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싫어요..힘을 주세요..연상의 여자를...좋아합니다.

힘을주세요.2007.02.17
조회618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분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간단하게??...제소개후...연상의 여자분 소계를 하겠습니다.

 

 

올해로 26살된 컴퓨터 프로그래밍 전공을 하고있는..대학생입니다..

 

 

올해 3학년이고..대학원까지 생각하고있구요..관련 자격증은...딱3개..

 

 

CCNA와 정보처리 취득한 상태이고...초중고 사립?컴퓨터 관련교원으로 일할수있을정도의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저의 비전은...대학원졸업후 연구원으로 들어가는게..최종목표인데 여러가지 길을

 

 

보험으로 만들어놨지만 글이 길어질거같아 나머진 빼겠습니다...

 

 

 

 

왜 자기소개를 저런애기까지 다하냐?라고생각 하시겠지만..

 

 

 

 

그녀는 28살이고...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집안형편이 안좋아 대학생활을하면서...장학금을 못받았을땐

 

 

1년휴학과 알바로 학비를 충당하며 공부열심이해서 23살의 나이에 초등교사가된 사람입니다.

 

 

 

 

그녀를 알게된건 저의 학교에서 주관하는 초중고 선생님들의 교직원 컴퓨터 관련 연수차 저의학교에

 

 

이번 겨울방학동안 2주간 연수를 받게되어서 알게되었고...전 교수님의 부름에..조교로 있었기에...

 

 

그녀를 보았습니다...어떻게 생겼다 이런거보단...그냥 그녀에게 눈이 갔었죠...아니..

 

 

매일매일 그녀를 보게되고..신경쓰게되고 머리속에 온통 그녀 생각만 나는겁니다..

 

 

용기내어 말을해서 연락쳐를 물어보려했지만...2살연상이란걸 알고는 포기하다...

 

 

그녀의 이메일주소를 알게되 네트온친추후 연락이되어 지금은 2번정도 만났으며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연락까지 되면서 머가 문제냐?라고 하시면...

 

 

 

 

그녀가 처음부터 그러더군요..자기는 동생은 절대로..남자로 안보인다고...자신을 여자로 보면서

 

 

연락을 하는건 싫다고...누나동생이라면 좋다고하여..일단 연락이 중요한거같아...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말해...연락하고있습니다..물론 그녀는 제가 그녀를 좋아하는건 알고있구요..

 

 

요즘시대에...공무원과 교사는 여성직업중 상위에 들어가는걸로 알고있는데...

 

 

그에반해 전 저의 비전만보고 노력하는 대학교 3학년생일뿐입니다....이점이..매우 아쉽네요..

 

 

직접적으로 그녀에게 들은바로는 같은 교사나 사'자가 들어가는 직업분들이 소개가 들어온다네요..

 

 

다 만나는건 아니지만...저런상황에 저같은넘이 눈에 들어올까...싶습니다..

 

 

아! 하나 확실한건 저랑 노래방 가는건 좋아합니다..제가 가수처럼은 아니지만...그녀가보기엔..

 

 

그녀가 아는사람중에선 노래를가장 잘한다는겁니다...노래방가면..그녀는 번호를 찍고..

 

 

전 노래를 부르죠...MP3가된 기분이긴 하지만;; 그녀가 좋아해서 열심이 부릅니다.^^;;

 

 

 

 

대충 상황은 이런데...어떻게 해야좋을지...주위의 조언을 들은거로는...존대 하지마라

 

 

남자답게 보여라...배려해라...항상 챙겨줘라...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아..그리고 큰상관이야 있겠냐만은 전 A형이고 그녀는 AB형입니다...이것도 관련이 있을까싶어..

 

 

말씀드립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단 악플은 없었으면 하네요...오죽하면 톡톡에 올릴까하는 마음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