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헤어진지 6일된 사람입니다 사귄날짜는 석달쪼금못안됏지만 힘들게 사랑한 만큼 너무많이좋아했습니다 전 여자친구를 매일만나서보고 매일문자하고 하루에 두세시간씩전화하고 같이문자하면서 밤새는게너무좋았습니다 시간날때면 영화도보러가고 바다보러가고 같이 밥먹고 같이버스타고.....서로 사는집 동내에서 만나고놀고....친구들도 부러워하고...너무좋았습니다... 남들도 부러워할만큼 이쁜 커플이 되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졸업식날...전 제 친구들이랑술을먹고...걔도 걔친구들이랑술을먹으면서놀고... 그러다가 같이놀자며 합쳤습니다 하지만 취한애들이 있어서 못마시고 바람을친구들 끼리쐬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얘가이상하더군요...제가 취해서그랬던건지모르지만...머랄까...저한테관심도없고 적어도 남자친구가 취했는데 챙겨줄생각도안하고 자기폰문자만쓰더군요...문자를누구랑쓰는지자세히봣습니다...보니까 예전에좋아했던남자애더군요...하지만전모른척했습니다...그냥졸업인사려니하고...근데시간이갈수록기분이나빠져서 제가 여자친구랑 떨어져서 걷고 집에갈떄도 인사도안하고 버스태워보냈습니다 집에가고나선 자기도미안했는지 문자가 계속오더군요 전너무화나서 문자5개를무시하고 답장밤늦게하나했습니다...전그게너무미안해서밤새못자고...아침을기다렷습니다 아침에 걔가깻을때 문자를보냈습니다 어제미안햇다고...그냥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저가 쫌짜증을냈고 여자친구도많이화가나서 문자를 서로끊었습니다...전그것도너무미안해가지고 빌었습니다... 화풀리면연락하고마지막문자를보내고...무작정기다렸습니다 밤이되어도안와서 저가먼저문자를보냈습니다 낮에너무미안했다고.........그러니 그아이가 할말이잇다다군요...머냐고하니까 그만헤어지자길래 전 미안하다고 계속문자를 보내다가 전화로얘기했습니다...미안하다고정말미안하다고 30분동안 울면서매달렸습니다.......하지만 그 아이는 어제저녁과 오늘 낮에싸운것때문이아니라더군요...그냥 이제 저가 맘에없다고하더군요......전울면서매달렸습니다....다시생각해도안될거같다면서 그냥끈내자고하더군요....30분동안전화기붙잡고미친듯이울었습니다.....그래도 끈내자고해서 알았다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집에와서미친듯이울고...그녀가준물건들다버리고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너무좋아했기에 잊혀지지가않고...폰에있는 사진을볼때마다 눈물이났습니다 그래서 폰에그녀와관련된건다지우고 없엣습니다...하지만 머리와 마음에있는건아직도지우지못하고... 다시돌아오길기다렸습니다....헤어진지 3일째되던날 새벽 2시 30분경에 문자가오더군요... 나랑 계속연락할꺼지? 라면서...전문자가너무너무반갑고 그랫지만...눈물이났습니다 전답장을 넌나한테맘이없었으니까지금이상황이아무렇지않게지만난죽을거같아 라고보냈습니다 그러니 그럼 나중에....대학교가서연락하라고하더군요...전 그 문자를 보곤그냥자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선 이젠연락한통없고......걘 예전에좋아했던남자아이랑 문자도하고 잘 지내는지... 행복해보였습니다.......전 그동안 다시연락해볼까했는데...그남자애랑 잘되고있는걸보니너무화가났고슬픕니다...........난 아직도 그 아이와 함께했던것만 생각해도눈물나는데.....같이영화보기,손잡고거리돌아다니기,첫눈같이맞기,같이밥먹으면서 서로먹여주기,문자나전화로 장난으로싸우기...보고싶다하면 서로사는집가서 만나기,마땅히할말은없는서로문자하는게좋아서시시콜콜쓸때없는말지어내면서문자하기,같이컴퓨터게임하기,같이밤새면서문자나전화하기,같이버스타고집에가기........생각하면할수록더많은게떠오르고......저가처음으로이렇게좋아해봤고...내 마음다줬는데......너무힘드네요........웃어도 입만웃고...마음에선울고있고........하지만 저가 이런다고알아줄것도아니고 다시저한테 돌아올거도 아니니 저도 그만둬야겟죠...^^? 오늘부로끈내렵니다 ^^ 내 얼마안되는인생이지만...여태 살면서 제일사랑했던 사람............ 내모든걸 줘도 하나도 아깝지않았던 사람.... 보고싶다...정말로.... 사귀는동안 한번도 사랑한다고말못햇지만........정말 사랑했다 안녕..
헤어진지6일됐습니다......너무힘든데...잊혀지지가않네요
전 헤어진지 6일된 사람입니다
사귄날짜는 석달쪼금못안됏지만 힘들게 사랑한 만큼 너무많이좋아했습니다
전 여자친구를 매일만나서보고 매일문자하고 하루에 두세시간씩전화하고 같이문자하면서 밤새는게너무좋았습니다
시간날때면 영화도보러가고 바다보러가고 같이 밥먹고 같이버스타고.....서로 사는집 동내에서 만나고놀고....친구들도 부러워하고...너무좋았습니다... 남들도 부러워할만큼 이쁜 커플이 되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졸업식날...전 제 친구들이랑술을먹고...걔도 걔친구들이랑술을먹으면서놀고...
그러다가 같이놀자며 합쳤습니다 하지만 취한애들이 있어서 못마시고 바람을친구들 끼리쐬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날따라 얘가이상하더군요...제가 취해서그랬던건지모르지만...머랄까...저한테관심도없고 적어도 남자친구가 취했는데 챙겨줄생각도안하고 자기폰문자만쓰더군요...문자를누구랑쓰는지자세히봣습니다...보니까 예전에좋아했던남자애더군요...하지만전모른척했습니다...그냥졸업인사려니하고...근데시간이갈수록기분이나빠져서 제가 여자친구랑 떨어져서 걷고 집에갈떄도 인사도안하고 버스태워보냈습니다 집에가고나선 자기도미안했는지 문자가 계속오더군요 전너무화나서 문자5개를무시하고 답장밤늦게하나했습니다...전그게너무미안해서밤새못자고...아침을기다렷습니다
아침에 걔가깻을때 문자를보냈습니다 어제미안햇다고...그냥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저가 쫌짜증을냈고 여자친구도많이화가나서 문자를 서로끊었습니다...전그것도너무미안해가지고 빌었습니다...
화풀리면연락하고마지막문자를보내고...무작정기다렸습니다 밤이되어도안와서 저가먼저문자를보냈습니다 낮에너무미안했다고.........그러니 그아이가 할말이잇다다군요...머냐고하니까 그만헤어지자길래 전 미안하다고 계속문자를 보내다가 전화로얘기했습니다...미안하다고정말미안하다고 30분동안 울면서매달렸습니다.......하지만 그 아이는 어제저녁과 오늘 낮에싸운것때문이아니라더군요...그냥 이제 저가 맘에없다고하더군요......전울면서매달렸습니다....다시생각해도안될거같다면서 그냥끈내자고하더군요....30분동안전화기붙잡고미친듯이울었습니다.....그래도 끈내자고해서 알았다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집에와서미친듯이울고...그녀가준물건들다버리고 정리했습니다
하지만 전 너무너무좋아했기에 잊혀지지가않고...폰에있는 사진을볼때마다 눈물이났습니다
그래서 폰에그녀와관련된건다지우고 없엣습니다...하지만 머리와 마음에있는건아직도지우지못하고...
다시돌아오길기다렸습니다....헤어진지 3일째되던날 새벽 2시 30분경에 문자가오더군요...
나랑 계속연락할꺼지? 라면서...전문자가너무너무반갑고 그랫지만...눈물이났습니다
전답장을 넌나한테맘이없었으니까지금이상황이아무렇지않게지만난죽을거같아 라고보냈습니다
그러니 그럼 나중에....대학교가서연락하라고하더군요...전 그 문자를 보곤그냥자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선 이젠연락한통없고......걘 예전에좋아했던남자아이랑 문자도하고 잘 지내는지...
행복해보였습니다.......전 그동안 다시연락해볼까했는데...그남자애랑 잘되고있는걸보니너무화가났고슬픕니다...........난 아직도 그 아이와 함께했던것만 생각해도눈물나는데.....같이영화보기,손잡고거리돌아다니기,첫눈같이맞기,같이밥먹으면서 서로먹여주기,문자나전화로 장난으로싸우기...보고싶다하면 서로사는집가서 만나기,마땅히할말은없는서로문자하는게좋아서시시콜콜쓸때없는말지어내면서문자하기,같이컴퓨터게임하기,같이밤새면서문자나전화하기,같이버스타고집에가기........생각하면할수록더많은게떠오르고......저가처음으로이렇게좋아해봤고...내 마음다줬는데......너무힘드네요........웃어도 입만웃고...마음에선울고있고........하지만 저가 이런다고알아줄것도아니고 다시저한테 돌아올거도 아니니 저도 그만둬야겟죠...^^?
오늘부로끈내렵니다 ^^
내 얼마안되는인생이지만...여태 살면서 제일사랑했던 사람............
내모든걸 줘도 하나도 아깝지않았던 사람....
보고싶다...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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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