다 실컷 떠는 여자
95. 사우나 가면 5시간 이상 하는 여자
96. 항상 잘해주지 못해 서 미안하다며 울먹이는 여자
97. 지금처럼만 아껴달라며 행복해 하는 여자
98. 지갑이 가벼워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여자
99. 내 이상형의 가치관을 바꿔버린 여자
100. 내가 오빠 많이 믿고 의지하니까 오빠 힘든일 있어도 너무 많이 힘들어 하지 말라며
오히려 나를 다독이는 여자
101...........................................................................................
헤어진지 이제 100일 이 됐습니다
제가 그녀를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적은 것입니다
100가지보다 훨씬 더 많겠지요....
제게는 두번다시 만날수 없는 사랑이고 절대 잊을수 없는 사랑이지요
첨에는 제 욕심에 잡으려고 도 해봤지만...
진짜 사랑은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라는걸 뒤 늦게 알았습니다
아직도 난 많이 그 사람 원하지만
다른사람 곁이라도 좋으니 그 사람이 정말 많이
행복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지금 사랑하시는 분들.....
잘해주세요 후회하지 마시구요
설사 이별 한다 하더라고 그 사람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마세요
그 사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고
제게 너무 이쁘고 소중한 사랑의 기억 줘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