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똥꼬에 ...

눈물난다ㅋ2007.02.19
조회6,415

처음 쓰는 글이라 허뎝한 점이 많은것을 용서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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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6년전 ... 중학교 입학 후 첫 수학여행을 2박3일로 갔을때의 얘기 입니다/

 

저는  김밥과 과자 음료수 등등의 간식거리와

 

내가 당시 젤 좋아던 사탕 '츄x츕x' 도 몇개 챙겨서 갔엇습니다 ..

 

수학여행 첫 날 .. 학교에서 짠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피곤한 몸을 풀기위해

 

고스톱을 쳣드랫죠 ..내 친구 똥꼬에 ... -ㅅ-ㅋㅋ

 

첫날이니 만큼 밤샘까지 결심하고 몇명애들과 죽치도록 하고 잇엇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배도 고프고 해서 과자도 좀 먹고

 

내가사온 츄x춥x도 맛잇게 빨고 잇엇죠.

 

한 새벽 3시가 되엇엇을까요 ... 일진 이라는 무리가 우리 숙소에 불쑥 들어와서

 

순수하게 자고 잇는 몇명애들에게 소금 치약 굵은매직등 으로 

 

수학여행때 잠을자면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모범을 보여주고 있엇죠 ...

 

그때 그 무리중 한놈이 ... 나의  츄x춥x를 보고 내 놓으랍디다 ..

 

 '이런 ㅅㅂ..'

 

 "빨랑 안가오나 ㅡㅡ+?

 

 "자 여기 ..  ^^~"

 

나는 츄x춥x를 정중하게  드렷죠...

 

그리고 .. 저는 그놈이 하는 짓을 보고 경악을 햇습니다 ;;

 

그놈이 뭘 햇냐하면 ...

 

얌전히 자는 내 친구놈  팬티를 벗겨서 내가 준 츄x춥x를 똥꼬에 살살 비벼 넣기 시작햇습니다...내 친구 똥꼬에 ...

 

 '이런 ㅁㅊ쉐끼...내 친구 똥꼬에 ...'

 

그리고는 .. 나에게 카메라를주며 사진을 찍어 달랫니다 ..

 

 똥꼬에 끼운 츄x춥x 옆에 v자 포즈를 취하면서 말이죠..

 

 "이놈 깨기 전에 빨랑 찍는게 좋을끼다 "

 

'친구야 미안 ㅠㅠ내 친구 똥꼬에 ...'

 

사진을 찍고 녀석한테 카메라를 줄때 그녀석 표정 좋아 죽을라 합디다 ... 그리고..

 

똥꼬에서 사탕을 천천히 뺏는데 .............

 

주변에서 구경하들 일진애들 표정이 완전 얼음이 처럼 굳은애들도 잇고 ..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배아파 죽을라는놈들도 잇엇습니다...

 

이유는..... 사탕을 뺏더니 .... 막대기만 나온것입니다.

 

"우짜노ㅡㅡ 이놈 낼 죽는거 아니가 .."

 

"설마 .. ㅋㅋ 근데 조빠웃긴다 .. .ㅋㅋㅋㅋㅋㅋ 아 미친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도 자고 있는 나의 친구가 너무너무 신기햇습니다 ...

 

일진무리가 다 떠난 후 .. 저는 내친구를 급히 깨웟습니다 ..

 

친구 .. 일어나면서 인상을 찌푸리더니 갑자기 팬티에 손을 넣습니다 .... 그리곤

 

손으로 집어낸건 .. 더욱더 줄어든 ..츄x춥x..

 

나는 안도의 한숨(?)내 친구 똥꼬에 ...을 내쉬고 ... 친구는 경악을 해댓습니다. .

 

"헉... 이거 머고 ????????????!!!!!!!!!!!!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네 나와서......... 먼지 궁금하면 먹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넘에게 일진무리가 니 똥꼬에 츄x춥x 끼워서 사진까지 찍혓다는 말은 도저히 도저히

 

할수가 없어서 아직까지 비밀로 하고 잇습니다 ㅋㅋ  

 

친구.. 요즘에도 가끔 만나면 .. 그때 동그란 알같은거 머냐고 물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