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어제 님 처럼 ....제 쪽에서 이별을 선언했어요...전 6년 사겼어요..밤새 울고 나니 눈은 붓고,가슴도 저미고...후후...그렇다구 남친이 미워졌거나,남친이 바람을 피우거나 그런것두 아닌데...요즘 제가 많이 힘이 드는데(직장에서도,금전적인것두...)그 사람은 새로운 사업을 직장동료들이랑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정신이 없었거든요...외로움이란거 이런거구나 절실히 느끼는 한달이였죠...그려면서부터 불안해지는거예요...내가 이 남자를 믿구 내 한평생을 살아야하나??사업자금으로 한 400정도 제 카드로 했거든요...매달 풍족하진 않았지만,나름대로 알뜰하게 저축도 하구 쪼달리게 살진 않았는데,남친이 사업시작하구부터는 제 지갑에 돈 마른지 한달이나 됐어요...이번달 친구 결혼식두 한주에 하나씩이구,집들이두 가야하는데...이렇게 아둥바둥 살다보니까 결혼해서도 금전적으로 힘들면 어떡하나 생각두 들구....사업에대한 조바심도 들구,내 자신이 너무나 힘들어서 헤어지자구했어요...그사람은 기다려 달라는데 사랑만생각하면안돼냐구 하는데 전 지금 현실이 넘 힘이듭니다..제가 비겹한건지요??님...이별이 이렇게 힘든건가요?그냥 사귄 정으라도 살아야 하나요???
님...저두 이별이 힘듭니다...
저두 어제 님 처럼 ....제 쪽에서 이별을 선언했어요...전 6년 사겼어요..밤새 울고 나니 눈은 붓고,가슴도 저미고...후후...그렇다구 남친이 미워졌거나,남친이 바람을 피우거나 그런것두 아닌데...요즘 제가 많이 힘이 드는데(직장에서도,금전적인것두...)그 사람은 새로운 사업을 직장동료들이랑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정신이 없었거든요...외로움이란거 이런거구나 절실히 느끼는 한달이였죠...그려면서부터 불안해지는거예요...내가 이 남자를 믿구 내 한평생을 살아야하나??사업자금으로 한 400정도 제 카드로 했거든요...매달 풍족하진 않았지만,나름대로 알뜰하게 저축도 하구 쪼달리게 살진 않았는데,남친이 사업시작하구부터는 제 지갑에 돈 마른지 한달이나 됐어요...이번달 친구 결혼식두 한주에 하나씩이구,집들이두 가야하는데...이렇게 아둥바둥 살다보니까 결혼해서도 금전적으로 힘들면 어떡하나 생각두 들구....사업에대한 조바심도 들구,내 자신이 너무나 힘들어서 헤어지자구했어요...그사람은 기다려 달라는데 사랑만생각하면안돼냐구 하는데 전 지금 현실이 넘 힘이듭니다..제가 비겹한건지요??님...이별이 이렇게 힘든건가요?그냥 사귄 정으라도 살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