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벽두부터 짜증과 캐안습 회사에서 멋짓이니

우리회사완존꽝2007.02.18
조회136

아옹 우리 회사 대박 짜증.....

처음에는 연봉을 1500~1600에 마춰준다고해서 안심하고 들어왔다.

첫달 월급 받던날 ,, 가능성이보였다 보름일하고 70만원 받았다.

기본적으로 계산하면 140만원 받을꺼라 예상하고 좋게 보냈다.

2번째 월급받던날 실망이 최대로 밀려왔다,,

받은돈이 100만원 어떻게 댄건지 물어봤다 ,,

수습이 총 6개월이란다 ,, 3개월은 월급이 80~90프로 보너스 없고

나머지 3개월은 월급은 정상이고 보너스만 50%라고 했다.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3개월 지나고 보자고 했다.

그래서 드뎌 3개월 ,, 보너스와 월급을 같이 받았다 ,, 캐안습이다.

월급 110만원 ,,ㅡㅡ 보너스 10만원 ,,ㅡㅡ

그래서 어떻게 된건가 궁금했다.

상무님 말씀 ,,

실지급액이 아닌 총지급액을 가르키시면서 125만원 확인시켜줬다 ,,

그리고 보너스 최고로 많이 받은 사람이 50만원이랜다 ,,ㅡㅡ

완전 떡값이다 ,, 받는 횟수도 2번 설에 한번 추석에 한번 ,,ㅡㅡ

가면 갈수록 실망이 밀려왔다.

그래서 참고 있는데 가슴에 커다란 한방 ,, 설날 당일날 내가 나와서 하루 근무해야 한단다 ,,

그래서 물어봤다. 그날 저녁근무자랑 나머지 나오냐고 ,, 안나온단다.

나말고 선택받은 한 사원이랑 둘이 아침8시부터 담날 8시까지 풀이란다.

그리고 먹을 껄 넉넉하게 사나놓을테니 안심하고 나와서 근무하란다 ,,

그래서 짜증에도 불구하고 나와본 아침 ,, 먹을꺼라고는 라면10봉지 햇반8개 버너하나 젓가락,수저

그리고 스팸과 장조림 그리고 먹다 남은 콘칩 끝이다 ,, 이걸로 담날까지 먹어야 한다 ,,

그리고 들리는 한마디 다른 사원 왈 "저희 무급 특근인건 아시죠?!"

완전 캐안습인 회사였던것이다 ,,

처음에는 계약할때 연봉 1500~1600마춰주신다고하고 기술수당 따로 그외 기타수당들 나간다고했다.

집에서 계산해보니 180만원 조금 안되서 기대 많이 했다 ,,ㅡㅡ

그런데 지금 다니다보니 연봉에 기술수당 및 기타수당들이 다 포함 되서 ,, 아무리 월급 많이 나와도 120을 안넘는다 ,,

그래서 상무에게 따져 볼생각이다 ,,

지금 상황이면 차라리 기능공무원 셤봐서 가는게 100배 나을 수도 있다 ,,ㅡㅡ

이른 케안습 회사 ,, 그리고 지금 한넘은 회사차 끌고 PC방으로 텼다 ,, 회사 혼자있다 ,,

아주 짜증난다 ,,

여러분 경비회사에 다니지 마세요 ,, 저희 본산데 ,, 이거 완전 케안습이랍니다.

특근수당 제로에 연봉 깍는 수준이 말이 아니랍니다.

일도 남들에 2배는 대는듯 ,,

전 특히 전산 관리자라며 ,, 회사네 네트웍과 서버 및 홈피,ERP까지 담당하고 회사네 컴고장나거나 조금이라도 이상있으면 2층서 5층까지 혼자 고치고 남들이 시키는 일 다 하고 ,, 일밀려서 맨날 야근에 그것도 모자라서 여기 이사진이 맨날 밤새우라고 강요 한답니다.

그리고 월급 명세서 보면 웃긴게 기본급이 50만원이더군요 ,, 125만원 지급액 마추기 위해 연장수당 특근수당, 휴일근무수당 교통비 식대 다 넣어서 짜마추더군요.

여러분 회사는 잘골라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냥 관두고 기능공무원에나 도전해야지 ,,

ㅅㅂ안습케안습, 회사를 관더야 하니 사명은 안적겠습니다.

괜히 사명 적으면 이력서 않넣으시면 전 관두지도 못하니깐요. ㅋㅋㅋ

하여간 즐설들 보내시고 ,, ㅅㅂ안습인 이 회사 망했으면 하는 바램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