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간의 사랑은 휴머니즘이 철저히 결여된 화학적 생물학적 반응에서 비롯되는 본능의 일부분을 말하고 있는 것 뿐이지 않는가? 철저한 자기愛와 욕구에서 출발하며 소유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사랑을 할수밖에 없는데 이것이 어떻게 사랑이 된다는 말인가? 너는 내 운명이요, 너는 내 전부요. 너는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다. 물론 이런 말은 진실일수 있다. 뚜렷한 목표의식이나 꿈같은것은 도무지 없는... 조그마한 야망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남자새끼들이나 이런말들을 짓거린다. 오로지 시집가기 위한 또는 인생에 다른 목표도 딱히 떠오르지 않는 머리에 든것없는 계집들역시 이런 말들을 짓거리곤한다. 인간은 철저히 자신을 사랑하는 동물이다. 인간은 살아가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는 유일한 생물이다. 인간은 그 답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꿈을 발견하는 것이다. 꿈이 없는 인간은 살아있는 시체나 다름없을 정도로 무기력한 인간이다. 꿈이 없는 인간이 유일하게 쉽게 꿈을 대신할것을 찾는데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이런 인간들과는 연애나 결혼따위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능력도 없으면서 상대방에게 목을맨다. 왜냐하면 아까도 설명했듯이 인간은 살아가야할 이유를 찾는 생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꿈대신 사랑을 선택한것이다. 당연히 목을 매고, 그 소유욕과 집착은 상상을 초월한다. 물론, 꿈이 없다가 생길수도 있지만, 그럴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달콤한 생화학적 반응에 푹 빠져있기 때문에... 물로 장기간 서로 아껴주고 헤어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헌신적인 사랑을 받을수도 있다. 그래도 이런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볼수 있다. 만일에 이런 꿈이 없는 인간들과 헤어짐을 결심했을 경우에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보자. 이런 인간들은 절대 쉽게 놓아주지 않으며, 집요하게 괴롭힐게 뻔하다.. 심지어는 자살까지 한다. 상대방이 얼마나 괴로울지도 모르는체 말이다. 한숨한번 쉬고나서 이성적으로 판단해보면, 자살까지 갈 생각은 사라질텐데... 전화기로 괴롭히는것은 당연지사 주 메뉴에 포함될것이고, 협박은 그에 따른 옵션일것이며, 너 때문에 내 인생 다 망가졌다는 것은 보너스로 붙어서 나올것이다. 이정도로 끝나는 인간들은 양호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일상다반사라 해두자. 하지만, 꿈도없고 오로지 사랑에만 희망을 걸고 목 매다는 부로는 절대 이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변형된 증오와 끓어오르는 분노로 미친인간이 되어버리거나 한없는 우울함에 빠져들어, 자기자신을 철저하게 망가트린다.. 급기야는 갈때까지 갔다고 생각하게 되고 , 죽어도 아쉬울게 없나는 사고를 가지게 된다. 어떤짓을 해도 더 이상 떨어질곳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사기 , 주식, 도박을 하다 전 재산을 날리고 빚더미에 앉아 실의에 빠져있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허황된 꿈을 꾸는 사람역시 꿈이 없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언젠가 로또가 될거라는 꿈같은거 말이다. 언젠가 그 꿈이 전혀 가망없음을 알게되고 , 허탈해지면 사람이 변하게 된다. 바보에서...미친인간으로 사랑에 목메달지마라. 남녀는 지구상에 넘쳐나고, 아무때나 싹트는게 소위 사랑이다. 잠깐 힘들고 괴롭고 죽을것 같은현상은 그 부작용일뿐이다. 절대 죽지 않는다. (자살 또는 자해 제외) 이 모든것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만나고 헤어지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또 사랑하고... 흔해 빠진게 여러분이 말하는 사랑이다. 자신만은 고결하고 깨긋한 진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착각따윈 하지마라. 사랑할땐 모두가 그런 착시현상에 빠져들기 마련이다. 그리고 헤어질때 서로에게 괴롭히지 말아라... 어짜피 아니여서 끝난인연이고, 목 매달 이유따윈 전혀 없는것이다. 상대방을 괴롭혀봤자 이득되는게 전혀 없다. 오히려 쿨하게 헤어지면 쿨하게 다시 만날 기회도 생기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언제나 다시 찾아올수있는것이 사랑이다. 자질구리한 소유욕따위로 자신을 더 비참하게 만들지마라. 인간은 합리화시키는 동물이라 자신은 당연하다고 정당하다 생각이 되지만 주변에선 미친인간이라고 속으로 욕한다. 자존심... 자신을 괴롭힌다고 회복되는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스토커라는 비웃음을 살뿐이다. 차라리 다른 목표를 늦게나마 찾으려고 애를 쓰는것이 좋다. 타인에게 전적인 신뢰를 주는것이 모험인건 사실이기 때문에... 슬프기도 하지만 ... 사람이란게 워낙 복잡하다보니..
사랑...후 생각해봐야할
이성간의 사랑은 휴머니즘이 철저히 결여된 화학적 생물학적 반응에서 비롯되는 본능의 일부분을 말하고 있는 것 뿐이지 않는가?
철저한 자기愛와 욕구에서 출발하며 소유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사랑을 할수밖에 없는데 이것이 어떻게 사랑이 된다는 말인가?
너는 내 운명이요, 너는 내 전부요. 너는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다.
물론 이런 말은 진실일수 있다.
뚜렷한 목표의식이나 꿈같은것은 도무지 없는... 조그마한 야망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남자새끼들이나 이런말들을 짓거린다.
오로지 시집가기 위한 또는 인생에 다른 목표도 딱히 떠오르지 않는 머리에 든것없는 계집들역시 이런 말들을 짓거리곤한다.
인간은 철저히 자신을 사랑하는 동물이다.
인간은 살아가며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는 유일한 생물이다.
인간은 그 답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 꿈을 발견하는 것이다.
꿈이 없는 인간은 살아있는 시체나 다름없을 정도로 무기력한 인간이다.
꿈이 없는 인간이 유일하게 쉽게 꿈을 대신할것을 찾는데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이런 인간들과는 연애나 결혼따위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능력도 없으면서 상대방에게 목을맨다.
왜냐하면 아까도 설명했듯이 인간은 살아가야할 이유를 찾는 생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꿈대신 사랑을 선택한것이다.
당연히 목을 매고, 그 소유욕과 집착은 상상을 초월한다.
물론, 꿈이 없다가 생길수도 있지만, 그럴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달콤한 생화학적 반응에 푹 빠져있기 때문에...
물로 장기간 서로 아껴주고 헤어지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헌신적인 사랑을 받을수도 있다. 그래도 이런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볼수 있다.
만일에 이런 꿈이 없는 인간들과 헤어짐을 결심했을 경우에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보자.
이런 인간들은 절대 쉽게 놓아주지 않으며, 집요하게 괴롭힐게 뻔하다.. 심지어는 자살까지 한다. 상대방이 얼마나 괴로울지도 모르는체 말이다. 한숨한번 쉬고나서 이성적으로 판단해보면, 자살까지 갈 생각은 사라질텐데...
전화기로 괴롭히는것은 당연지사 주 메뉴에 포함될것이고, 협박은 그에 따른 옵션일것이며, 너 때문에 내 인생 다 망가졌다는 것은 보너스로 붙어서 나올것이다.
이정도로 끝나는 인간들은 양호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일상다반사라 해두자.
하지만, 꿈도없고 오로지 사랑에만 희망을 걸고 목 매다는 부로는 절대 이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변형된 증오와 끓어오르는 분노로 미친인간이 되어버리거나 한없는 우울함에 빠져들어, 자기자신을 철저하게 망가트린다..
급기야는 갈때까지 갔다고 생각하게 되고 , 죽어도 아쉬울게 없나는 사고를 가지게 된다. 어떤짓을 해도 더 이상 떨어질곳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사기 , 주식, 도박을 하다 전 재산을 날리고 빚더미에 앉아 실의에 빠져있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허황된 꿈을 꾸는 사람역시 꿈이 없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언젠가 로또가 될거라는 꿈같은거 말이다.
언젠가 그 꿈이 전혀 가망없음을 알게되고 , 허탈해지면 사람이 변하게 된다.
바보에서...미친인간으로
사랑에 목메달지마라.
남녀는 지구상에 넘쳐나고, 아무때나 싹트는게 소위 사랑이다.
잠깐 힘들고 괴롭고 죽을것 같은현상은 그 부작용일뿐이다.
절대 죽지 않는다. (자살 또는 자해 제외)
이 모든것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스스로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만나고 헤어지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또 사랑하고...
흔해 빠진게 여러분이 말하는 사랑이다.
자신만은 고결하고 깨긋한 진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착각따윈 하지마라. 사랑할땐 모두가 그런 착시현상에 빠져들기 마련이다.
그리고 헤어질때 서로에게 괴롭히지 말아라... 어짜피 아니여서 끝난인연이고, 목 매달 이유따윈 전혀 없는것이다. 상대방을 괴롭혀봤자 이득되는게 전혀 없다. 오히려 쿨하게 헤어지면 쿨하게 다시 만날 기회도 생기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언제나 다시 찾아올수있는것이 사랑이다.
자질구리한 소유욕따위로 자신을 더 비참하게 만들지마라.
인간은 합리화시키는 동물이라 자신은 당연하다고 정당하다 생각이 되지만 주변에선 미친인간이라고 속으로 욕한다.
자존심... 자신을 괴롭힌다고 회복되는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스토커라는 비웃음을 살뿐이다.
차라리 다른 목표를 늦게나마 찾으려고 애를 쓰는것이 좋다.
타인에게 전적인 신뢰를 주는것이 모험인건 사실이기 때문에...
슬프기도 하지만 ... 사람이란게 워낙 복잡하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