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1달..

한달2007.02.19
조회150

저... 여친이랑 헤어진지 한달 정도됬습니다...

먼저 제성격은 정말 .. 친구들과있을때는 너무 활발해서탓입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앞에서는 수줍음을 많이타조..

솔찍히 전 .. 엄청소심함니다....

이제 고 3 되고요...

제 여친은 .. 저보다 한살 어리고 정말 외모 .. 누가봐요 이뿌다고 하내요..

존심이 쌘여자에요 겉으로는 강한척 활발하게 명랑하게 보일려고하지만

속은 .. 정말 무서움만고 약하고 어리고 귀엽기까지하고 여린 여자입니다.

여친과 같은학교 다니고 시골에삼니다.

시골이라 학생이없어 누가누군지 어디사는지 정도까지 다알고있을정도에요.

여친에게 오빠가있어요 . 그오빠는 제가 다니던 학교를 졸업하셧고...

제또래나 그 위아래로.. 무섭기로 유명하조 ..

일진 ? 그런 비슷하셧고..

날리셧으니깐요 .. 그것도 대가리로 ...

여친이랑 사귀는걸 .. 그형은 안조아하더라고요.

그런대 저는 .. 허락을 해주덥니다..

다들 놀랫조 주위에서 .. 설마 설마하던일이 .. 허락으로 됫다고..

여기까진 조앗음니다..

여친도 생각보다 여리고 그래서 진도나가는 걸 별로좋아하지안조..

그래서 정말. .진도는 천천이 아주 천천히 나갔씁니다..

여기까진 정말좋앗고 행복했답니다..

100일 일주일전에 헤어졋습니다...

제가 먼저 고백을했고요....

솔찍히 전 .. 잘생기지도 싸움도 공부도 잘하지않고 소심하기까지 .. 남들보면

여친 아깝다는 말할지도 모르조 ..

헤어질때 .. 정말 어이없이 헤어졋답니다..

제가 먼저 고백햇고 .. 여친이 저를 헤어질당시 .. 좋아하지 않어서 계속사귀는게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는지알고.. 여친이 헤어지자고해서 전... 그렇게 알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헤어지자고하는대 .. 문자로 친구에게 .. 그리고 여친 친한 언니에게 ..

물엇조 ..

다들 .. 여친이 널안조아할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

정말 그런거라면 제가 너무 나쁜사람되고 .. 그전에 계속잡아두면 정말 못쓸짓하는거기때문에

놓아줬습니다....

그렇게 헤어진뒤로 지금도 그렇지만 ..살고싶다는 생각 안듭니다..

너무 힘들어요 .. 술없이는 잠도 몬자고요..

중요한건 ..지금 부터입니다.

여친이... 밤에 BF와 술을마시고 전화가 왔어요 ..

첨에 이렇게된거래요

제목소리가 듣고싶다고 BF에게 전화좀해달랫대요...

애가 제목소리듣고 너무 설레여서 ? 하튼그래서. . 전화기를 놓쳣어요

그래서 .. BF가 전화기로 장난전화 비슷하게 해버렷조..

전화가낫조 장난전화로알고..

제가 친구에게 알아봐달라고했습니다..장난전화당시 .. 여친이름이 나와서..

저와 여친이 헤어진걸가지고누가 사람 염장지르는지알고..

완전 미쳐버려서 죽여버릴생각 까지하고있었습니다..

알아봐달랫더니..

결과는 여친이 ... 술먹고 목소리듣고싶다고 전화한거엿다네요 ..

참 .... 이런경우. .어이없습니다..

여친을 좋아하는사람이 3명 ~4명정도 되나봐요

2명은알고있음니다.

헤어진뒤로 1명이 고백을햇대요 물론 거절당했지만 ..

여친을 좋아하는사람 4명이 .. 아니 2~3명정도 ?1명정도가..

자꾸 고백하거나.. 꼬실려고하거나..

아님 너무 부담을주나봐요..

전화사건뒤로..

우리다시 생각을 가지기로 햇조 ...

그런데 .. 역시나더라고요..여친이 자기를좋아하는사람들...

그사람들에게 미안하고 .. 나쁜사람 되는게 싫다며 .. 안되겟대요 ^^

그리고 .. 아직도 마음은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조?????

서로가 좋아해도 만날수가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 쓴소리 하셔도 좋아요 ...

어떻게 .. 어떤 말좀해주세요 ..

여러분들의 말씀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는 힘이되거든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