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재창출을 할 의사가 있는 이(윤영준 세상문학연구)

윤영준200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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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재창출을 할 의사가 있는 이(작문연구적 세상문학연구)

 

1.이명박, 오세훈, J는 2007년에 민주화로 정치를 좀 발전시키고 절제화로 경제를 발전시키고 2.조용기, 반기문은 2007년에 소민주화로 정치를 발전시키지 않고 절제화로 경제를 발전시키고 3.노무현, 김대중, 정동영, 손학규, 임채정, 김근태는 2007년에 민주화로 정치를 좀 발전시키고 무절제화를 하지 않아 경제를 망치지 않고 4.김영삼, 한명숙, 유시민, 강금실은 2007년에 대민주화로 정치를 발전시키고 무절제화로 경제를 망치고 5.박근혜, 이회창은 2007년에 소민주화로 정치를 발전시키지 않고 질서화로 경제를 망치지 않고 6.전두환은 2007년에 독재화로 정치를 망치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지 않아 경제를 발전시킵니다.

 

2007년 조용기는 친미의존파이지만 나라를 살려 매국노가 아닐 수 있고 2007년 노무현, 김근태는 자주파이지만 나라를 좀 살려 준애국자일 수 있고 2007년 유시민, 강금실은 자주파이지만 나라를 살리지 않아 애국자일 수 없습니다.

 

국민은 현실적으로 필요한 이를 선택하는 편이라서 조용기, 이명박, 반기문, 오세훈, J에게 희망을 걸어 경제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하고 노무현은 현실보다 법률을 강조해 대통령임기를 채우고자 발버둥치고 경제발전을 유보하자는 입장입니다.

 

한국은 세분의 세계적 인물인 김대중, 조용기, 반기문을 모시고 있어서 노무현이 카리스마적 존재로 부각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노무현에게 경제발전을 위해 형식대통령으로 내려오라는 권고를 하면 노무현이 이유를 깨달아 받아들여야 하는데 왜 받아들이지 않는지 몰라 궁금해하고 국민은 이명박에게 더욱 더 압도적 지지를 보내 제2대통령탄핵을 준비하도록 해버립니다.

 

노무현은 2007년에 실질대통령으로 임기를 채울 수 없으니까 형식대통령으로 임기를 채울 준비를 해 경제발전에 동참해서 북한이 바라는 원조를 해주어 한반도비핵화를 해야 하고 한국은 한반도의 장래를 위해 새로운 체제를 만들 준비를 해야 합니다.

 

대원군은 친중의존파로 나라를 망쳐서 매국노이었고 이완용은 친일의존파로 나라를 망쳐서 매국노이었고 조용기는 친미의존파로 나라를 살려서 매국노가 아니었습니다.

 

이승만은 정신세계를 주는 문화선을 했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는 사회악을 저질렀고 선과 악이 공존하게 했고 김일성은 정신세계를 주지 않는 문화악을 저질렀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지 않는 사회선을 했고 악과 선이 공존하게 했고 장면은 정신세계를 주는 문화선을 했고 특권탈피를 주는 사회선을 했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는 사회악을 저질렀고 악보다 선을 강조하게 했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정신세계를 주지 않는 문화악을 저질렀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지 않는 사회선을 했고 악과 선이 공존하게 했고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은 정신세계를 주는 문화선을 했고 특권탈피를 주는 사회선을 했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는 사회악을 저질렀고 악보다 선을 강조하게 했고 김정일은 정신세계를 주지 않는 문화악을 저질렀고 특권을 주는 사회악을 저질렀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지 않는 사회선을 했고 선보다 악을 강조하게 했습니다.

 

이명박, 손학규, 정동영은 정신세계를 주는 문화선을 하고 특권탈피를 주는 사회선을 하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는 사회악을 저지르고 악보다 선을 강조하게 하고 문화적으로 유리하고 정신세계를 주지 않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지 않는 좌파적 김정일과 통하지 않을 수 있고 박근혜는 정신세계를 주지 않는 문화악을 저지르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지 않는 우파적 사회선을 해 악과 선이 공존하게 하고 사회적으로 유리하고 정신세계를 주지 않는 김정일과 통할 수 있어서 김정일의 비밀적 도움을 받습니다.

 

노무현은 자주파로 부시와 아베와 김정일의 도움을 받지 못해 외교적으로 어렵고 김대중은 친미파로 부시의 도움을 받고 권모술수의 외교술로 김정일의 도움을 받고 이명박은 친미파로 부시의 도움을 받고 경제도약적 성과를 내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박근혜는 친일적 자주파로 아베와 김정일의 도움을 받고 김영삼은 친미파로 부시의 도움을 받지만 경제파탄적 결과를 가져와 국민의 지탄을 받습니다.

 

김일성은 장면과 박정희와 대결하지만 장면과 박정희가 경쟁할 때 박정희 편을 들었고 박정희와 김대중과 대결하지만 박정희와 김대중이 경쟁할 때 김대중의 권모술수의 외교술 때문에 중립을 지켰고 김정일은 노무현과 박근혜와 대결하지만 노무현과 박근혜가 경쟁할 때 박근혜 편을 들었고 이명박과 박근혜와 대결하지만 이명박과 박근혜가 경쟁할 때 박근혜 편을 들고 반기문은 김정일이 한국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중국군대를 북한에 진입시켜 김정일을 명예통치자로 만들고자 하고 J는 김정일이 한국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부동산투기로 돈을 왕창 번 주택공사와 토지공사로 하여금 무상으로 남북철도연결을 만들어주도록 해 김정일을 명예통치자로 만들고자 합니다.

 

독일은 선진적으로 양호한 편이고 정신세계를 주는 문화선을 하고 평화를 주는 문화선을 하고 특권탈피를 주는 사회선을 하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는 사회악을 하고 거지해방을 하는 국가이고 러시아는 기본적으로 양호한 편이고 정신세계를 주는 문화선을 하고 특권탈피를 주는 사회선을 하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지 않는 사회선을 하고 거지해방을 하는 국가이고 미국은 현실적으로 양호한 편이고 정신세계를 주는 문화선을 하고 특권탈피를 주는 사회선을 하고 세습부자, 상인의 방종적 자유를 주는 사회악을 합니다.

 

현실파는 김대중, 조용기, 이명박, 반기문, 박근혜, 손학규, 정세균, J 등이고 북한이 핵무기실험을 한 이후에 국민의 지지를 더 받고 현실적 개혁파는 노무현, 정동영, 임채정 등이고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갈등할 수밖에 없고 이상적 개혁파는 한명숙 등이고 북한이 핵무기실험을 한 이후에 현실적 오류를 끼치는 비현실적 인물이 되어 국민의 의혹을 받으니까 공직에서 물러날수록 좋고 망상적 개혁파는 김근태, 유시민 등이고 북한이 핵무기실험을 한 이후에 현실적 오류를 끼치는 비현실적 인물이 되어 국민의 지탄을 받으니까 공직에서 물러날수록 좋습니다.

 

1.정보혁명의 실명인터넷은 정동영, 정세균, J 등이 하는데 2007년 7월에 절반 실명인터넷이 되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고 2.시민혁명은 노무현, 손학규, 임채정, 한명숙, 김근태 등이 하고 3.정보혁명의 감시인터넷은 박근혜 등이 하고 4.정보혁명의 가명인터넷은 이명박 등이 하는데 2007년 7월에 절반 실명인터넷이 되면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정권재창출을 할 의사가 있는 이는 정세균, J 등이고 갑자기 뜰 수 있고 정권재창출을 할 의사가 없는 이는 노무현, 정동영, 임채정, 한명숙, 김근태 등이고 정권쟁취를 한 후에 정권재창출을 할 의사가 없는 이는 손학규 등이고 정권쟁취를 한 후에 정권재창출을 할 의사가 있는 이는 이명박, 박근혜 등이고 갑자기 뜨지 못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