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란..........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첨엔 그냥 친구로 생각해서 자주 만나지도 않았어영...3달에 한번???? 안지도..........이제 1년 조금 넘은터라..........몇번 보진않았죠.. 그러다가 제 친구녀석이 소개팅좀 해달라고하기에....A가 생각이 나서.. A한테 제 친구녀석을 소개시켜줬죠... 근데 이 과정에서............A랑............저랑 자주 보게됐어영....... 예전엔.......그냥 친구로만 느껴서 ..........이런저런...........재밌는 담소나 나누고... - -;근데 A는 소개팅같은건 싫다고 하네요.......그냥 친구로만 알고 지내면 안되겟냐고... 저한테 묻더군요.......... 저: 머 첨부터 사귀는건 아니자나 ^^ 그냥 맘 편하게 만나바........... 근데..........여기서...........문제가 좀 생기네요.......... A가 그러더군요........예전에 기억나냐고............ 저: 무슨? 예전에 친구녀석이랑 A랑 같이 술자리를 한적이 있었는데............제 친구녀석이 담배연기를 관리 안하고 그냥 막 뿜어대는거에영 ;;; 그연기가...........A한테 가길래..........제가 A가 앉고있는 의자를 제쪽으로 확잡아당겻죠... 그걸 예기하는거에여 자기는.............요세 누군가를 만나면 쉽게 넘어갈꺼같다면서.........그래서 만나지말아야겟다고... 머................그냥......하는소리겟지........라고 생각하며..... 그냥 제 친구녀석을 소개시켜줬습니다. 소개시켜주고도.........좀 찜찜한거 있자나여.............. 친구한테 전화하면..............A만나러 간다고하고........ A한테 전화해보면.............제친구녀석 만나고 있고.............. 제가 제친구한테도..............A한테도...................머라할말이 없습니다.... A를...........좋아하게 됐습니다.........ㅎㅎ 무슨..................... 남의것이 될려니 아쉬웠던 마냥............... 예전엔...........미쳐 몰랐는데............... 막상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니..............쩝........오늘 A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친구 몰래................그래서 한번 예기는 할려고합니다.... 그치만...................무슨말을..........어떻게 건내야할지가..............고민이네요 ㅠㅠ
무슨말을 어떻게 건내야 할까요...리플좀 부탁드려영..
A란..........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첨엔 그냥 친구로 생각해서 자주 만나지도 않았어영...3달에 한번????
안지도..........이제 1년 조금 넘은터라..........몇번 보진않았죠..
그러다가 제 친구녀석이 소개팅좀 해달라고하기에....A가 생각이 나서..
A한테 제 친구녀석을 소개시켜줬죠...
근데 이 과정에서............A랑............저랑 자주 보게됐어영.......
예전엔.......그냥 친구로만 느껴서 ..........이런저런...........재밌는 담소나 나누고...
- -;근데 A는 소개팅같은건 싫다고 하네요.......그냥 친구로만 알고 지내면 안되겟냐고...
저한테 묻더군요..........
저: 머 첨부터 사귀는건 아니자나 ^^ 그냥 맘 편하게 만나바...........
근데..........여기서...........문제가 좀 생기네요..........
A가 그러더군요........예전에 기억나냐고............
저: 무슨?
예전에 친구녀석이랑 A랑 같이 술자리를 한적이 있었는데............제 친구녀석이 담배연기를 관리
안하고 그냥 막 뿜어대는거에영 ;;;
그연기가...........A한테 가길래..........제가 A가 앉고있는 의자를 제쪽으로 확잡아당겻죠...
그걸 예기하는거에여
자기는.............요세 누군가를 만나면 쉽게 넘어갈꺼같다면서.........그래서 만나지말아야겟다고...
머................그냥......하는소리겟지........라고 생각하며.....
그냥 제 친구녀석을 소개시켜줬습니다.
소개시켜주고도.........좀 찜찜한거 있자나여..............
친구한테 전화하면..............A만나러 간다고하고........
A한테 전화해보면.............제친구녀석 만나고 있고..............
제가 제친구한테도..............A한테도...................머라할말이 없습니다....
A를...........좋아하게 됐습니다.........ㅎㅎ 무슨.....................
남의것이 될려니 아쉬웠던 마냥...............
예전엔...........미쳐 몰랐는데...............
막상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니..............쩝........오늘 A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친구 몰래................그래서 한번 예기는 할려고합니다....
그치만...................무슨말을..........어떻게 건내야할지가..............고민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