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달쯤 부천상동

ㅠㅠ2007.02.18
조회304

여자입니다.

 

상동 비비나이트 8월 10몇일쯤에.. 금요일날

 

친구 한분이랑오셨고.. 머리에 선글라스 쓰시고 키크시고 춤을 되게 잘췄습니다.

 

자리는 거의 앞쪽에 앉으셨고 약간 안정환 닮았어요.. 친구분은 약간 통통? 하신것같구.. 

 

춤도 안추는데 괜히 나가서 옆에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근데 어떤 통통한 여자 한명이 가서 전화번호 알려달라니까 바로 싫다고 하시고..

 

저는 남자한테 먼저가서 물어보는것도 한번도 없어서 용기가 없었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나이트에서 그러니 더 이상하게 보실까봐 쳐다만 봤네요.

 

너무오래되서 ..

 

아직도 얼굴이 생생합니다.

 

인연이면 또 만나겠지 했는데 절대 한번도 만난적이 없네요.

 

절대로 이상하게 보시지말구 꼭 연락좀 주세요..

 

장소가 너무 좀그래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