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연예가 관련 뉴스란, 게시판란에 항상 들끓는 이야기들... 이젠 아주 넌덜머리가 납니다. 1차적인 책임은 자신의 사생활은 세간에 좀더 이쁘게 비춰질 수 있게 잘 포장(?)하지 못한 당사자들의 책임이라고 해 둡시다. 근데 그렇다고 해도, 도대체 각 메스컴의 연예부 기자며 관련 담당자들의 머리속엔 뭐가 들었는지 의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연예부"라는 제목을 붙이기 보단 "흥신소"나 "탐정"정도로 바꾸는게 어떨까 싶네요... 제가 알기로 연예부라 하더라도 신문사나 방송사에 들어가려면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내로라 할만한 학벌과 실력자들이 나름대로 포부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으로 아는데, 그!따!위! 짓!거!리! 할거면 그냥 흥신소난 탐정 사무실에 아웃소싱주는게 낫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연예인들 뒤꽁무니나 좇아 다니면서 몰래 사생활이나 캐고 게다가 당사자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도 없이 무조건 "폭로"하고... 유진이 어느 남자에 품에 안겨있던 누구랑 사귀던, 내놓고 사귀던 몰래 사귀던, 김지현이 가슴수술을 하던 얼굴 수술을 하던... 그래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누를 끼친게 뭐가 있는지... 오히려 뒤에 킬킬대며 개인의 사생활 안주삼아 치졸하고 유치한 대화들로 시간낭비하는게 국가적 손실이고 누를 끼치는 일 아닙니까? 걸핏하면 공인, 공인...하는데, 그래서 그들에게 공인다운 대접을 하고 있는지... 이젠 이런 넌덜머리나는 얘기들 그만 좀 집어치우고, 각 메스컴 연예부 기자들도 "흥신소"를 할건지 "ENTERTAINMENT전문 기자"를 할건지 결단 좀 내려주었으면 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유치한 논쟁을 계속해야 하는지...
인터넷의 연예가 관련 뉴스란, 게시판란에 항상 들끓는 이야기들...
이젠 아주 넌덜머리가 납니다.
1차적인 책임은 자신의 사생활은 세간에 좀더 이쁘게 비춰질 수 있게 잘 포장(?)하지 못한
당사자들의 책임이라고 해 둡시다.
근데 그렇다고 해도, 도대체 각 메스컴의 연예부 기자며 관련 담당자들의 머리속엔 뭐가
들었는지 의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연예부"라는 제목을 붙이기 보단 "흥신소"나
"탐정"정도로 바꾸는게 어떨까 싶네요...
제가 알기로 연예부라 하더라도 신문사나 방송사에 들어가려면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내로라 할만한 학벌과 실력자들이 나름대로 포부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으로 아는데,
그!따!위! 짓!거!리! 할거면 그냥 흥신소난 탐정 사무실에 아웃소싱주는게 낫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연예인들 뒤꽁무니나 좇아 다니면서 몰래 사생활이나 캐고
게다가 당사자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도 없이 무조건 "폭로"하고...
유진이 어느 남자에 품에 안겨있던 누구랑 사귀던, 내놓고 사귀던 몰래 사귀던,
김지현이 가슴수술을 하던 얼굴 수술을 하던...
그래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누를 끼친게 뭐가 있는지...
오히려 뒤에 킬킬대며 개인의 사생활 안주삼아 치졸하고 유치한 대화들로 시간낭비하는게
국가적 손실이고 누를 끼치는 일 아닙니까?
걸핏하면 공인, 공인...하는데, 그래서 그들에게 공인다운 대접을 하고 있는지...
이젠 이런 넌덜머리나는 얘기들 그만 좀 집어치우고, 각 메스컴 연예부 기자들도 "흥신소"를 할건지
"ENTERTAINMENT전문 기자"를 할건지 결단 좀 내려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