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19살되는 여학생입니다..저한테는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오빠 그리고 저 제가 2째죠..ㅎ 제성격이 참 안좋은것같아요,, 다혈질에다가 여잔데도불구하고 제가 깔끔치못해요, 이리저리덜렁데고 어수선한데다가 귀차니즘도 괭장히 심한편입니다..그리고 예민한편이라서요.. 여튼 좋진않아요,; 원래그런건지 ..그렇게 된건지.. 어제 아버지께서 밤늦게 들어와서 저한테 이것저것 시키더군요. ..이거해라 이년아~ 저거해라 이년아~ 명령조 알죠 ? 아빠가 하는말이라 들어야하지만 정말 기분이 너무 나빳어요,, 저희 아빠 말투가 원래 그렇거든요.. 어쩔땐 다정하고 어쩔땐 저런말투라서 기분진짜나빴어요.. 금세기분도우울해졌죠.. 방에들어가서 한두번있는일도아닌데 속상해서 울었어요..; 울고있는데 갑자기 방문을 두드리더라구요 ..엄마가;; "야! 너 화장실에 니가 쓴거 제자리에다 가져다놔!" 울고있는상태라서 알겠다고하고 좀이따 나가려고 했는데 자꾸 제촉하더군요 "너 못믿겠어. 지금 나와, " 무시하냐 어쩌냐 하면서 그러길래.. 괜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엄마는 내가 아빠말이라면 찍소리안하고 듣는다하고 엄마말은 우습게 듣는다 말했던게 한두번이아니라서.. 엄마가 또 그런생각할까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치웠죠.. 항상그런건아닌데 왠지 그냥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울었습니다..참지못하고.. 솔직히 엄마일하고오시면 어느때는 설거지도 해놓곤하지만 그놈의 귀차니즘이 몬지, 엄마 힘들꺼뻔히 알면서도 잘안되더라구요.. 머해라~ 머해라~ 정말많이 시킵니다. 엄마가 3~4개 시키면 1~2개정도합니다. 다하는게 정상이지만 나중에해야지 나중에해야지 하면서 미루게되다 결국 엄마한테 꾸중듣죠, 그럴때마다 "너는 어떻냐니 ~"하면서 잔소리하고 왠지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엄마가 내 하는 행동을 항상 못마땅히 보는것같아서 따지고 싸우고 그럽니다..; 진짜 어느순간부터는 "내가 그렇게 못마땅할까 "혼자 생각하곤하죠 머하기만하면 괜히 내탓만 하는것같고.. 사실 중학교때 몇번 부모님속상하게했던적이있어서.. 지금 나름 노력하고 그러긴하는데.. 왠지 그때부터 말한마디라도 엄마아빠가 날 못믿는다고만 생각하면 화가나고 열받고,,그리고 울고 그랬습니다.. ....그이후로부터.. 성격이이상해진것같습니다. 중학교때는 스트레스라는것도 모르고 활달하게 자랐는데.. 지금은 완전 예민해져가지고 의심도많아지고 눈물도많아지고.. 중학교때하는 다르고싶어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열심히하려해서 잘하는건 아니지만,, 스트레스도받고.. 제가 철이 아직 덜 들은걸까요 ?
제가 철없는 딸이죠 ? 저좀 욕해주세요;...
저 이제 19살되는 여학생입니다..저한테는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오빠 그리고 저
제가 2째죠..ㅎ
제성격이 참 안좋은것같아요,, 다혈질에다가
여잔데도불구하고 제가 깔끔치못해요, 이리저리덜렁데고
어수선한데다가 귀차니즘도 괭장히 심한편입니다..그리고 예민한편이라서요..
여튼 좋진않아요,; 원래그런건지 ..그렇게 된건지..
어제 아버지께서 밤늦게 들어와서 저한테 이것저것 시키더군요.
..이거해라 이년아~ 저거해라 이년아~ 명령조 알죠 ? 아빠가 하는말이라 들어야하지만
정말 기분이 너무 나빳어요,, 저희 아빠 말투가 원래 그렇거든요..
어쩔땐 다정하고 어쩔땐 저런말투라서 기분진짜나빴어요.. 금세기분도우울해졌죠..
방에들어가서 한두번있는일도아닌데 속상해서 울었어요..;
울고있는데 갑자기 방문을 두드리더라구요 ..엄마가;;
"야! 너 화장실에 니가 쓴거 제자리에다 가져다놔!"
울고있는상태라서 알겠다고하고 좀이따 나가려고 했는데
자꾸 제촉하더군요 "너 못믿겠어. 지금 나와, "
무시하냐 어쩌냐 하면서 그러길래..
괜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엄마는 내가 아빠말이라면 찍소리안하고 듣는다하고
엄마말은 우습게 듣는다 말했던게 한두번이아니라서..
엄마가 또 그런생각할까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치웠죠..
항상그런건아닌데 왠지 그냥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울었습니다..참지못하고..
솔직히 엄마일하고오시면 어느때는 설거지도 해놓곤하지만
그놈의 귀차니즘이 몬지, 엄마 힘들꺼뻔히 알면서도 잘안되더라구요..
머해라~ 머해라~ 정말많이 시킵니다.
엄마가 3~4개 시키면 1~2개정도합니다.
다하는게 정상이지만 나중에해야지 나중에해야지 하면서 미루게되다
결국 엄마한테 꾸중듣죠, 그럴때마다 "너는 어떻냐니 ~"하면서 잔소리하고
왠지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엄마가 내 하는 행동을 항상 못마땅히 보는것같아서
따지고 싸우고 그럽니다..;
진짜 어느순간부터는 "내가 그렇게 못마땅할까 "혼자 생각하곤하죠
머하기만하면 괜히 내탓만 하는것같고..
사실 중학교때 몇번 부모님속상하게했던적이있어서..
지금 나름 노력하고 그러긴하는데..
왠지 그때부터 말한마디라도 엄마아빠가 날 못믿는다고만 생각하면
화가나고 열받고,,그리고 울고 그랬습니다..
....그이후로부터..
성격이이상해진것같습니다.
중학교때는 스트레스라는것도 모르고 활달하게 자랐는데..
지금은 완전 예민해져가지고 의심도많아지고 눈물도많아지고..
중학교때하는 다르고싶어서 자격증도 따고 공부도 열심히하려해서
잘하는건 아니지만,, 스트레스도받고..
제가 철이 아직 덜 들은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