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된 아들이랑 낮에 놀아주고 간단한 집안일 하고.... 저녁 7시 30분 남편 퇴근... (나) 저녁 차려주고 저녁상 치우고 빨래 개고 넣고 설겆이 하고 아기 씻기고 집청소 하고.... 낮에 하면 좋으련만 아이 보느라 바쁘다...애기 잘때 하면 좋지... 근데 집안일 하는 소리에 깰까봐...잠 제대로 못자면 애기들 소리지르고 성질 부려서 차라리 옆에 같이 누워버린다...손목,,,허리...파스 달고 산다...아기 낮잠 자봤자...40분...정도... 신랑 퇴근해서 애기하고 좀 놀아주면 다행일까... 오자마자 씻고 밥먹고 리니지한다...씨팔 리니지... 청소좀 하게 애기좀 봐달라하면 앞에 앉혀놓고 리니지한다... 애기 소리지르고 버둥거린다... 그럼 내가 또 업고 일한다... 하지 말라고 잔소리하면 자신의 취미생활이라고...술 마시고 늦는 다른 남자들 보다 낫지 않냐고 소리친다...리니지 못하게 하면 신경질만 부린다... 애 좀 봐달라고...나 집안일 좀 하게...그러면 애 보행기에 앉혀놓고 자기 시선은 온통 컴터 채팅창... 보고 웃고 난리난다... 허리 아프다고 파스 좀 사다달라고 하면 싫다는 표정 역력해서 내가 사서 붙인다... 애기 업고 나가서 사올때도 있다...그럴땐 정말 죽고싶다...지는 집에서 리니지 한다.... 오늘 구정 연휴 첫날.... 눈뜨자 마자...컴터 킨다... 맨날 새벽 1-2시까지 리니지하고 일때메 피곤하다고 죽는 소리해싼다... 새벽에 아기가 여러 번 깨서 피곤했다...깨면 재우고 또 깨면 재우고.... 신랑한테 나 30분만 더 잘께...애기 좀 봐달라고...애처로운 눈초리로 부탁했더니.. 그러랜다...그래서 작은 방에서 좀 누웠다... 아기 소리지르고 우는 소리난다... 또 게임질이다... 시댁 가면 아주버님이랑 시아버님한테 일러야겠다고...자기 오락만 한다고.... 장난섞인 말투로 얘기했더니...씨팔 저팔 욕하고 난리났다... 조금이따가 시댁 가야하는데...그냥 애기랑 남편두고 집 나왔다... 갈데도 없고 피씨방에서 이렇게 하소연한다... 우리 시댁가면 울 신랑 자랑뿐이다... 우리 **는 속이 꽉 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집 잘 왔다고..... 남편이 너무 싫다....특히 리니지.... 리니지 하게 내버려주면 밝은 표정으로 하하하웃고 .... 못하게 하면 씨팔 저팔 씨부렁대고...꼭 마약중독자 마약 안 줬을 때랑 똑같다...
리니지....개리니지...게임중독자...
8개월 된 아들이랑 낮에 놀아주고 간단한 집안일 하고....
저녁 7시 30분 남편 퇴근...
(나) 저녁 차려주고 저녁상 치우고 빨래 개고 넣고 설겆이 하고 아기 씻기고 집청소 하고....
낮에 하면 좋으련만 아이 보느라 바쁘다...애기 잘때 하면 좋지...
근데 집안일 하는 소리에 깰까봐...잠 제대로 못자면 애기들 소리지르고 성질 부려서
차라리 옆에 같이 누워버린다...손목,,,허리...파스 달고 산다...아기 낮잠 자봤자...40분...정도...
신랑 퇴근해서 애기하고 좀 놀아주면 다행일까...
오자마자 씻고 밥먹고 리니지한다...씨팔 리니지...
청소좀 하게 애기좀 봐달라하면 앞에 앉혀놓고 리니지한다...
애기 소리지르고 버둥거린다...
그럼 내가 또 업고 일한다...
하지 말라고 잔소리하면 자신의 취미생활이라고...술 마시고 늦는 다른 남자들 보다 낫지 않냐고
소리친다...리니지 못하게 하면 신경질만 부린다...
애 좀 봐달라고...나 집안일 좀 하게...그러면 애 보행기에 앉혀놓고 자기 시선은 온통 컴터 채팅창...
보고 웃고 난리난다...
허리 아프다고 파스 좀 사다달라고 하면 싫다는 표정 역력해서 내가 사서 붙인다...
애기 업고 나가서 사올때도 있다...그럴땐 정말 죽고싶다...지는 집에서 리니지 한다....
오늘 구정 연휴 첫날....
눈뜨자 마자...컴터 킨다...
맨날 새벽 1-2시까지 리니지하고 일때메 피곤하다고 죽는 소리해싼다...
새벽에 아기가 여러 번 깨서 피곤했다...깨면 재우고 또 깨면 재우고....
신랑한테 나 30분만 더 잘께...애기 좀 봐달라고...애처로운 눈초리로 부탁했더니..
그러랜다...그래서 작은 방에서 좀 누웠다...
아기 소리지르고 우는 소리난다...
또 게임질이다...
시댁 가면 아주버님이랑 시아버님한테 일러야겠다고...자기 오락만 한다고....
장난섞인 말투로 얘기했더니...씨팔 저팔 욕하고 난리났다...
조금이따가 시댁 가야하는데...그냥 애기랑 남편두고 집 나왔다...
갈데도 없고 피씨방에서 이렇게 하소연한다...
우리 시댁가면 울 신랑 자랑뿐이다...
우리 **는 속이 꽉 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집 잘 왔다고.....
남편이 너무 싫다....특히 리니지....
리니지 하게 내버려주면 밝은 표정으로 하하하웃고 ....
못하게 하면 씨팔 저팔 씨부렁대고...꼭 마약중독자 마약 안 줬을 때랑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