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내 주둥이에서 여러모로 욕이 마구잡이로 티어나오는 하루다 아침에 출근해서 열차내 어디서 술퍼마셔와가지곤 처 주무시는 승객들좀 꺼내고 좀 쉴만하니 술퍼마시고 지하철에서 쳐 누어 자다가 비틀 되면서 지하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다가 대갈통하고 손가락 다쳐서는 피 뚝뚝 흘리면서 정신 혼미한 사람 때문에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일단 이건 내가 할일이니 그렇다 치자 내 거금 들여서 내 핸폰으로 119 전화해서 상황 신고하고 역무실가서 휴지 가져오랴 구급상자 가지고오랴 바빠 디지겠는대 청소 아줌마들은 119는 안부르고 모한다고 휴지하고 구급상자 들고 띠어다니냐고 생각있냐 없냐 개소리나 짓거리고 마음놓고 쉴마한가했는대 열차내에 유실물... 오늘만 5번정도 지하철끝에서 끝까지 띠어다니고.. 아니 유실물 같은 경우 지가 지물건 챙겨야할거아냐 왜 안챙기냐고 열차 몇번칸에서 놓고 내렸는지는 알아야할거아냐 지가 어디서 ㅌ탔는지도 모르고 어느칸에 물건을 놓고 내린지도모르고.. 아~ 진짜 오늘 하루종일 죶같은 하루가.. 그래도 현역보다 편하니 참는다 -_- 그나저나 내일도 혼자출근이네 ㅠㅠ 친척들이랑 같이있으면 용돈이라도 받을텐데 ㅠ 설연휴에 출근해바야 공익나부랭이라고 시민 나부랭이 색히들하테 욕이나 먹을거 뻔하고~ 그래도 현역보다 편하니 참는다~~~
설연휴 지하철 공익의 하루
오늘 참 내 주둥이에서 여러모로 욕이 마구잡이로 티어나오는 하루다
아침에 출근해서 열차내 어디서 술퍼마셔와가지곤 처 주무시는 승객들좀 꺼내고
좀 쉴만하니 술퍼마시고 지하철에서 쳐 누어 자다가 비틀 되면서 지하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다가
대갈통하고 손가락 다쳐서는 피 뚝뚝 흘리면서 정신 혼미한 사람 때문에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일단 이건 내가 할일이니 그렇다 치자
내 거금 들여서 내 핸폰으로 119 전화해서 상황 신고하고 역무실가서 휴지 가져오랴
구급상자 가지고오랴 바빠 디지겠는대 청소 아줌마들은 119는 안부르고 모한다고
휴지하고 구급상자 들고 띠어다니냐고 생각있냐 없냐 개소리나 짓거리고
마음놓고 쉴마한가했는대
열차내에 유실물... 오늘만 5번정도 지하철끝에서 끝까지 띠어다니고..
아니 유실물 같은 경우 지가 지물건 챙겨야할거아냐
왜 안챙기냐고 열차 몇번칸에서 놓고 내렸는지는 알아야할거아냐
지가 어디서 ㅌ탔는지도 모르고 어느칸에 물건을 놓고 내린지도모르고..
아~ 진짜 오늘 하루종일 죶같은 하루가.. 그래도
현역보다 편하니 참는다 -_-
그나저나 내일도 혼자출근이네 ㅠㅠ 친척들이랑 같이있으면 용돈이라도 받을텐데 ㅠ
설연휴에 출근해바야 공익나부랭이라고 시민 나부랭이 색히들하테 욕이나 먹을거 뻔하고~
그래도 현역보다 편하니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