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된,이제 여대생이구요 제가.. 2년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었거든요 막 남자 만나다보면. 호감이런거 말구. 정말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우러나는.. 그런 남자애 좋아하게됬는데.......잊기로했습니다. 그 남자애가 좋아했었던 그리구 사겼던 여자애가 있는데요 어떻게해서 그여자애랑 안좋게 헤어졌나봐요 근데 그여자애를 엄청 많이 좋아해서 지가 차여놓구도 좋아한다네요 그런데 남자애가 저한테 좋아한단식으로 말했어요..행동두 말투도 그렇게 해놓구. 그여자애 보니까 다시 흔들렸나봐요.. 사람 마음 이렇게 다 흔들어놓고 좋아하게 만들어 놓구서는.. 솔직히 이래두 되나요.. 하긴 되긴 되죠. 근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 아닌척해도 . 심장이 미친듯이 뛰네요 남자들은 정말 좋아했던 여자 다시 보게되면.............마음이 한순간에 바뀔 수있나요? 정말 이래가지고 남자 좋아하기도 무섭네요 속에서 계속 끓는 눈물 꾹 참구 있습니다.....
짝사랑할꺼같애서...힘드네요
올해 20살된,이제 여대생이구요
제가..
2년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었거든요
막 남자 만나다보면. 호감이런거 말구. 정말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우러나는..
그런 남자애 좋아하게됬는데.......잊기로했습니다.
그 남자애가 좋아했었던 그리구 사겼던 여자애가 있는데요
어떻게해서 그여자애랑 안좋게 헤어졌나봐요 근데 그여자애를 엄청 많이 좋아해서
지가 차여놓구도 좋아한다네요
그런데 남자애가 저한테 좋아한단식으로 말했어요..행동두 말투도
그렇게 해놓구. 그여자애 보니까 다시 흔들렸나봐요..
사람 마음 이렇게 다 흔들어놓고 좋아하게 만들어 놓구서는..
솔직히 이래두 되나요.. 하긴 되긴 되죠. 근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
아닌척해도 . 심장이 미친듯이 뛰네요
남자들은 정말 좋아했던 여자 다시 보게되면.............마음이 한순간에 바뀔 수있나요?
정말 이래가지고 남자 좋아하기도 무섭네요
속에서 계속 끓는 눈물 꾹 참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