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설인데 심심해서 할것두 없어서 ^ㅡ^ 재미없어도 읽어주삼 ~ ㅋㅋㅋ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짜증나는 손님 유형. 첫번째, 인사하면 안받아주는 유형. 저는 지금 피시방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손님이 오실때나 가실때나 "수고하세요" 이 한마디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전 항상 편의점이나 다른곳에가면 꼭 "수고하세요" 라는 말을 해요 ^ㅡ^ 제가 아무래도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보니까...ㅋㅋㅋ 그러나! 여기서 그냥 개무시하고 가는사람들 미워요~ 잠깐 같이 화장실로 같이 가주시면 Very Thank you ~ ^ㅡ^ 두번째, 돈을 툭툭 던지는 유형. 아놔 이건 정말 열받음 ㅋㅋㅋ 제가 조낸 친절하게 "손님 3천원입니다." ^ㅡ^ 손님: "..." 돈을 툭 ~ 이 시x x가튼 니x ....... 조낸 열받죠 ^ㅡ^ 요런손님들도 인사는 당연히 안한다 ^ㅡ^ 잠깐 같이 화장실로 같이 가주시면 Very Thank you ~ ^ㅡ^ 세번째, 담배 한개 필꺼면서 재떨이 가져가는 유형. 이런유형도 좀 짜증나기 마련이다. 음식점이라던가 피시방이라던가 재떨이는 항상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꼭 담배 피는거 가지고 머라고는 안하는데 한개정도는 나가서 필수있는 정도의 센스. 치우기가 귀찮죠.. 다른 음식접시들도 치우기도 바쁜데.. ^ㅡ^ 네번째, 음식점이나 피시방이나 크게 떠드는 유형. 뭘 그렇게 재미가 있는건지... 뭐 모임가면 친구들도 만나고 신나는건 당연하겟는건 알겠는데요. 뭐 약주를 한잔하시고 괜히 알바생한테 이건 왜 이렇냐 저건 왜 저렇냐 자기 마음에 안드는걸 하나하나 찝어서 물어보는데... 그땐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ㅡ^? 무조건 화장실로 같이 가야죠 ^ㅡ^ 다섯번째, 음식점에서 처음에 뭐가 마싯냐고 물어보는 유형. 처음에 들어왔을때 당연히 알바생이 손님한테 메뉴판을 갖다주고 주문을 받겟죠? ^ㅡ^ 그런데 여기서... "뭐가 마싯나요?" 그럼 알바생이 추천을 해드리면 "맛없으면 어떡해요?" 이런 이 시x x가튼 니x ... 여기까진 참을만합니다 ^ㅡ^ 알바생 "맛잇을겁니다. 저희집에서 제일 마싯는거죠." 손님 "아 왜케 비싸~ 싼거먹자 ~" 이런 니x ^ㅡ^ 요런 유형은 말 안해도 아시겟져? ^ㅡ^ 화장실 고고싱 ~ 뭐 생각나는것만 적어봣는데 재밋엇는지는 잘 모르겟네요 ^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ㅋㅋㅋ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짜증나는 손님 유형.
제가 한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설인데 심심해서 할것두 없어서 ^ㅡ^
재미없어도 읽어주삼 ~ ㅋㅋㅋ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공감하는 짜증나는 손님 유형.
첫번째, 인사하면 안받아주는 유형.
저는 지금 피시방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손님이 오실때나 가실때나
"수고하세요"
이 한마디가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전 항상 편의점이나 다른곳에가면 꼭 "수고하세요" 라는 말을 해요 ^ㅡ^
제가 아무래도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보니까...ㅋㅋㅋ
그러나! 여기서 그냥 개무시하고 가는사람들 미워요~
잠깐 같이 화장실로 같이 가주시면 Very Thank you ~ ^ㅡ^
두번째, 돈을 툭툭 던지는 유형.
아놔 이건 정말 열받음 ㅋㅋㅋ
제가 조낸 친절하게 "손님 3천원입니다." ^ㅡ^
손님: "..." 돈을 툭 ~
이 시x x가튼 니x .......
조낸 열받죠 ^ㅡ^
요런손님들도 인사는 당연히 안한다 ^ㅡ^
잠깐 같이 화장실로 같이 가주시면 Very Thank you ~ ^ㅡ^
세번째, 담배 한개 필꺼면서 재떨이 가져가는 유형.
이런유형도 좀 짜증나기 마련이다. 음식점이라던가 피시방이라던가
재떨이는 항상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꼭 담배 피는거 가지고 머라고는 안하는데
한개정도는 나가서 필수있는 정도의 센스.
치우기가 귀찮죠.. 다른 음식접시들도 치우기도 바쁜데.. ^ㅡ^
네번째, 음식점이나 피시방이나 크게 떠드는 유형.
뭘 그렇게 재미가 있는건지... 뭐 모임가면 친구들도 만나고
신나는건 당연하겟는건 알겠는데요.
뭐 약주를 한잔하시고 괜히 알바생한테 이건 왜 이렇냐 저건 왜 저렇냐
자기 마음에 안드는걸 하나하나 찝어서 물어보는데...
그땐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할지 ^ㅡ^?
무조건 화장실로 같이 가야죠 ^ㅡ^
다섯번째, 음식점에서 처음에 뭐가 마싯냐고 물어보는 유형.
처음에 들어왔을때 당연히 알바생이 손님한테 메뉴판을 갖다주고
주문을 받겟죠? ^ㅡ^
그런데 여기서... "뭐가 마싯나요?"
그럼 알바생이 추천을 해드리면 "맛없으면 어떡해요?"
이런 이 시x x가튼 니x ...
여기까진 참을만합니다 ^ㅡ^
알바생 "맛잇을겁니다. 저희집에서 제일 마싯는거죠."
손님 "아 왜케 비싸~ 싼거먹자 ~"
이런 니x ^ㅡ^
요런 유형은 말 안해도 아시겟져? ^ㅡ^
화장실 고고싱 ~
뭐 생각나는것만 적어봣는데 재밋엇는지는 잘 모르겟네요 ^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