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그녀가 우연히라도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마음이 어떤지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너무 설레이는 한여자가 있습니다. 그녀를 안지 2년... pc방 알바를 하던그녀... 외모는 이쁘장했구 괜찮았습니다. 그냥 괜찮다 ... 그정두였습니다... 그런데 ... 제옆자리에 그녀의 친구가 앉아있었나봅니다. 그녀가 친구에게 말을건네는 순간.... 그녀의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순간... 가슴이띠면서... 그렇게.... 제짝사랑은 시작되었나봅니다. 전 고민끝에 선물과 편지를써서 그녀에게 건냈고.. 그렇게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그녀에겐 남자친구가있었고... 그렇게.. 그냥 오빠 동생사이로 조금씩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그녀는... 제 인연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어서도 그랬겠지만... 솔직히 저랑은 안어울리는 그런 꿈같은 여자였기에... 제사람이 아니라생각했습니다. 제겐 너무도 과분한사람이었기에... 그래서 포기하려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아니 있으려 했습니다. ... 그런데... 2월12일... 한통에문자가왔습니다. "모해요?...생각나서 연락했다고..." 뜻하지않게... 먼저온 그녀의 문자에... 기쁘지않을수없었습니다. 아니 너무기뻣습니다. 그냥 그녀가 안부문자 하나만 보냈을뿐인데...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얼굴이 환한미소와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그전까진 힘들고 슬프고 어둡구 우울했는데.... 그녀문자하나에 그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문자를하다... 막무가내로 우겨서... 저녁에 집까지 태워다줄수있게되었고.... 그러면서 듣게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예기... 겉으론 내색을 하지않았지만... 솔직히 좋았습니다. 오히려 원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얼굴을 잠시나마 볼수있게되었는데... 언제나 그랬듯이 그녀의얼굴을 제대로 들여다볼수가 없었습니다. 전... 그녀앞에만서면 그냥 온몸이 얼어붙어버립니다. 잼있게 생각해놓았던말도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재치있게 유머있는말한마디도 내뱉지못합니다. 너무지루한사람 매력없는사람으로 느껴지는거같고 그렇게항상 후회했습니다. 잼있게... 잼있게... 하지못했다... 다음엔... 정말.. 잘하쟈.. 잘하자...잘하자...!!! 그렇게 헤어지고 ... 집에도착했습니다... 집에온후에도 가슴이너무띠었고 설레였습니다 그러다 그렇게.... 그녀생각에 잠시 착각에 빠지게되었고... 어쩌면... 정말 어쩌면... 이사람.... 내 운명이다... 운명같은걸 믿는편은아니지만... 정말 그런게있다면... 내겐.... 이사람이다.... ......어쩌면..... .....정말 어쩌면....... ........... 그리곤 생각했습니다. 이사람..내운명이다... 놓치지말아야지... 꽉잡아야지... 용기한번 내보아야지... 왠지... 하늘이 날돕는거 같았고...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착각속으로 빠져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이사람 하나만... 이사람하나만 내게달라고... 남은소원 다 버릴테니... 이사람하나만 내게달라고... 잠이오지 않았습니다. 온통 그녀생각뿐이었습니다. 그냥 생각만해도 설레이고~ 좋고 아무튼... 이런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녀 생각에 한숨도못잤습니다. 그냥 밖으로나와 차에서 음악을 들으며... 또...그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그녀에게 문자를보냈습니다... "좋은아침" 뭐..이런 평범하고 쉽상한 문자... 그렇게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고... 받고...... 그러면서.... 느껴졌습니다.... 어제의 생각들은 혼자만의 착각이란걸... 그녀는 그냥 날... 좋은 오빠로... 더두 덜두아닌 그냥 좋은오빠로... 생각한다는걸...... 그래도...혹시나... 아니 내운명이 맞는데... 하늘이 날도울꺼야.... 포기안해 .... 이렇게 혼자 다짐했습니다... 다음날... 그녀의 싸이홈피를 보았습니다. 메인화면 히스토리에 써있는 그녀의글... 다끝났어요^^ 서서히 조금씩 다가갈게요^^... 라는 글... 그전에 써놓았던 글도 보았다...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항상 고마워요'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요' '이젠 다끝났어요 서서히 조금씩 다가갈게요' 등등 고쳐갔던 흔적들.... 내게 하는 말 일수있었다 정말 어쩌면 내게 하는 말 일수있었다.. 내게도 상황이 딱 맞는 말들이었다.... 나도 그녈기다려왔고 그녀가 먼저 연락을했고... 내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녀가 그렇게 내게 말해주었는데...... 하지만.... 이제는 안다...... 내가 아니란것을......... 다른 누군가 라는걸.......... .... .... 나..이면 안되는걸까...... 꼭 내가 아니더라도~ 행복하세요... ~ 멀리서나마 지켜볼거에요...
내나이 26...운명같은거 믿으시나여..? 전믿진않지만 그렇게느껴지는 한여자가 생겼습니다. 하지만....ㅠ
이글을 그녀가 우연히라도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마음이 어떤지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너무 설레이는 한여자가 있습니다.
그녀를 안지 2년...
pc방 알바를 하던그녀...
외모는 이쁘장했구 괜찮았습니다. 그냥 괜찮다 ... 그정두였습니다...
그런데 ...
제옆자리에 그녀의 친구가 앉아있었나봅니다.
그녀가 친구에게 말을건네는 순간....
그녀의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순간... 가슴이띠면서... 그렇게.... 제짝사랑은 시작되었나봅니다.
전 고민끝에 선물과 편지를써서 그녀에게 건냈고..
그렇게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그녀에겐 남자친구가있었고...
그렇게.. 그냥 오빠 동생사이로 조금씩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그녀는... 제 인연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어서도 그랬겠지만...
솔직히 저랑은 안어울리는 그런 꿈같은 여자였기에...
제사람이 아니라생각했습니다.
제겐 너무도 과분한사람이었기에...
그래서 포기하려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아니 있으려 했습니다.
...
그런데...
2월12일... 한통에문자가왔습니다.
"모해요?...생각나서 연락했다고..."
뜻하지않게... 먼저온 그녀의 문자에...
기쁘지않을수없었습니다. 아니 너무기뻣습니다.
그냥 그녀가 안부문자 하나만 보냈을뿐인데...
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얼굴이 환한미소와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그전까진 힘들고 슬프고 어둡구 우울했는데....
그녀문자하나에 그냥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문자를하다... 막무가내로 우겨서...
저녁에 집까지 태워다줄수있게되었고....
그러면서 듣게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예기...
겉으론 내색을 하지않았지만... 솔직히 좋았습니다.
오히려 원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얼굴을 잠시나마 볼수있게되었는데...
언제나 그랬듯이 그녀의얼굴을 제대로 들여다볼수가 없었습니다.
전... 그녀앞에만서면 그냥 온몸이 얼어붙어버립니다.
잼있게 생각해놓았던말도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재치있게 유머있는말한마디도 내뱉지못합니다.
너무지루한사람 매력없는사람으로 느껴지는거같고
그렇게항상 후회했습니다. 잼있게... 잼있게... 하지못했다...
다음엔... 정말.. 잘하쟈.. 잘하자...잘하자...!!!
그렇게 헤어지고 ... 집에도착했습니다...
집에온후에도 가슴이너무띠었고 설레였습니다
그러다 그렇게....
그녀생각에 잠시 착각에 빠지게되었고...
어쩌면...
정말 어쩌면...
이사람....
내 운명이다...
운명같은걸 믿는편은아니지만...
정말 그런게있다면...
내겐.... 이사람이다....
......어쩌면.....
.....정말 어쩌면.......
...........
그리곤 생각했습니다.
이사람..내운명이다... 놓치지말아야지...
꽉잡아야지... 용기한번 내보아야지...
왠지... 하늘이 날돕는거 같았고...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착각속으로 빠져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했습니다... 이사람 하나만...
이사람하나만 내게달라고...
남은소원 다 버릴테니...
이사람하나만 내게달라고...
잠이오지 않았습니다.
온통 그녀생각뿐이었습니다.
그냥 생각만해도 설레이고~ 좋고 아무튼...
이런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녀 생각에 한숨도못잤습니다.
그냥 밖으로나와 차에서 음악을 들으며...
또...그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그녀에게 문자를보냈습니다...
"좋은아침"
뭐..이런 평범하고 쉽상한 문자...
그렇게 그녀에게 문자를 보내고... 받고......
그러면서.... 느껴졌습니다....
어제의 생각들은 혼자만의 착각이란걸...
그녀는 그냥 날... 좋은 오빠로...
더두 덜두아닌 그냥 좋은오빠로...
생각한다는걸......
그래도...혹시나... 아니 내운명이 맞는데...
하늘이 날도울꺼야.... 포기안해 ....
이렇게 혼자 다짐했습니다...
다음날...
그녀의 싸이홈피를 보았습니다.
메인화면 히스토리에 써있는 그녀의글...
다끝났어요^^
서서히 조금씩 다가갈게요^^... 라는 글...
그전에 써놓았던 글도 보았다...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항상 고마워요'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요'
'이젠 다끝났어요 서서히 조금씩 다가갈게요'
등등 고쳐갔던 흔적들....
내게 하는 말 일수있었다 정말 어쩌면 내게 하는 말 일수있었다..
내게도 상황이 딱 맞는 말들이었다....
나도 그녈기다려왔고 그녀가 먼저 연락을했고...
내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녀가 그렇게 내게 말해주었는데......
하지만.... 이제는 안다......
내가 아니란것을.........
다른 누군가 라는걸..........
....
....
나..이면 안되는걸까......
꼭 내가 아니더라도~ 행복하세요... ~
멀리서나마 지켜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