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넘속상하네요

돈못받는사람영이2007.02.17
조회100

너무 속상해서 이럴땐 어째야 하는지 글올립니다 ......

 

제가 원래 지방에서 살거든요 ..울산에서 ... 근데  대학 졸업하면서 취업과 동시에 ..

 

서울에 친구하고 가게되었어요..

 

서울에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가는바람에 서울에 올라가서 지낼곳하고 알아봐야 했거든요..

 

그런대 마침 가치간 친구 큰집이 서울이라서 친구 큰집에다가 우리둘이 지낼만한곳을...

 

알아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때만해도 너무 고마웠죠 ...

 

친구 큰집 근처에 반지하에서 첨엔 친구랑  지냈어요 ....

 

여름이었는데 아마 2001년도 였을꺼에요 ...

 

여름이라  덥고 특히 저희집은 반지하라서 환풍도 잘안되고 침침하고 곰팡이 냄새도 마니 나고 ...

 

했거든요 ...-ㅁ- ;;

 

그래도 정말 고마웠죠 ..  그 큰집쪽에 ..

 

그렇게 일하면서 지내다가 다시 집을 옮기게되었어요 ...

 

지상1층으로 ..물론 친구 큰집에서 알아봐준거구요 ...

 

진짜 고맙게 생각했어요 ...

 

그러다 친구가 먼저 울산 내려가면서 저혼자 생활을 했어요 ...

 

그때가 겨울쯤 이었을꺼에요 ...

 

혼자 생활하다보니 .... 생활하는게 빠듯하더라구요 ...

 

그래서 기름도 못넣고 전기장판에 연연하면서 일 다녔어요 ...

 

그러다 친구 큰집에서 자기네 집 방한칸을 내준다는 거에요 ...

 

가치 살자고 .......... 그래서 집을 옮기게 되었어요 ........

 

전세금 15,000,000만원에 전기세. 물세 . 기름세 등등.. 포함해서 한달에 10만원 내는 조건으로요 ...

 

1년을 계약했습니다 ....

 

물론 그집에선 아침에 출근할때 씻고 밥 대강 먹고 어쩔댄 안먹을때도 있고 ...

 

아침만 해결하곤 점심, 저녁은 회사에서 해결하고 들어갔으니까요 ....

 

전월급날이 되면 돈 10만원을 주면서 할머니랑 가치 살았거든요 .....

 

돈만 주는게 뭐해서 ... 먹을껄 꼭가치 사가서 드리곤했어요 ....

 

근대 휴 ......

 

8개월정도 살앗나?  그정도도 안살았지 싶어요 ...

 

집형편이 어렵다곤 막말로 저더러 다른곳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

 

자기네들도  당분간 뿔뿔이 흩어져서 살아야 한다고 ...........

 

제가 그때는 너무 어려서 잘몰랐거든요 ? ..... 집에 관한 뭐 계약 ..등등...

 

그래서 서울에 제가아는 할머니 댁으로 갔었어요 ...

 

거기서 생활을하다가 도저히 혼자서는 못지내겟더라구요  울산에서 올라온지 ..

 

일년만에 다시 울산으로 내려갔습니다 ....

 

그전세돈은 받지 못한체 ....

 

자기네가 돈 빨리 갚을테니깐 걱정말라고 .........

 

그말을 믿었죠 .....  내려오고 1년정도 지나서인가 ? 200만원인가 300만원을 주더라구요 ...

 

그때는 그렇게 주니깐 .. 뭐 빨리 달라고 재촉을 안했어요 ...

 

근데 문제는 그렇게 돈300만원만 주고는 ... 제가 전화해서 돈 달라고 할때까지는 돈을 안붙이더라구요..

 

30만원 붙이라고도 전화하면 몇일이따가 붙이고 .........

 

10만원 달라고하면 몇일이따가 붙이고 .........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순간에 오니깐 아예 문자해도 문자도 씹고 전화를 해도 전화도 안받더군요....

 

그때가 2001년이였으니깐 지금이 2007년이니.......6년 동안 400만원정도만 갚고 나머진 아직그대로

 

못받고 있습니다 ..한달전인가 제가 문자해서 우리가 이자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

 

원금만 달라는거고 , 또한 사정이 안되니깐 달달이 10만원씩 안되면 5만원씩 붙이라고 그렇게까지..

 

말했는데 ....... 날짜 문자로 말해도 전화해서 붙이라고 붙이라고 안하면 아예 돈줄생각을 안합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하겠다고 법으로하면 이자까지 물게 된다고 하니깐 ... 저번달에 5만원 붙이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딱히 법에관해선 저도 모르고 어떻게 법적조치를 해야하는 지도 모르니......... 좀아시는 분은도와주세요 .......

 

지금아는거라곤 그집 아줌마 핸드폰하구... 옛날 전세 계약했던 차용증이 다입니다 ...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