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일이고 그때 얼마나 쪽팔렸으면 그때 뭐하러 가는중이여서 지하철을 타고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고 상황만 확실하게 기억납니다ㅠ 지하철 양쪽 좌석에는 사람들이 모두 앉아있었고 저는 손잡이를 잡고 서 있었습니다. 몇 정거장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많이 타고 내리는 정거장이 지나자 지하철 안은 사람들도 붐비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출퇴근 시간은 아니였기때문에 빽빽할 정도는 아니구요. 자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한참을 달리던 지하철이 턴을한건지, 감속을 한건지, 원래 그 구간이 덜컹거리는 구간인지 제 몸도 지하철과 하나되어 열심히 리듬을 타다가... 그만, 앞으로 넘어진겁니다ㅠ 자 상황설명을 하자면, 오른손 손은 손잡이를 잡고 있었고 왼손에는 종ㅇㅣ백 하나를 들고 서 있던중, 마주보는 상태의 앞에앉은 사람에게로 그대로 엎어지게 되었는데 그러는도중 넘어진 저는 무릎을 꿇은 상태가 되었고 그 남자분은 무지 당황했겠죠. 그래도 다행인게 그분은 쇼핑백을 먼저 주워주셨고, 나름 저는 제가상황대처력이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고 민첩했기에 바로 일어났습니다. 그때는 고등학생때에서 뭐가 쪽팔리다거나 창피한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툭 털고 일어나서타던 지하철 타고 그 남자분 앞에 서서 가던길 그냥 쭉 갔습니다. 사실 아무리 학생이고 창피한거 모른다고 해도 속으로 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여자이고 혼자인데 그 엎어진 자세하며 제가 넘어진곳에 남자분이 앉아계셨다니... 지금생각해보니 엄청 당황스러운 상황이네요ㅋㅋ 참!!!!!! 악플러님들 이상한 생각마십시요~!! 절대 요상한 부분과 관련해 엎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의 넘어짐을 받게되신 지하철 남성분 죄송합니다ㅠㅋㅋㅋㅋㅋ
지하철 좌석 앉은사람에게로 엎어지면......
오래된 일이고 그때 얼마나 쪽팔렸으면 그때 뭐하러 가는중이여서 지하철을 타고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고 상황만 확실하게 기억납니다ㅠ
지하철 양쪽 좌석에는 사람들이 모두 앉아있었고 저는 손잡이를 잡고 서 있었습니다.
몇 정거장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많이 타고 내리는 정거장이 지나자 지하철 안은 사람들도 붐비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출퇴근 시간은 아니였기때문에 빽빽할 정도는 아니구요.
자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한참을 달리던 지하철이 턴을한건지, 감속을 한건지, 원래 그 구간이 덜컹거리는 구간인지 제 몸도 지하철과 하나되어 열심히 리듬을 타다가...
그만, 앞으로 넘어진겁니다ㅠ
자 상황설명을 하자면,
오른손 손은 손잡이를 잡고 있었고 왼손에는 종ㅇㅣ백 하나를 들고 서 있던중, 마주보는 상태의 앞에앉은 사람에게로 그대로 엎어지게 되었는데 그러는도중 넘어진 저는 무릎을 꿇은 상태가 되었고 그 남자분은 무지 당황했겠죠.
그래도 다행인게 그분은 쇼핑백을 먼저 주워주셨고, 나름 저는 제가상황대처력이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고 민첩했기에 바로 일어났습니다.
그때는 고등학생때에서 뭐가 쪽팔리다거나 창피한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툭 털고 일어나서타던 지하철 타고 그 남자분 앞에 서서 가던길 그냥 쭉 갔습니다.
사실 아무리 학생이고 창피한거 모른다고 해도 속으로 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여자이고 혼자인데 그 엎어진 자세하며 제가 넘어진곳에 남자분이 앉아계셨다니... 지금생각해보니 엄청 당황스러운 상황이네요ㅋㅋ
참!!!!!! 악플러님들 이상한 생각마십시요~!!
절대 요상한 부분과 관련해 엎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저의 넘어짐을 받게되신 지하철 남성분 죄송합니다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