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겼었던 여자 3명을 이야기 하려고합니다. 아주 개성이 많은분들이시죠 .. 정말 이런 여자 만날라고해도 만나기힘들껍니다. 첫번째 여자. 첫번째 여자는 아주 엉뚱했습니다. 처음부터 엉뚱하게 만났습니다 제가 스쿨버스대신 시내버스로 통학을했는데 .. 어느날 제가 맨뒷자리 친구들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시내버스에는 4개의학교의 학생들이 통학을합니다.) 언제나 그래듯이 사람이 많았는데 . 갑자기 앞쪽에서 xxx 제이름을 크게 불르는겁니다 . 전 친구들과 이야기하느라 못들없는데. 계속 불럿나봅니다 제친구들이 내이름 부른다고 앞에보니깐 전혀 못본여자와 얼굴만아는 여자애가 있어서 . 왜불럿나 햇죠 . 다음날. 학교끝나고 앞에 서잇는데 . 그여자 두명이 지나가는겁니다 . 전 그냥 모른체햇는데 그 두여자가 저한테 달려오는겁니다. 제가 얼굴만아는 여자애한테 "날볼라고 그렇게 달려올필요까지있엇냐 .." 라고 하자 자기 친구가 괜찮은애 있다고해서 와봣는데 저였다고 했습니다. 그날 처음본여자는. 3일후 저에게 사귀자고했습니다. 전 성격이 재밋는거같아 사겼어요 . 근데.. 잘못이었습니다 새벽마나 술먹고 전화해서 . 머하냐고 .. 어디냐고 ,.. 전 그래도 남자친구니깐 이정도쯤이야햇죠. 그여자애는 우리학교 옆 건물 여자 학교엿는데 . 그여자애는 땡떙이 치고 저한테 계속 보자고 하는겁니다 .수업시간에 안나오면 쳐들어간다고. 그래서 저는 선생님께 똥싸로 간다고 하고 나와서 만나고 ..우리 학교는 예배시간이 잇는데 그 예배시간에는 모두 강당으로 가는데 . 그날 제가 몸이 좀 안좋아 교실에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애는 남자학교 궁금하다고 우리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르면서 뛰어오다가 선생님꼐 혼나고 . 저도 창문으로 지켜보다 걸려서 혼낫습니다 . 정말 엉뚱한 그녀 .. 학교에서 축구하는데 전화와서는 자기 토햇는데 어떻하냐고 .. 치우기 힘들다고와서 치워달라는겁니다. 전.. 주번한테 치워달라고 말하라고햇더니 저한테 시켜서 . 전 욕을 먹으며 그여자 반 주번에가 치워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자와 78.일사귀면서 4번헤어지고 , 나중에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습니다.. 지금 세월이 좀 지났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결혼하자는겁니다 . 자기만난사람중에 제일낫다고 지금은 각자 잘 놀다가 꼭 결혼하자고. 정말 생각할수록 엉뚱하네요 , 이런 여자 .흔하지 않겟죠 ? 2번째여자.. 2번째 여자는. 학교를 그만두고 알바하는 여자였습니다 그여자는 집에 돈이 그렇게 많은거 같지는 않은데 .. 향수는 불가리향수를 쓰고... 자기전에 화장품이 9개랍니다 거기까지는 전 자기관리 잘하는여자라고 생각햇죠. 하지만..실수였습니다. 피자 먹자고해서 . 피자집 대려갔더니 . 2개먹고 배불르다고하고. 오렌지 쥬스먹고싶다고 시켰더니 한번먹고 맛없다고 안먹고. 셀러드 엄청좋아한다고 셀러드 시켰더니 (셀러드는 돈한번내고 계속 리필) 2번갔다먹고 배부르다고하고. 거기까지는 참았습니다 어느날은 카페에가서 먹을껄 시키는데 전 아이스티 시키고 그여자는 오렌지 쥬스를 시키는겁니다 전 아이스티 맛있게먹구잇는데 넌 왜안먹냐고하자 . 그냥 형식적으로 시켰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밥을시키더니 밥을 먹더군요.. 와..정말 때려주고싶었습니다... 이여자분은. 버스 절때루 안탑니다. 오로지 택쉬 ... 정말 돈이 별루없는 저에겐 부담이 되여 어쩔수없엇습니다. 역시나 오래가지못하고 각자의 길을갔습니다 3번째여자.. 그여자는 저보다 2살연상이였습니다 학교를 휴학하고 원룸에서 학원다니며 지낸 여자였습니다. 그 누나는 알바를했는데 제가 보고 이뻐서 번호를 알아내 연락해서 사귀게됫는데 .. 처음에 만날땐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누난 정말 청순 순수 그자체였는데... 몇일 지나자 우린 사귀게 됐습니다. 그누나가 아프거나 힘든일있음 바로 달려가고, 좋았는데 갑자기 어느날 헤어지자는겁니다 제가 왜그냐고 물어보자 성격이 안맞는다고 하는겁니다. 전 .술엄청먹고 힘들엇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다시만나자구.. 이런게 10번은 지속된거같습니다... 잘웃고 헤어지고 다음날아침에 연락하지말자고하고. 그다가 다시만나면 또 헤어지자고하고. 제가 나 그만 가지고 놀라고 이젠 그만한다고하면 좋아한다고. 제발 그러지말라고... 그러다가 헤어졋는데 세월이 지낫는데 다시 연락이되자. 요즘도 역시나 절 잡을려고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여자들.만나기 힘들겟죠 ? 정말 전 여자복이 없는놈인가봅니다..
제가 사귄 여자친구들1..
제가 사겼었던 여자 3명을 이야기 하려고합니다.
아주 개성이 많은분들이시죠 ..
정말 이런 여자 만날라고해도 만나기힘들껍니다.
첫번째 여자.
첫번째 여자는 아주 엉뚱했습니다. 처음부터 엉뚱하게 만났습니다
제가 스쿨버스대신 시내버스로 통학을했는데 .. 어느날 제가 맨뒷자리 친구들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시내버스에는 4개의학교의 학생들이 통학을합니다.)
언제나 그래듯이 사람이 많았는데 . 갑자기 앞쪽에서 xxx 제이름을 크게 불르는겁니다 .
전 친구들과 이야기하느라 못들없는데. 계속 불럿나봅니다 제친구들이 내이름 부른다고
앞에보니깐 전혀 못본여자와 얼굴만아는 여자애가 있어서 . 왜불럿나 햇죠 .
다음날. 학교끝나고 앞에 서잇는데 . 그여자 두명이 지나가는겁니다 . 전 그냥 모른체햇는데
그 두여자가 저한테 달려오는겁니다. 제가 얼굴만아는 여자애한테
"날볼라고 그렇게 달려올필요까지있엇냐 .." 라고 하자 자기 친구가 괜찮은애 있다고해서 와봣는데 저였다고 했습니다. 그날 처음본여자는. 3일후 저에게 사귀자고했습니다.
전 성격이 재밋는거같아 사겼어요 . 근데.. 잘못이었습니다
새벽마나 술먹고 전화해서 . 머하냐고 .. 어디냐고 ,.. 전 그래도 남자친구니깐 이정도쯤이야햇죠.
그여자애는 우리학교 옆 건물 여자 학교엿는데 .
그여자애는 땡떙이 치고 저한테 계속 보자고 하는겁니다 .수업시간에 안나오면 쳐들어간다고.
그래서 저는 선생님께 똥싸로 간다고 하고 나와서 만나고 ..우리 학교는 예배시간이 잇는데 그 예배시간에는 모두 강당으로 가는데 . 그날 제가 몸이 좀 안좋아 교실에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애는 남자학교 궁금하다고 우리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르면서 뛰어오다가 선생님꼐 혼나고 . 저도 창문으로 지켜보다 걸려서 혼낫습니다 .
정말 엉뚱한 그녀 ..
학교에서 축구하는데 전화와서는 자기 토햇는데 어떻하냐고 .. 치우기 힘들다고와서 치워달라는겁니다.
전.. 주번한테 치워달라고 말하라고햇더니 저한테 시켜서 . 전 욕을 먹으며 그여자 반 주번에가 치워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자와 78.일사귀면서 4번헤어지고 , 나중에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습니다..
지금 세월이 좀 지났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결혼하자는겁니다 .
자기만난사람중에 제일낫다고 지금은 각자 잘 놀다가 꼭 결혼하자고.
정말 생각할수록 엉뚱하네요 ,
이런 여자 .흔하지 않겟죠 ?
2번째여자..
2번째 여자는. 학교를 그만두고 알바하는 여자였습니다
그여자는 집에 돈이 그렇게 많은거 같지는 않은데 .. 향수는 불가리향수를 쓰고...
자기전에 화장품이 9개랍니다
거기까지는 전 자기관리 잘하는여자라고 생각햇죠.
하지만..실수였습니다.
피자 먹자고해서 . 피자집 대려갔더니 . 2개먹고 배불르다고하고.
오렌지 쥬스먹고싶다고 시켰더니 한번먹고 맛없다고 안먹고.
셀러드 엄청좋아한다고 셀러드 시켰더니 (셀러드는 돈한번내고 계속 리필) 2번갔다먹고 배부르다고하고.
거기까지는 참았습니다
어느날은 카페에가서 먹을껄 시키는데 전 아이스티 시키고 그여자는 오렌지 쥬스를 시키는겁니다
전 아이스티 맛있게먹구잇는데 넌 왜안먹냐고하자 . 그냥 형식적으로 시켰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밥을시키더니 밥을 먹더군요..
와..정말 때려주고싶었습니다...
이여자분은. 버스 절때루 안탑니다. 오로지 택쉬 ...
정말 돈이 별루없는 저에겐 부담이 되여 어쩔수없엇습니다. 역시나 오래가지못하고
각자의 길을갔습니다
3번째여자..
그여자는 저보다 2살연상이였습니다
학교를 휴학하고 원룸에서 학원다니며 지낸 여자였습니다. 그 누나는 알바를했는데 제가 보고 이뻐서
번호를 알아내 연락해서 사귀게됫는데 ..
처음에 만날땐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누난 정말 청순 순수 그자체였는데...
몇일 지나자 우린 사귀게 됐습니다.
그누나가 아프거나 힘든일있음 바로 달려가고, 좋았는데
갑자기 어느날 헤어지자는겁니다
제가 왜그냐고 물어보자 성격이 안맞는다고 하는겁니다. 전 .술엄청먹고 힘들엇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미안하다고 다시만나자구..
이런게 10번은 지속된거같습니다...
잘웃고 헤어지고 다음날아침에 연락하지말자고하고.
그다가 다시만나면 또 헤어지자고하고.
제가 나 그만 가지고 놀라고 이젠 그만한다고하면
좋아한다고. 제발 그러지말라고...
그러다가 헤어졋는데
세월이 지낫는데 다시 연락이되자.
요즘도 역시나 절 잡을려고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여자들.만나기 힘들겟죠 ?
정말 전 여자복이 없는놈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