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쯔음 연애중인 27살 동갑커플입니다.. 전 대학나와. 빡세게 월급받고 아이들과 관련된 일을 하고있고.. 친오빠 공무원 이고. 어머니 다도 강사이시고 평범한 집안입니다. 얼마전 아버지 사업실패로 좀 힘들긴 하지만 제가 벌어 시집갈꺼라..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남친집은 아버지 공사 직원이시고. 집에서 원룸 장사 합니다. 어머니가 새어머니시구요.. 20년 가까이 새어머니 손에 자랐지만 트러블이 많이 있는듯 합니다. 상당히 빡세게 거센.. 누나하나 있구요.. 고딩 남동생 하나있구요.. 경제력은 저희집이 부족한듯 합니다.. 남친이 중졸입니다.. 학창시절 방황 하며 꽤나 놀았던 모양입니다.. 저 만나 인간됐단 소리 귀 딱지 않도록 듣습니다. 남친 직업이 안정적이지도 못합니다.. 자존심도 많이 세구요. 남들이 보면 제가 아깝단 소리 많이 들었구요.. 그런이유에선지 제남친 저 어떤 이유로도 놓아주질 않습니다. 남앞에서 당당하고 싶음있듯 합니다.. 만나면서 여자문제로 이런저런 문제로 저 맘고생 너무 심했지만.. 오래만난 정인지라 쉽게 뗄수가 없습니다. 저희집에선 정~ 니가 좋다면 결혼 시키지만, 급한것 없으니 천천히 하란 말씀이고 그쪽집에선 다음달이라도 결혼 하라는.. 저희집에선 그쪽에서 20평이라도 아파트는 사주겠거니 생각하시고, 그쪽집에선 미니원룸 얻어주시겠다는 새어머니 밍크코트에 혼수는 간단히 하자면서.. 빡세게 압력을 주시고 계심. 동갑이다보니 그쪽집에서 여자 나이가 많아 진다 (전 전혀 신경안씀)말함. 제생각에 한다면 내년 겨울쯤 생각하는데.. 다들 딸가진 엄마 맘이지만 . 지금은 그냥저냥이지만 처음 남친 보고 울엄마 세상에서 젤 못난놈 데려왔다고.. 어떤놈을 데려다 놔도 남친 보다 나을꺼란 말씀.. 엄마생각에 자꾸 맘이 아픔니다.. 울부모님 너무나 착하신 분들인데.. 울엄마 우리딸이 고생할게 눈앞에 그려져.. 너무 마음 아프단 말씀 가슴이 아픔니다.... 이결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6년 연애, 이 결혼을 해야하는 건지...
6쯔음 연애중인 27살 동갑커플입니다..
전 대학나와. 빡세게 월급받고 아이들과 관련된 일을 하고있고..
친오빠 공무원 이고. 어머니 다도 강사이시고 평범한 집안입니다.
얼마전 아버지 사업실패로 좀 힘들긴 하지만 제가 벌어 시집갈꺼라..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남친집은 아버지 공사 직원이시고. 집에서 원룸 장사 합니다.
어머니가 새어머니시구요.. 20년 가까이 새어머니 손에 자랐지만 트러블이 많이 있는듯 합니다.
상당히 빡세게 거센.. 누나하나 있구요..
고딩 남동생 하나있구요..
경제력은 저희집이 부족한듯 합니다..
남친이 중졸입니다.. 학창시절 방황 하며 꽤나 놀았던 모양입니다..
저 만나 인간됐단 소리 귀 딱지 않도록 듣습니다.
남친 직업이 안정적이지도 못합니다.. 자존심도 많이 세구요.
남들이 보면 제가 아깝단 소리 많이 들었구요..
그런이유에선지 제남친 저 어떤 이유로도 놓아주질
않습니다. 남앞에서 당당하고 싶음있듯 합니다..
만나면서 여자문제로 이런저런 문제로 저 맘고생 너무 심했지만..
오래만난 정인지라 쉽게 뗄수가 없습니다.
저희집에선 정~ 니가 좋다면 결혼 시키지만, 급한것 없으니 천천히 하란 말씀이고
그쪽집에선 다음달이라도 결혼 하라는..
저희집에선 그쪽에서 20평이라도 아파트는 사주겠거니 생각하시고,
그쪽집에선 미니원룸 얻어주시겠다는 새어머니 밍크코트에 혼수는 간단히 하자면서..
빡세게 압력을 주시고 계심. 동갑이다보니 그쪽집에서 여자 나이가 많아 진다 (전 전혀 신경안씀)말함.
제생각에 한다면 내년 겨울쯤 생각하는데..
다들 딸가진 엄마 맘이지만 . 지금은 그냥저냥이지만
처음 남친 보고 울엄마 세상에서 젤 못난놈 데려왔다고..
어떤놈을 데려다 놔도 남친 보다 나을꺼란 말씀.. 엄마생각에 자꾸 맘이 아픔니다..
울부모님 너무나 착하신 분들인데.. 울엄마 우리딸이 고생할게 눈앞에 그려져.. 너무 마음 아프단 말씀
가슴이 아픔니다.... 이결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