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입니다 가끔 톡 들어와서 관전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여태껏 남자는 딱 한번.. 것두 보름도 안되서 차였습니다.. 그 후로 거의 2년이 다되가네요.. 남자를 만나고 싶단 생각도 없어서 외롭다거나 그런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저에게는 친하게 지내는 동생 둘이 있습니다.. 말이 한살 차이동생이긴 하지만 거의 동갑이라고도 할수있어요... 왜냐면 제가 생일이 좀 빠르거든요... 전에 좀 그냥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연락을 한 6개월동안 끊어 살다가.. 저번달부터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좀 성격이 원래 그런편이라서 걔네랑도 투닥투닥 장난도 잘치고 그러는 편입니다.. 제 친구가 보기에도 저는 참 남자애들과도 잘 지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요새 자꾸 둘중에 하나가 자꾸 눈에 밟힙니다.. 남자로 보인다고 해야하나?? 자꾸 생각나고... 쓸데없이 자꾸 문자하게 되고.. 전화하게 되고.. 걔는 밤에 알바를 해서 일할때 아니면 거의 잠을 많이 자요.. 자느라 연락 안할 수도 있는건데 괜히 잔소리만 하고..;; 누군가한테 흔들리는거.. 누군가가 내 맘속에 들어오는거 지금은 너무 싫은데... 걔는 자꾸만 좋아지는거 같고.. 한번 떠보기라도 할까 싶지만.. 괜히 그런 얘기 잘못했다가 걔랑 사이 안좋아질까봐 못하겠어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자꾸만 흔들려요..
저는 올해 23입니다
가끔 톡 들어와서 관전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여태껏 남자는 딱 한번..
것두 보름도 안되서 차였습니다..
그 후로 거의 2년이 다되가네요..
남자를 만나고 싶단 생각도 없어서 외롭다거나 그런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저에게는 친하게 지내는 동생 둘이 있습니다..
말이 한살 차이동생이긴 하지만 거의 동갑이라고도 할수있어요...
왜냐면 제가 생일이 좀 빠르거든요...
전에 좀 그냥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연락을 한 6개월동안 끊어 살다가..
저번달부터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좀 성격이 원래 그런편이라서 걔네랑도 투닥투닥 장난도 잘치고 그러는 편입니다..
제 친구가 보기에도 저는 참 남자애들과도 잘 지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요새 자꾸 둘중에 하나가 자꾸 눈에 밟힙니다..
남자로 보인다고 해야하나??
자꾸 생각나고...
쓸데없이 자꾸 문자하게 되고.. 전화하게 되고..
걔는 밤에 알바를 해서 일할때 아니면 거의 잠을 많이 자요..
자느라 연락 안할 수도 있는건데 괜히 잔소리만 하고..;;
누군가한테 흔들리는거.. 누군가가 내 맘속에 들어오는거 지금은 너무 싫은데...
걔는 자꾸만 좋아지는거 같고..
한번 떠보기라도 할까 싶지만..
괜히 그런 얘기 잘못했다가 걔랑 사이 안좋아질까봐 못하겠어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