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루 울따 톡톡 무지 좋아합니다. 읽기보단 글쓰는걸루요. 요즘 신학기가 다가와서 공부한다고 시간이 없어서 저보고 올리라네요. 잼없어도 그냥 웃어주세요 저희 모녀는 일주일에 두번 병원을 갈일이 있습니다. 주차비를 아끼려고 맞은편 백화점에 주차하죠 ( 무료주차권이 간혹 이웃들에게서 생겨서...) 근대 병원 볼일을 보고 하다보면 보통 1시간이상 2시간이 걸려요. 그러다보면 한시간짜리 주차권이 모자라서 간혹쇼핑도 조금하고... 솔직히 백화점 물건값 마트하고 비교도 안될만큼 비싸거든요. 어쩌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이 될수도.... 근대 울딸 백화점에선 절대루 물건 못하게 해요. 행여나 악세사리코너에서 이쁘다고 보고 있음...울딸 홈데버에서 저 머리 묶는거 비슷한거 2000원이면 산다 .요기는 와 60.000원씩이나하노...그것도 큰소리로...백화점 직원들 저한테 말걸려다가 그냥 딴데가요. 목이 말라서 음료수를 사는데 물값이 300원이라고 제일 싼것을 골라오더라구요. 이긍 먹고 싶은거 먹지....계산을 하려고 기다리는데, 계산하기전에 한번더 가본다고 가보더니 계산대에서 기다리는 저와 딸아이의 (다시물을 보러 간 ) 거리는 약 20m쯤 , 엄마!!!!!!!!!!!!!!!! 요기!!!!!!!!!!!250원짜리 물 찾!!!!!!!!아!!!!!!!!!!!따!!!!!!!!!!! 계산하지말고 기다리라!!!!!!!! 정말 쪽팔려 죽고 싶더라구요. 뻔~~~뻔~~~한 울딸 사고는 주차비를 아끼려는 울 딸....제한에 저도 잠시 혹!!!하고 동조를 해버렸죠 물건사고난 영수증 금액이 대략 얼마 정도만 되어도 무료 주차 2~ 3시간을 해주는데 울딸 그말을 듣고 생각해낸것이........ 계산대 앞에 턱을 고이고 계산서를 안가져 가면 자기가 가져오더라구요. 솔직히 창피는 하지만, 그런대로 자연스럽게 들고 오고 ...엄마 창피하다고... 제가 계산하는 계산대 떨어진 곳에서 가지고 오더라구요. 근대 보통 계산서를 거의다 가져가니까. 딸 아이 하는말 계산하는 언니 바로 휴지통에 수북히 쌓여 있는 계산서 들고 갈테니까. 엄마는 그냥 계산하고 가라. 엄마 멀리 떨어졌을때 그때 자기가 그 휴지통에서 계산서 들고 뛰어갈게! 음......창피는 했죠. ㅋㅋ 다음 병원가는날 저는 잊고 있었는데 울딸 그대로 실천을 하더라구요. ㅋㅋ 금방 따라 갈게 ...엄마 먼저 가구있어. 정말로 50m 쯤 가고 있었는데.... 울딸 순식간에 제 앞을 지나쳐 무지하게 빨리 뛰어가더라구요 순간 했구나 ㅋㅋ 장하다. ㅋㅋㅋ자기도 창피한건 아는가보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만!!!! 서라 됐다...... 저두 뛰어가면서 겨우 잡았죠 울딸 !!!!! 회심에 미소로 성공했다 .. 엄마. ㅋㅋㅋ 이긍 .. 그렇게 불안하게 .... 하지마라 그냥 돈주고 말지뭐. 그러고 그런행동이 나름 귀여워서 백화점에서 떡볶기를 사주었죠. 우리는 우리들에 그런 행동에 서로 웃어가면서 먹다가 영수증 생각에 보자 영수증 응....여기요... 요리 저리 눈치보면 휴지통에서 들고 튄 영수증이 ㅋㅋㅋ 음료수 760원이라는 것 ㅋㅋㅋ 울 딸과 이 천원도 안되는 영수증 때문에 웃었습니다. 친구같은 울 딸 보통 아이들 안답게 케릭터나 비싼 옷 그런거 사치라고 더 싫어하고..... 엄마 걱정 더 많이 해주는 딸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푼수 모녀 이야기 고만 줄입니다. 울딸이 이글 읽고 악플에 충격받고.........엄마 잡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참 고맙습니다.
백화점서 엄마를 추월해라 뛰어버린 딸??!!
시간이 없어서 저보고 올리라네요. 잼없어도 그냥 웃어주세요
저희 모녀는 일주일에 두번 병원을 갈일이 있습니다.
주차비를 아끼려고 맞은편 백화점에 주차하죠 ( 무료주차권이 간혹 이웃들에게서 생겨서...)
근대 병원 볼일을 보고 하다보면 보통 1시간이상 2시간이 걸려요.
그러다보면 한시간짜리 주차권이 모자라서 간혹쇼핑도 조금하고... 솔직히 백화점 물건값 마트하고
비교도 안될만큼 비싸거든요.
어쩌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이 될수도....
근대 울딸 백화점에선 절대루 물건 못하게 해요.
행여나 악세사리코너에서 이쁘다고 보고 있음...울딸 홈데버에서 저 머리 묶는거 비슷한거 2000원이면
산다 .요기는 와 60.000원씩이나하노...그것도 큰소리로...백화점 직원들 저한테 말걸려다가 그냥 딴데가요.
목이 말라서 음료수를 사는데 물값이 300원이라고 제일 싼것을 골라오더라구요.
이긍 먹고 싶은거 먹지....계산을 하려고 기다리는데, 계산하기전에 한번더 가본다고 가보더니
계산대에서 기다리는 저와 딸아이의 (다시물을 보러 간 ) 거리는 약 20m쯤 , 엄마!!!!!!!!!!!!!!!!
요기!!!!!!!!!!!250원짜리 물 찾!!!!!!!!아!!!!!!!!!!!따!!!!!!!!!!!
계산하지말고 기다리라!!!!!!!! 정말 쪽팔려 죽고 싶더라구요.
뻔~~~뻔~~~한 울딸
사고는 주차비를 아끼려는 울 딸....제한에 저도 잠시 혹!!!하고 동조를 해버렸죠
물건사고난 영수증 금액이 대략 얼마 정도만 되어도 무료 주차 2~ 3시간을 해주는데
울딸 그말을 듣고 생각해낸것이........
계산대 앞에 턱을 고이고 계산서를 안가져 가면 자기가 가져오더라구요.
솔직히 창피는 하지만, 그런대로 자연스럽게 들고 오고 ...엄마 창피하다고... 제가 계산하는 계산대
떨어진 곳에서 가지고 오더라구요.
근대 보통 계산서를 거의다 가져가니까. 딸 아이 하는말 계산하는 언니 바로 휴지통에 수북히 쌓여
있는 계산서 들고 갈테니까.
엄마는 그냥 계산하고 가라. 엄마 멀리 떨어졌을때 그때 자기가 그 휴지통에서 계산서 들고 뛰어갈게!
음......창피는 했죠. ㅋㅋ
다음 병원가는날 저는 잊고 있었는데 울딸 그대로 실천을 하더라구요. ㅋㅋ

금방 따라 갈게 ...엄마 먼저 가구있어.
정말로 50m 쯤 가고 있었는데.... 울딸 순식간에 제 앞을 지나쳐 무지하게 빨리 뛰어가더라구요
순간 했구나 ㅋㅋ 장하다. ㅋㅋㅋ자기도 창피한건 아는가보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만!!!! 서라 됐다...... 저두 뛰어가면서 겨우 잡았죠
울딸 !!!!! 회심에 미소로 성공했다 .. 엄마. ㅋㅋㅋ
이긍 .. 그렇게 불안하게 .... 하지마라 그냥 돈주고 말지뭐.
그러고 그런행동이 나름 귀여워서 백화점에서 떡볶기를 사주었죠.
우리는 우리들에 그런 행동에 서로 웃어가면서 먹다가 영수증 생각에
보자 영수증 응....여기요...
요리 저리 눈치보면 휴지통에서 들고 튄 영수증이 ㅋㅋㅋ 음료수 760원이라는 것 ㅋㅋㅋ
울 딸과 이 천원도 안되는 영수증 때문에 웃었습니다.
친구같은 울 딸 보통 아이들 안답게 케릭터나 비싼 옷 그런거 사치라고 더 싫어하고..... 엄마 걱정 더 많이 해주는 딸에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푼수 모녀 이야기 고만 줄입니다.
울딸이 이글 읽고 악플에 충격받고.........엄마 잡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