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년전... 내가 고2 때의 일입니다 ...낄낄 제 친구중에 P 군이 있습니다 .... 귀찮은걸 무척 싫어하고 ... 몸에서는 항상 냄새가 나며 학업에는 크게 관심이 없으나... 만화책과 여자를 굉장히 사랑하는... 그런 친구였습니다... 게다가 이친구는 한문을 너무 싫어했습니다... " 아 ..휘바~ 한문같은거 뭔데 배우는데!!!!! 몰라도 잘살아~~~~~ " 한문을 그렇~~~게 싫어하던 그 친구..... 이제 중간고사가 다가 왔습니다... 그다지 공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친구..시험당일...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원래 OMR 카드 부터 나눠주지 않습니까 ? ? ? 그래서 OMR 카드를 받자마자 머리에 스치는 생각..!!!!!!!!!!!!!!!!!!!!!!!!!!!!!!!!! -===" 주관식은 버린다....객관식..한 번호로만 밀어도... 20점은 맞겠찌...." ====- 그리곤 .. .지난시험 답이 가장많이 나왔던 5번을 생각해 내기에 이릅니다.. OMR 카드에 55555555555555555555555555555 마킹을 한후............ 뿌듯한 마음으로...20점을 기대하며.... 시험지를 받아 덮고... 그냥 잠이들었습니다.. 며칠뒤 ..청소시간 .. 바닥을 나뒹굴던 한문시험지.... 문득 집어들고 제친구는 눈물의 쓰나미를 경험합니다.... 시험지 맨위에 선생님의 친필로 써있는 그 말..... " 학생여러분의 내신성적향상을 위하여 4지선다로 출제하였으니 끝까지 포기말고 열심히 풀어주세요 " 제 친구는 그후 한문선생님께 불려가 ...... ㅎㄷㄷㄷ... 무지하게 맞았습니다~ ㅋㅋㅋㅋ 여러분은 시험도중에 생긴 재밋는일 없으신가요 ?? ㅋㅋㅋㅋ
학창시절 시험을 보다가....이런적 ????
때는 6년전... 내가 고2 때의 일입니다 ...낄낄
제 친구중에 P 군이 있습니다 ....
귀찮은걸 무척 싫어하고 ... 몸에서는 항상 냄새가 나며
학업에는 크게 관심이 없으나...
만화책과 여자를 굉장히 사랑하는... 그런 친구였습니다...
게다가 이친구는 한문을 너무 싫어했습니다...
" 아 ..휘바~ 한문같은거 뭔데 배우는데!!!!! 몰라도 잘살아~~~~~ "
한문을 그렇~~~게 싫어하던 그 친구..... 이제 중간고사가 다가 왔습니다...
그다지 공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친구..시험당일...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원래 OMR 카드 부터 나눠주지 않습니까 ? ? ?
그래서 OMR 카드를 받자마자 머리에 스치는 생각..!!!!!!!!!!!!!!!!!!!!!!!!!!!!!!!!!
-===" 주관식은 버린다....객관식..한 번호로만 밀어도... 20점은 맞겠찌...." ====-
그리곤 .. .지난시험 답이 가장많이 나왔던 5번을 생각해 내기에 이릅니다..
OMR 카드에 55555555555555555555555555555 마킹을 한후............
뿌듯한 마음으로...20점을 기대하며.... 시험지를 받아 덮고... 그냥 잠이들었습니다..
며칠뒤 ..청소시간 .. 바닥을 나뒹굴던 한문시험지.... 문득 집어들고 제친구는
눈물의 쓰나미를 경험합니다.... 시험지 맨위에 선생님의 친필로 써있는 그 말.....
" 학생여러분의 내신성적향상을 위하여 4지선다로 출제하였으니 끝까지 포기말고 열심히 풀어주세요 "
제 친구는 그후 한문선생님께 불려가 ...... ㅎㄷㄷㄷ... 무지하게 맞았습니다~ ㅋㅋㅋㅋ
여러분은 시험도중에 생긴 재밋는일 없으신가요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