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도사나이...23살 남자입니다~ 전 전라도에 살다가.. 군대 전역하고 나서 잠시 경상도에 몇달 머물게 되었지요.. 머~ 시간이 지나니.. 아는사람도 없고 친구도 없고 이래서.. 안한지 몇년된 채팅을..하게되었지용.. ㅡ.ㅡ++ 머 군대가기전 꽃미남 삘로 나온사진 몇장 띠어주니까~ 여자들이 금방 달려들더군요.. 그중에서 나이도 같고 대화도 잘통하는 여자분 한분이랑 다음날 가치 밥을 먹게되었죠~ 만나기전..기대를 많이 했답니다~..ㅋ 경상도 여자애들 사투리쓰는거 보면 귀엽잖아요~ㅋ 전라도 여자애들은 완전 내숭에~말도업고 -_-; 머머 이테까지 만난 전라도여자애들은 대부분 그래요 ㅋㅋ 어째든 터미널근처에서 만나기로하고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때마침 먼저와서 기다리고있더군요.. 첫인상은 약간 통통하더군요 근데 가슴도 크구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겨오는 여자애였어요~. 머 서로 인사를 하고 밥먹으러 갔지요. 역시나.. 서로 사는 지역이 틀리니까 서로 궁금할걸 묻게되고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사투리 쓰는것도 제가 잘 못알아 들어서 그렇지 귀엽더군요.ㅎㅎㅎ 그 여자애두 전라도남자애들은 매너도좋구 가정적이라고 알고있다고 하던데요... 전 그말을 듣고.*-_-* 오늘은 매너있게 행동해야지 생각을했습니다.. 밥을먹고 술을 먹게되었는데.. 그여자애가.. 감기가 걸렸다고 목이 약간 아프다고 하더군요.. 전 이때다 싶어.. 잠깐 전화한다고 밖에 나가서.. 언능 약국가서 약을 사다줬어요.. 약을 받고 그여자애가 엄청 감동했다면서 경상도 남자들은 이런거 절대 안한다고 궁시렁 대더군요.. (경상도 남자들은 다 무뚝뚝하나?) 머 그렇게 마무리로 택시도 잡아서 태워서 집에 보냈어요.. ㅎㅎ 스스로 오늘하루 잼있게 보냈다 싶어서 뿌듯했지요.. 그다음날 .. 그여자애한테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어제는 잼있었다면서~ 또 언제보냐구 이런식으로.. (속으로 넘어왔구나 이생각을ㅋㅋㅋ) 머 그렇게 연락하고 지내다가 여행가고 싶다고해서 부산해운대 단둘이 가서 하룻밤 지내고 오구.. 그날 사귀게되었어요...ㅎㅎ 사귀고나서 머 바람피면 죽는다느니.. 약간 과격하게 애정표현을 하더군요.. 머 그때는 귀엽다고 느꼇죠..ㅋㅋ 근데 어느날 가치..찜질방을 갔어요.. 그 영화방 가서 잠을잘라고하는데 고딩으로 추정되는 여자애들 7~8명이 무리지어서 시끄럽게 하더군요..-_-;;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이제 슬슬 경상도 사투리가 짜잉나기 시작했어요 ㅅㅂ) 근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아이 ㅅㅂ 조카게 시끄럽네 ㅅㅂ 년들이.. 이러는겁니다.. 전 엄청 당황해서 쥐구멍으로 숨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래두 여자친구 흥분을 가라앉힐려구 대꼬 나갈려고했죠.. 근데 이번엔 그 고딩여자애들이.. "잘가.ㅎㅎㅎ" 비꼬는 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 그말을 들으니 저도 흥분이되서..-_-; ....여자를 때려야만하는가.. 이생각을했어요. 근데 바로 그말을 듣고 여자친구가.. 경상도 사투리 콤보로 온갖욕을 하기시작한거에요.........-_-;;;;;; 결국 제가 여자친구를 달래고 밖으로 그냥 나왔죠.. 근데 아직도 흥분하면서.."저 어린 종만한년들이.." ㅡㅡ; 쩝~~ 이사건이후 아직도 사귀고있긴한데..경상도 여자들은 ........ 엄청 거칠어요..특히 입이.. 경상도 여자들은 입이 다 거친가요?? ㅡ.ㅡ 적응이 안되네요~
경사도 여자들은 다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전라도사나이...23살 남자입니다~
전 전라도에 살다가.. 군대 전역하고 나서 잠시 경상도에 몇달 머물게 되었지요..
머~ 시간이 지나니.. 아는사람도 없고 친구도 없고 이래서.. 안한지 몇년된 채팅을..하게되었지용..
ㅡ.ㅡ++ 머 군대가기전 꽃미남 삘로 나온사진 몇장 띠어주니까~ 여자들이 금방 달려들더군요..
그중에서 나이도 같고 대화도 잘통하는 여자분 한분이랑 다음날 가치 밥을 먹게되었죠~
만나기전..기대를 많이 했답니다~..ㅋ 경상도 여자애들 사투리쓰는거 보면 귀엽잖아요~ㅋ
전라도 여자애들은 완전 내숭에~말도업고 -_-; 머머 이테까지 만난 전라도여자애들은 대부분 그래요
ㅋㅋ 어째든 터미널근처에서 만나기로하고 약속장소에 나갔습니다..
때마침 먼저와서 기다리고있더군요.. 첫인상은 약간 통통하더군요 근데 가슴도 크구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겨오는 여자애였어요~. 머 서로 인사를 하고 밥먹으러 갔지요.
역시나.. 서로 사는 지역이 틀리니까 서로 궁금할걸 묻게되고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사투리 쓰는것도 제가 잘 못알아 들어서 그렇지 귀엽더군요.ㅎㅎㅎ
그 여자애두 전라도남자애들은 매너도좋구 가정적이라고 알고있다고 하던데요...
전 그말을 듣고.*-_-* 오늘은 매너있게 행동해야지 생각을했습니다.. 밥을먹고 술을 먹게되었는데..
그여자애가.. 감기가 걸렸다고 목이 약간 아프다고 하더군요..
전 이때다 싶어.. 잠깐 전화한다고 밖에 나가서.. 언능 약국가서 약을 사다줬어요..
약을 받고 그여자애가 엄청 감동했다면서 경상도 남자들은 이런거 절대 안한다고 궁시렁 대더군요..
(경상도 남자들은 다 무뚝뚝하나?)
머 그렇게 마무리로 택시도 잡아서 태워서 집에 보냈어요.. ㅎㅎ
스스로 오늘하루 잼있게 보냈다 싶어서 뿌듯했지요.. 그다음날 .. 그여자애한테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어제는 잼있었다면서~ 또 언제보냐구 이런식으로.. (속으로 넘어왔구나 이생각을ㅋㅋㅋ)
머 그렇게 연락하고 지내다가 여행가고 싶다고해서 부산해운대 단둘이 가서 하룻밤 지내고 오구..
그날 사귀게되었어요...ㅎㅎ
사귀고나서 머 바람피면 죽는다느니.. 약간 과격하게 애정표현을 하더군요..
머 그때는 귀엽다고 느꼇죠..ㅋㅋ 근데 어느날 가치..찜질방을 갔어요..
그 영화방 가서 잠을잘라고하는데 고딩으로 추정되는 여자애들 7~8명이 무리지어서 시끄럽게
하더군요..-_-;;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이제 슬슬 경상도 사투리가 짜잉나기 시작했어요 ㅅㅂ)
근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아이 ㅅㅂ 조카게 시끄럽네 ㅅㅂ 년들이..
이러는겁니다.. 전 엄청 당황해서 쥐구멍으로 숨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그래두 여자친구 흥분을 가라앉힐려구 대꼬 나갈려고했죠.. 근데 이번엔 그 고딩여자애들이..
"잘가.ㅎㅎㅎ" 비꼬는 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 그말을 들으니 저도 흥분이되서..-_-;
....여자를 때려야만하는가.. 이생각을했어요. 근데 바로 그말을 듣고 여자친구가..
경상도 사투리 콤보로 온갖욕을 하기시작한거에요.........-_-;;;;;;
결국 제가 여자친구를 달래고 밖으로 그냥 나왔죠.. 근데 아직도 흥분하면서.."저 어린 종만한년들이.."
ㅡㅡ; 쩝~~ 이사건이후 아직도 사귀고있긴한데..경상도 여자들은 ........ 엄청 거칠어요..특히 입이..
경상도 여자들은 입이 다 거친가요?? ㅡ.ㅡ 적응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