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와 오늘 일을 생각하고 고민해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하고 머리속은 복잡해져만가고.. 답답한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네요 얼마전부터 소외감을 느끼고 제가 친구들한테 어울리지못하고 자꾸 겉도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심란한 차에 오늘! 터졌습니다. 친구들이 저한테 말해준 문제점들을 적어보려합니다. 많이 지루하고 대수롭지않게 넘어갈수도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정말 심각하답니다 좀 도와주세요 ㅠ . 1. 저도 막 힘들고 하는것을 말하고싶은데 그게 잘안됩니다. 왜이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욱 답답하기만해요 (말도 안하고 혼자 끙끙앓고있으니까는 친구들이 그게 더 걱정되고 신경쓰인다고하면서 우리랑 말하는게 불편하냐면서 기분상한다는듯이말했어요) 2.친구들이 저한테 먼저 장난을 걸려고해도 뭔가 꺼려진데요 (다가가기 힘든 그런.. 느낌이래요. 제생각으로는 말할때 목소리자체가 높은톤이 안됩니다. 이것때문에 더 그런것같아요) 3. 잘못을느끼기만하고 고치려고는 안했지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전혀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않더래요 (친구들이 대화할때 끼지않아서 제가 크게 잘못을한적이있어요. 그때 많이 느끼고 나름데로 노력했다고하니까는.....) 이말을 듣는 순간 제 자신이 그렇게 한심해보일때가없었습니다. 4.제가 저 자신을 너무 깍아내린다는겁니다. 저는 제가 말이나 행동을해놓고 금방 후회를 하는경우가 많아요 (친구들은 이런것때문에 제가 우울증걸리는건 아닌지 걱정했엇데요 그정도입니다.) 5. 친구들이 가끔 걱정되고 이건좀아니다 싶은 것들을 장난처럼 섞어서 말하면 전 눈치를 못채고 그냥 넘겨버린데요 (제가 알바해서 힘들게 번 돈을 너무 쉽게 쓴다고 적당히쓰라고 친구가 말해줬는데 전 그냥 내 돈인데뭐어때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냥 흘겨버렸어요) 제일 큰 문제점들만해도 5가지나 되네요.. 에휴.. 어떻게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친구들에게 심각하고진지하게 저의 문제점을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오늘 일을 생각하고 고민해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하고 머리속은 복잡해져만가고..
답답한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네요
얼마전부터 소외감을 느끼고
제가 친구들한테 어울리지못하고 자꾸 겉도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심란한 차에 오늘! 터졌습니다.
친구들이 저한테 말해준 문제점들을 적어보려합니다.
많이 지루하고 대수롭지않게 넘어갈수도있습니다.
그렇지만 전 정말 심각하답니다
좀 도와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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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 막 힘들고 하는것을 말하고싶은데 그게 잘안됩니다.
왜이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욱 답답하기만해요
(말도 안하고 혼자 끙끙앓고있으니까는 친구들이 그게 더 걱정되고
신경쓰인다고하면서 우리랑 말하는게 불편하냐면서 기분상한다는듯이말했어요)
2.친구들이 저한테 먼저 장난을 걸려고해도 뭔가 꺼려진데요
(다가가기 힘든 그런.. 느낌이래요. 제생각으로는 말할때 목소리자체가 높은톤이 안됩니다.
이것때문에 더 그런것같아요)
3. 잘못을느끼기만하고 고치려고는 안했지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전혀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않더래요
(친구들이 대화할때 끼지않아서 제가 크게 잘못을한적이있어요. 그때 많이 느끼고
나름데로 노력했다고하니까는.....)
이말을 듣는 순간 제 자신이 그렇게 한심해보일때가없었습니다.
4.제가 저 자신을 너무 깍아내린다는겁니다.
저는 제가 말이나 행동을해놓고 금방 후회를 하는경우가 많아요
(친구들은 이런것때문에 제가 우울증걸리는건 아닌지 걱정했엇데요 그정도입니다.)
5. 친구들이 가끔 걱정되고 이건좀아니다 싶은 것들을 장난처럼 섞어서 말하면
전 눈치를 못채고 그냥 넘겨버린데요
(제가 알바해서 힘들게 번 돈을 너무 쉽게 쓴다고 적당히쓰라고 친구가 말해줬는데 전 그냥
내 돈인데뭐어때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냥 흘겨버렸어요)
제일 큰 문제점들만해도 5가지나 되네요..
에휴..
어떻게해야하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