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어느덧사귄지 300일돼는 여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20살 동갑내기로 만나 사귀고있는데요 오늘싸운애기때문에..화가 나내요..화내는 저가 잘못됀거지 아니면 제가 맞는건지 몰라 답답해죽겟습니다 애기를 해보자면.. 남자친구랑 만나면서 300일가까이 사귀면서 커플링을 하자고 제가 맨날 졸랐었어요 근대 이번에 새뱃돈도 받고 하니까.. 구정다음날와서 사자 하고 약속도잡고 몇번인가를 다짐받아냈어요 그래서 내심 기대도 하고있고 300일날 운동화와 안경테도 맞추자고하고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습니다..약속을 다 몇번씩 물어봣고요 저는 혼자 둘러보기도 했어요 근대 남자친구가 저희집에서 자주자고갑니다.. 엄마 아빠가 워낙 친해서 저녁까지 같이 가족처럼 티비도 보고 그런데 이번에 자는데 ..술을 좀 많이 먹고 남자친구가 저희 집으로 왓어요 그러다가 간다길래 가까운거리도 아니니 5시에 버스뚤리면 가라 아니면 택시비 줄께 하고 말을했더니 그냥 1시간자고 간다고 알람소리 듣고 꺠워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저도 피곤하고 해서 그냥 같이 잠이 들어버렸져 자다가 저가 무의식중에 알람을 꺼버렸고요.. 근대 오늘 제가 커플링 안마쳐서 섭섭하다고 애기를 하니까.. 너희집에서 자고온거때문에 부모님한테 용돈도 못받고 해서 못마추는거아니냐 이렇게 말하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둘다 잘못아니냐 그리고 알람꺼버린건 미안하다고 사과하지 않았으냐 했더니 제잘못이 더크다네요 그말을 들으니까 왜이렇게 섭섭하던지.. 미치겟네요.ㅠ.ㅠ 그리고 300일날 롯데월드도 가지말고 운동화도 사지말고 안경도 하지말자고하네요 자기 돈없고 대학가면 생활비 써야돼니까 이번에 외박해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해준다면서 참.....어떻게 해야져..
답답해 미치겟습니다..
남자친구랑 어느덧사귄지 300일돼는 여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20살 동갑내기로 만나 사귀고있는데요
오늘싸운애기때문에..화가 나내요..화내는 저가 잘못됀거지
아니면 제가 맞는건지 몰라 답답해죽겟습니다
애기를 해보자면..
남자친구랑 만나면서 300일가까이 사귀면서
커플링을 하자고 제가 맨날 졸랐었어요
근대 이번에 새뱃돈도 받고 하니까..
구정다음날와서 사자 하고 약속도잡고 몇번인가를 다짐받아냈어요
그래서 내심 기대도 하고있고 300일날 운동화와 안경테도 맞추자고하고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습니다..약속을 다 몇번씩 물어봣고요
저는 혼자 둘러보기도 했어요
근대 남자친구가 저희집에서 자주자고갑니다..
엄마 아빠가 워낙 친해서 저녁까지 같이 가족처럼 티비도 보고
그런데 이번에 자는데 ..술을 좀 많이 먹고 남자친구가 저희 집으로 왓어요
그러다가 간다길래 가까운거리도 아니니 5시에 버스뚤리면 가라 아니면
택시비 줄께 하고 말을했더니 그냥 1시간자고 간다고 알람소리 듣고 꺠워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저도 피곤하고 해서 그냥 같이 잠이 들어버렸져
자다가 저가 무의식중에 알람을 꺼버렸고요..
근대 오늘 제가 커플링 안마쳐서 섭섭하다고 애기를 하니까..
너희집에서 자고온거때문에 부모님한테 용돈도 못받고 해서 못마추는거아니냐
이렇게 말하드라고요.
그래서 제가 둘다 잘못아니냐 그리고 알람꺼버린건 미안하다고 사과하지 않았으냐
했더니 제잘못이 더크다네요
그말을 들으니까 왜이렇게 섭섭하던지..
미치겟네요.ㅠ.ㅠ
그리고 300일날 롯데월드도 가지말고 운동화도 사지말고 안경도 하지말자고하네요
자기 돈없고 대학가면 생활비 써야돼니까 이번에 외박해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해준다면서
참.....어떻게 해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