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겼던 남자인데.. 다 갚는다는 말 하고 돈을 빌려갔는데.. 200정도. 지금 잠수타고 있네요.. 그 애 엄마도 나 몰라라 하고 전화도 받지 않구요.. 그 어머님이랑도 친했는데.. 어떻게 하면 되요? 반 정도는 계좌이체 증명 있구요. 한 6개월을 준다준다 말만하고. 너무 안되서 엄마랑 통화해도 안되고 바람펴서 만난 새로운 여친이랑 동거하고 있어요. 돈은 포기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할거 같은데요. 분해서 살 수가 없어요.. 사귀는 중 임신도 했었는데 저는정말 낳자고 애원 했는데 지금은 여유가 안되니. 자기 어학연수 갔다 와서 필리핀 2개월 자기가 행복하게 해주 겠다 책임진다 그러더라고요 거기서도 저한테 돈을 빌려갔고 거기서 바로 여자 만나서 사귀더라로요. 부자집 여자. 그 어머님도 나 임신했을때 전화라고 한통 해줘야하는거 아닌지 같은 여자끼리 그 넘한테 애 병원 뎃고 가고 다시는 만나지 말라 하셨다더군요. 병원비 한푼 못받았구요.. 오늘 집앞에 갔다가 사람 없어서 다시 왔구 안되면 고소할껀데.. 돈 못받아도 좋으니 어떻게 좀 하고 싶어요.. 부탁예요.. 이 인간 알고 보니 나 병원 간날도 자고 있던 나 두고 다른 여자 잠깐 만나러 가고 말로는 나한테 몸조리 하라 그러면서 다른 여자 다 만났더라고요.. 저 나이도 어리지 않구요.. 새로만난여친한테 부탁했더니. 자기가 준다고 아픈사람 오라가라 하더니 만나지도 못하고 어머님이 나 절대 못만나게 한다고 . 자기가 어머님 끌어들여놓구 나몰라라 하네요, 안되면 네티즌들님이.. 욕이라도 해주세요..너무 서럽고 억울해서 그래요 문자로 010-7288-1830 지금 취직준비중인데 돈 없는거 아니까 각서라도 좀 써달라고 자꾸 잠수타니 불안하다고 그래도 연락이 안되요 이 인간 때문에 너무 많이 울었어요 그만울고 싶어요..
Plz 도와주세요,.돈받아내고 싶어요.
사겼던 남자인데..
다 갚는다는 말 하고 돈을 빌려갔는데.. 200정도.
지금 잠수타고 있네요..
그 애 엄마도 나 몰라라 하고 전화도 받지 않구요..
그 어머님이랑도 친했는데..
어떻게 하면 되요?
반 정도는 계좌이체 증명 있구요.
한 6개월을 준다준다 말만하고.
너무 안되서 엄마랑 통화해도 안되고
바람펴서 만난 새로운 여친이랑 동거하고 있어요.
돈은 포기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할거 같은데요.
분해서 살 수가 없어요..
사귀는 중 임신도 했었는데 저는정말 낳자고 애원 했는데 지금은 여유가 안되니.
자기 어학연수 갔다 와서 필리핀 2개월 자기가 행복하게 해주 겠다 책임진다 그러더라고요
거기서도 저한테 돈을 빌려갔고
거기서 바로 여자 만나서 사귀더라로요.
부자집 여자.
그 어머님도 나 임신했을때 전화라고 한통 해줘야하는거 아닌지 같은 여자끼리
그 넘한테 애 병원 뎃고 가고 다시는 만나지 말라 하셨다더군요.
병원비 한푼 못받았구요..
오늘 집앞에 갔다가 사람 없어서 다시 왔구
안되면 고소할껀데..
돈 못받아도 좋으니 어떻게 좀 하고 싶어요.. 부탁예요..
이 인간 알고 보니 나 병원 간날도 자고 있던 나 두고 다른 여자 잠깐 만나러 가고
말로는 나한테 몸조리 하라 그러면서 다른 여자 다 만났더라고요..
저 나이도 어리지 않구요..
새로만난여친한테 부탁했더니. 자기가 준다고 아픈사람 오라가라 하더니 만나지도 못하고 어머님이 나 절대 못만나게 한다고 . 자기가 어머님 끌어들여놓구 나몰라라 하네요,
안되면 네티즌들님이.. 욕이라도 해주세요..너무 서럽고 억울해서 그래요
문자로 010-7288-1830
지금 취직준비중인데 돈 없는거 아니까 각서라도 좀 써달라고 자꾸 잠수타니 불안하다고 그래도 연락이 안되요
이 인간 때문에 너무 많이 울었어요 그만울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