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보석 같은 아이 둘이 있다 큰 애가 태 나고 한 달 정도 몸풀고... -여기서 하나- 여자 들은 애를 낳은 직후 부 터 몸풀기에 들어 간다 더 큰 본 게임을 대비 해서 일껄.아마도ㅋㅋㅋ.. 임신 시작 부터 얼마나 심하게 입덧을 했는지<허억!지금도쏠려..> 배만 가릴수 있다면 ...^0^:: <먹어 주기 조금 힘든 수준 으로> 완벽한 몸매일 만큼....^0^...<민망하여먼산> 암튼 못 먹고 힘 만들고 어찌어찌 10달을 겨우 채워 가던 어느날! 새벽12시에 '바베큐 치킨' 한마리 ! 혼자 '훕! 쩝!쩝!' 하고, 사은품으로 딸려온 '프라모델 '다 만들쯤 아~~~~~ -8개월 부터는 조금 입덧이 나아져서는 배고프믄 샤워 하고 나오는 남편 엉덩이도 고깃간에 걸린 소 사태 살로 보이는게 웬걸! 거울 앞에 만 서면 어찌나 민망한 한 여인이 날 침통 하게 하든지.... 거울 이란 거울은 다 창고 에 넣어 두고 작은 손거울로 부분 적인 티테일을 살리기 에 노력 했다. - 흐읍! 아무리 숨을 몰아 참아도 들어 가지 않던 배에서 극심 한 통증이 왔다. 겨우 한 20분쯤 전에 잠이 살포시 든 울 서방님! 얼매나 성가실까? -임신중에 난 특이한 병 증에 시달렸다 내가 잠이 올 때 까지 켵에 있는 사람 까지 잠 을 안 재우는 좀 기이하면서, 심통 스럽고, 얄밉고, 견디기 힘든 , 그러나 본인 인 나는 별 어려움이 없는 그러나 남들에겐 피해가 너무 커서 극심한 반발을 유도 하는 아주 중증의...- "아~아~ 쟈~갸~ 배 아포 >.<;;' 후다닥 ! 일어 나는가 싶더니 다시 누워 서는.. "으응! 알따 전화 기....응...응 어디~.. 핸드...응...........응 음냐~~~~~~" 꿈을 꿨는지.. 비몽 사몽..어찌 할줄을 모르믄서 제자리에서 한바퀴 돌더니 다시 잔다. "옵빠~~~~~배 아프 다 잖아~~~~~" "흐읍>>>>>바로 일어 나서는 침을 찍 닦는다 -내가 평소 너무 잡았나 보다_ "가자~ " 혼자 나서서는 비몽 사몽 가고 있다. "나 데리고 가야쥐~~~" "아~그래 야 !빨리와 가야쥐~빨리 가자.~" "오빠 빨리 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날 데리고 제대로 가야 할것 아냐? 나 배 땡기고 아픈데 어떻게 빨리 가냐? 오빠가 천천히 가야쥐~" 바아부~~ "히 내가 잠이 덜깼나 봐야?" 그리고는 바람을 가르며 병원 도착 "기다려~얼른 준비 하고 올께! 화이팅" 수술복을 입고 나온 그와 간호사 두 분과 한 방 에서 서로의 기를 모아 가며 호흡을 가르며, 서로를 격려 하며 흡하~! 흡하~!흡하~! " 참으시고 ~" "힘주시고" "힘주지 마세요" 힘을 줘랬다 또 주지 말랬다가 사람 놀리냐~~~`! "아~앙~'엄마아~" "조금만~ 네네 " 잘하시네요" 잘히긴 .. 난 죽는구만... "흑 ~오~오빠~" "좀만 좀만~ 그래 잘 하고 있어~ 그래 그래~" "아~아~악~~~~~~~~~~~~~~~" "네네~조금만 조금만 "하면서 6시간이 흐른뒤 정말 방금 태어 난 애라 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은 애들을 봐 왔지만 ... 이렇게 이쁜 애는 <심한 과장> 첨이 었어여_난 고슴도치_ 그아이가 오늘 ~ 날 !또 한번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한다. 아주 엉뚱한 한마디로 <갑자기 급 한 일이 생겨 일단 접고 좀 있다 써야쥥>
웁스!우리집 남자들의꼬리 이야기
나에겐 보석 같은 아이 둘이 있다
큰 애가 태 나고 한 달 정도 몸풀고...
-여기서 하나-
여자 들은 애를 낳은 직후 부 터 몸풀기에 들어 간다
더 큰 본 게임을 대비 해서 일껄.아마도ㅋㅋㅋ..
임신 시작 부터 얼마나 심하게 입덧을 했는지
<허억!지금도쏠려..>
배만 가릴수 있다면 ...^0^:: <먹어 주기 조금 힘든 수준 으로>
완벽한 몸매일 만큼....^0^...<민망하여먼산>
암튼 못 먹고 힘 만들고 어찌어찌 10달을 겨우 채워 가던 어느날!
새벽12시에 '바베큐 치킨' 한마리 ! 혼자 '훕! 쩝!쩝!' 하고,
사은품으로 딸려온 '프라모델 '다 만들쯤
아~~~~~
-8개월 부터는 조금 입덧이 나아져서는 배고프믄 샤워 하고 나오는
남편 엉덩이도
고깃간에 걸린 소 사태 살로 보이는게 웬걸!
거울 앞에 만 서면 어찌나 민망한 한 여인이 날 침통 하게 하든지....
거울 이란 거울은 다 창고 에 넣어 두고 작은 손거울로 부분 적인 티테일을 살리기 에 노력 했다. -
흐읍!
아무리 숨을 몰아 참아도 들어 가지 않던 배에서
극심 한 통증이 왔다.
겨우 한 20분쯤 전에 잠이 살포시 든 울 서방님! 얼매나 성가실까?
-임신중에 난 특이한 병 증에 시달렸다
내가 잠이 올
때 까지 켵에 있는 사람 까지 잠 을 안 재우는 좀 기이하면서, 심통 스럽고, 얄밉고,
견디기 힘든 , 그러나 본인 인 나는 별 어려움이 없는
그러나 남들에겐 피해가 너무 커서 극심한 반발을 유도 하는 아주 중증의...-
"아~아~ 쟈~갸~ 배 아포 >.<;;'
후다닥 ! 일어 나는가 싶더니 다시 누워 서는..
"으응! 알따 전화 기....응...응 어디~.. 핸드...응...........응 음냐~~~~~~"
꿈을 꿨는지.. 비몽 사몽..어찌 할줄을 모르믄서
제자리에서 한바퀴 돌더니 다시 잔다.
"옵빠~~~~~배 아프 다 잖아~~~~~"
"흐읍>>>>>바로 일어 나서는 침을 찍 닦는다
-내가 평소 너무 잡았나 보다_
"가자~ "
혼자 나서서는 비몽 사몽 가고 있다.
"나 데리고 가야쥐~~~"
"아~그래 야 !빨리와 가야쥐~빨리 가자.~"
"오빠 빨리 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날 데리고 제대로 가야 할것 아냐?
나 배 땡기고 아픈데 어떻게 빨리 가냐? 오빠가 천천히 가야쥐~"
바아부~~
"히 내가 잠이 덜깼나 봐야?"
그리고는 바람을 가르며 병원 도착
"기다려~얼른 준비 하고 올께! 화이팅"
수술복을 입고 나온 그와 간호사 두 분과 한 방 에서 서로의 기를 모아 가며
호흡을 가르며, 서로를 격려 하며 흡하~! 흡하~!흡하~!
" 참으시고 ~"
"힘주시고"
"힘주지 마세요"
힘을 줘랬다 또 주지 말랬다가 사람 놀리냐~~~`!
"아~앙~'엄마아~"
"조금만~ 네네 " 잘하시네요"
잘히긴 .. 난 죽는구만...
"흑 ~오~오빠~"
"좀만 좀만~ 그래 잘 하고 있어~ 그래 그래~"
"아~아~악~~~~~~~~~~~~~~~"
"네네~조금만 조금만 "하면서 6시간이 흐른뒤
정말 방금 태어 난 애라 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은 애들을 봐 왔지만 ... 이렇게 이쁜 애는 <심한 과장>
첨이 었어여_난 고슴도치_
그아이가 오늘 ~ 날 !또 한번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한다.
아주 엉뚱한 한마디로
<갑자기 급 한 일이 생겨 일단 접고 좀 있다 써야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