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or공무원 인생의기로

갈등2007.02.20
조회144

현제 나이 올해 23입니다.... 무역or공무원 인생의기로

 

시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소집해제후 복학하여 나름 계획을 잡으면서 살고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하여서 적금도들구...적금타서 여친과함께 유럽도돌아보고... 가치 공무원시험준비도 하

 

고 기타 자격증시험도 치루고..... 나름 계획중이였는데 어제 설날 이후로 한순간에 사라져버렸네요;;

 

제가 전공이 무역쪽입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아버지가 하시던사업도 해보고싶고하여 고민중에... 6촌뻘되는 형님을만났습니다.

 

그형님께서 중국을 왔다갔다하면서 무역을하고 계더군요.  막막한 공무원시험 준비할바에..

 

차라리 남들잘안하는 무역쪽을생각을 하고싶더군요... 그날 많은애기를들었습니다... "언어가 터야한

 

다.. 어학연수 1년을갔다와야한다..." 중구계친구들많이 사겨야한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도 솔깃하셔

 

서 올방학 중국갔다 와보라구하시더군요.. 전아직 준비도안되있구 두려움이 앞서는데..."일단 부딪쳐

 

봐~"그형님이 그렇게말씀하시더군요...중국에계신 무역관계자쪽 소개해주신다면서...

 

인생의 최대기로에선듯합니다...모험을해보느냐.... 지극히 평범하게사느냐...그리고 현제 오랫동안 사

 

사랑해오던여자친구도있습니다..  솔직한저생각으론.. 무역쪽일같은경우 사람과 사람끼리 어느정도의

 

평판을쌓으면서 하는 일이라 생각됩니다..그래서 그사람들이 좋아하는걸 해주고 하는걸로알고있습니

 

다..그럼 접대문화도 들어갔있을듯하구요...저의 여자친구 그런것 또한 엉청 싫어하고.. 저도 싫어합

 

니다. 그래서 인지 무역쪽으로가는게 망설여지기도 하고요... 막연히 중국으로 어학연수가는 것도

 

두려워지기도하네요.... 아무준비가안되있는 저로써는...

 

그러려니 아버지의지원 도와줄때 기회놓치지말아야하는점.. 정말 갈등되네요....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