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일에..'너 그러다 폐에 구멍날꺼야!'라구썼다 다음날, 만나자마자 담배와 라이터를 나에게 맡기면서 건네는 말. '내 목숨, 니가 관리해.' ★ 언젠가 술에 취해 그의 등에 엎힌 일이 있었다. 내가 얼굴을 쓰다듬자 '노래 불러줄까?' 한다. 등에 대고 고개를 끄덕이자 그가 으쓱대며 한 말. '신청곡 받을께.^^' ★ 오랜만에 만난 동창녀석과 당구내기를 했는데 이겼다며.. 핸드폰을 받자마자 큰소리로 외친 말. '마누라! 이만원 벌었어.★ 그가 설악산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와 건네준 열쇠고리에 새겨져 있던 말. '바람피면 죽는다.' '이거 새겨달라니까 주위 사람들이 다 웃더라.-_-;' ★ 그가 술에 취해 전화를 했다. 수화기 저편의 소음이 굉장한데도 어눌한 발음으로 나의 말에 꼬박꼬박 대답하는 그. '시끄러워서 내 목소리 잘 안들리지 않아?'라고 묻자 그가 대답한말. '난 지금..니 목소리밖에 안들려...' ======end=====
남자가 귀여워 보일 때 라는데...
★ 그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일에..
'너 그러다 폐에 구멍날꺼야!'라구썼다
다음날,
만나자마자 담배와 라이터를 나에게 맡기면서 건네는 말.
'내 목숨, 니가 관리해.'
★ 언젠가 술에 취해 그의 등에 엎힌 일이 있었다.
내가 얼굴을 쓰다듬자 '노래 불러줄까?' 한다.
등에 대고 고개를 끄덕이자 그가 으쓱대며 한 말.
'신청곡 받을께.^^'
★ 오랜만에 만난 동창녀석과 당구내기를 했는데 이겼다며..
핸드폰을 받자마자 큰소리로 외친 말.
'마누라! 이만원 벌었어.
★ 그가 설악산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와
건네준 열쇠고리에 새겨져 있던 말.
'바람피면 죽는다.'
'이거 새겨달라니까 주위 사람들이 다 웃더라.-_-;'
★ 그가 술에 취해 전화를 했다.
수화기 저편의 소음이 굉장한데도
어눌한 발음으로 나의 말에 꼬박꼬박 대답하는 그.
'시끄러워서 내 목소리 잘 안들리지 않아?'
라고 묻자 그가 대답한말.
'난 지금..니 목소리밖에 안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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