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알바시작하면서 알게됬어요..정말편했고.. 호프집에서 일하다보니 술도 자주먹었었죠..
적게는 일주일에 2번정도..많으면 일주일에 세번이상은 같이 먹고 다닐정도로..
처음엔 누나로만 생각했었고.. 그냥 편했었죠.. 얼굴도 이뻐서 남자들이 많이 접근하는 스타일이었죠.
그래서 고백했었는데 그누나에게 다른 사귄지얼마안된 남자가있었습니다. 그누난 그남자를 택한다구
하더라구요.전 술김에 내가 실수한거같다구 미안하다구 그랬죠..참 기분 그렇더군요..
다음날 출근해서 얼굴봤는데..정말 민망하더라구요..
근데 그남자랑 헤어졌다합니다..그남자가 양다리었던거같습니다..
그래서 어케하다가보니..옆에서 지켜봤는데 차츰 다시 감정이 살아나기시작했습니다..
편한 술자리 자주가지게 되었고.. 그누나두 제가 싫은 눈치는 아니었습니다.
영화두 자주보구..
그누나 식구들과두 술자리나 밥먹는자리두 자주했었구..거의 가족같은 관계까지 친해졌었죠..
그누나 집이 좀 힘들구 복잡해서.. 술을먹곤 자주 눈물이보이더군요..너무 아팠습니다..가슴이..
그런모습을 보니 더 감싸주구 싶고..위로해주고싶었고..전 아무말없이 그누나에 가슴에 맺힌말을
그냥 들어줄수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누나맘을 확실히 알계기가 있었죠..
입대전날 그녀와 만나서 같이 머리를밀러갔습니다..정말 미치겟더군요.. 눈물이 핑도는데..쪽팔리게 눈물안보이려고 웄었죠..편지한통써서..그녀에게줬습니다..밤에 술같이마시면서.. 기다려달란말을 차마 못하겟더군요...그날저녁 헤어지고..전 돌아갔죠.. 밤에 전화하니..술먹고있다구하더군요...근데..
그녀가..그렇게 절보내고 마음아파할줄은 몰랐습니다...하염없이 우는데 정말 미치겟더군요...
저는 그냥 정이 말이들어서 그런거라고..그럴거라고..생각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전 입대를했죠,.,
근데...훈련소에서 일이꼬여서 다시나왔습니다..두달후 다시 입대인데..저는 정말나오기싫었습니다..
한번들어가서 나오기두 그렇구..그녀 때문에 더더욱싫었거든요...정말 마 단단히먹고갔는데..
그러고는 어떻게하다가 그녀와연락이됬습니다..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정말 골때리는얘기를하더군요..
들어가기전에 기달려달라구하지...그런말했으면 그까짓 2년못기달렸겠냐구...정말 머리 복잡한 말을 하더군요... 꼭 이젠 우린 안된다는 말로들리더군요... 그리고 지금 자기맘을 흔드는 사람이있답니다..
만날때마다 답답하고 어떻게해야되냐고 그러더군요... 정말 미치는줄알었습니다...
그래서전 결국 술잔뜩먹고 그녀에게 전화해 깨끗히 잊어준다고 했습니다..그녀가 날 거부했으니까요..
좋아하긴하지만 저싫다구한여자는 전 잡지않거든요. 그런데..이런감정 정말처음입니다..예전헤어진 여친은 헤어지구 가슴이 이렇게 아픈적이없었습니다...근데.. 지금 그녀가 왜이렇게 생각나고.. 연락하고싶은지... 전 정말 마음 단단히먹고 전화.문자한통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녀에게 먼저 연락이오더군요...제맘을 아는지모르는지..제얼굴잊어먹겠다고..보고싶다고..연락이오더군요.. 너 행복하게지내구 맘안아프게 지내는게 자긴 좋다고 전화올때마다 그럽니다..아프지마라고.
예전에 항상 저안테그랬거든요.. 자긴 많이 저에비해 부족하다고...집안사정이나..자기 나이 나..빚도있습니다 그여자..하지만 전 그렇거 정말상관없다구해도.. 자신은 그게아닌가봅니다..
전 솔직히 성격더럽고..싸가지없는데다가 이기주의적인 성향까지가지고있습니다..근데 여자앞에서만은 하염없이 약해지고 맘이아픈지 모르겟습니다...
잊을만하면...연락이오고..저 잡아야됩니까그녀?? 정말 고민됩니다..맘같아선 달려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왠지 그녀를만나면 앞으로 힘든일이많을꺼같습니다..그녀도 마찬가지구요..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구하나...제가 믿고 정말 친한 동생놈이 하나있는데..이놈..저몰래 입대한 사이 그누나안테 작업걸었더군요.. 저안테항상 나같은형없다고 너무좋은형이라고 하고다녔던놈이..
믿었는데 뒷통수 지대맞았습니다.. 아에 대놓고 싸이에다가 지랄해놨더군요..혼자..ㅡㅡ제가 성격이 배신때리믄 그냥안놔두는성격이긴한데 너무 친했던동생이라..이놈 어떻게해야될까요..그래도 형인데 그뒤로 연락한통안해버리더군요.. 내일 찾아갈생각인데..말로 그냥 좋게 씨브렁거리고올려합니다 그때상황따라 주먹이 날라갈수도있겠지만.어린놈 패놔서 머하겟습니까.
한여자때문에.정말 마음이 답답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는 여자가있었습니다..저보다 3살연상인 누나였죠..
처음엔 알바시작하면서 알게됬어요..정말편했고.. 호프집에서 일하다보니 술도 자주먹었었죠..
적게는 일주일에 2번정도..많으면 일주일에 세번이상은 같이 먹고 다닐정도로..
처음엔 누나로만 생각했었고.. 그냥 편했었죠.. 얼굴도 이뻐서 남자들이 많이 접근하는 스타일이었죠.
그래서 고백했었는데 그누나에게 다른 사귄지얼마안된 남자가있었습니다. 그누난 그남자를 택한다구
하더라구요.전 술김에 내가 실수한거같다구 미안하다구 그랬죠..참 기분 그렇더군요..
다음날 출근해서 얼굴봤는데..정말 민망하더라구요..
근데 그남자랑 헤어졌다합니다..그남자가 양다리었던거같습니다..
그래서 어케하다가보니..옆에서 지켜봤는데 차츰 다시 감정이 살아나기시작했습니다..
편한 술자리 자주가지게 되었고.. 그누나두 제가 싫은 눈치는 아니었습니다.
영화두 자주보구..
그누나 식구들과두 술자리나 밥먹는자리두 자주했었구..거의 가족같은 관계까지 친해졌었죠..
그누나 집이 좀 힘들구 복잡해서.. 술을먹곤 자주 눈물이보이더군요..너무 아팠습니다..가슴이..
그런모습을 보니 더 감싸주구 싶고..위로해주고싶었고..전 아무말없이 그누나에 가슴에 맺힌말을
그냥 들어줄수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누나맘을 확실히 알계기가 있었죠..
입대전날 그녀와 만나서 같이 머리를밀러갔습니다..정말 미치겟더군요.. 눈물이 핑도는데..쪽팔리게 눈물안보이려고 웄었죠..편지한통써서..그녀에게줬습니다..밤에 술같이마시면서.. 기다려달란말을 차마 못하겟더군요...그날저녁 헤어지고..전 돌아갔죠.. 밤에 전화하니..술먹고있다구하더군요...근데..
그녀가..그렇게 절보내고 마음아파할줄은 몰랐습니다...하염없이 우는데 정말 미치겟더군요...
저는 그냥 정이 말이들어서 그런거라고..그럴거라고..생각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전 입대를했죠,.,
근데...훈련소에서 일이꼬여서 다시나왔습니다..두달후 다시 입대인데..저는 정말나오기싫었습니다..
한번들어가서 나오기두 그렇구..그녀 때문에 더더욱싫었거든요...정말 마 단단히먹고갔는데..
그러고는 어떻게하다가 그녀와연락이됬습니다..이런저런얘기하다가 정말 골때리는얘기를하더군요..
들어가기전에 기달려달라구하지...그런말했으면 그까짓 2년못기달렸겠냐구...정말 머리 복잡한 말을 하더군요... 꼭 이젠 우린 안된다는 말로들리더군요... 그리고 지금 자기맘을 흔드는 사람이있답니다..
만날때마다 답답하고 어떻게해야되냐고 그러더군요... 정말 미치는줄알었습니다...
그래서전 결국 술잔뜩먹고 그녀에게 전화해 깨끗히 잊어준다고 했습니다..그녀가 날 거부했으니까요..
좋아하긴하지만 저싫다구한여자는 전 잡지않거든요. 그런데..이런감정 정말처음입니다..예전헤어진 여친은 헤어지구 가슴이 이렇게 아픈적이없었습니다...근데.. 지금 그녀가 왜이렇게 생각나고.. 연락하고싶은지... 전 정말 마음 단단히먹고 전화.문자한통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녀에게 먼저 연락이오더군요...제맘을 아는지모르는지..제얼굴잊어먹겠다고..보고싶다고..연락이오더군요.. 너 행복하게지내구 맘안아프게 지내는게 자긴 좋다고 전화올때마다 그럽니다..아프지마라고.
예전에 항상 저안테그랬거든요.. 자긴 많이 저에비해 부족하다고...집안사정이나..자기 나이 나..빚도있습니다 그여자..하지만 전 그렇거 정말상관없다구해도.. 자신은 그게아닌가봅니다..
전 솔직히 성격더럽고..싸가지없는데다가 이기주의적인 성향까지가지고있습니다..근데 여자앞에서만은 하염없이 약해지고 맘이아픈지 모르겟습니다...
잊을만하면...연락이오고..저 잡아야됩니까그녀?? 정말 고민됩니다..맘같아선 달려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왠지 그녀를만나면 앞으로 힘든일이많을꺼같습니다..그녀도 마찬가지구요..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구하나...제가 믿고 정말 친한 동생놈이 하나있는데..이놈..저몰래 입대한 사이 그누나안테 작업걸었더군요.. 저안테항상 나같은형없다고 너무좋은형이라고 하고다녔던놈이..
믿었는데 뒷통수 지대맞았습니다.. 아에 대놓고 싸이에다가 지랄해놨더군요..혼자..ㅡㅡ제가 성격이 배신때리믄 그냥안놔두는성격이긴한데 너무 친했던동생이라..이놈 어떻게해야될까요..그래도 형인데 그뒤로 연락한통안해버리더군요.. 내일 찾아갈생각인데..말로 그냥 좋게 씨브렁거리고올려합니다 그때상황따라 주먹이 날라갈수도있겠지만.어린놈 패놔서 머하겟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