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위풍당당하게 큰소리치며 거리를 활보하며 다니던 사람이 지금은 그 흔적조차 없고 누구도 그를 떠올리는 사람이 없고 기억에서 희미하게 살아져 갈 때 인생무상 세상무상을 느낍니다
그렇게 떠나간 사람들도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 것이지 당시에도 이런 흐름은 알았을 터인데 그냥 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자기 편한대로 마음대로 살다가 갔으니 남겨지는 게 없나봅니다 이것이 보통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하고 앞을 내다볼 줄 알았다면 삶 자체가 크게 달라질 수도 있었을 텐데 마치 처음 출발점의 조그마한 각도지만 그 방향에 따라 점점 크게 벌어져 나중에는 극과 극을 달려가기도 합니다 지나고 나서는 도리 킬 수 없는 곳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 출발점이 바로 말 한마디면 천냥 빚도 갚는다는 처세술에 달려 있습니다 명절 때 재산다툼 집안싸움 등으로 친인척간에 우애와 명예는 물론 심지어 목숨까지도 저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어리석기도 하구 아타까운 우울한 뉴스입니다 빈말이지만 먼저 인사하고 안부 묻고 낮출 줄 알면 정과 우애가 넘쳐 날 것인데 그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고개 곧곧이 세우고 올망촐망 상대방 속 뒤 접어 지는 소리 마구 쏟아 내다보니 작은 일도 점점 벌어져 친인척 간이건 친구 간이건 쑥대밭이 되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명절이 아니라 웬수같은 날이 됩니다 처세술이라는 것이 별다른 것이 아니라 먼저 손 내밀고 낮출 줄 아는 겸양지덕입니다 이런 마음도 내 힘있고 영향력 있을 때 가져야 빛이 나고 위력을 발휘하지 때를 놓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세상 인심아란 것이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전성시를 이루어도 정승이 죽으면 개미새끼 한 마리 없다고 하듯이 힘 있고 능력 있을 때 많이 베풀고 부지런히 공덕을 많이 쌓아야 합니다 처세술이란 이런 기본적인 마음가짐입니다 이런 마음이 없다보니 개가 되기도 하고 돼지가 되는 소리를 듣습니다
이런 마음들은 생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생활이 곧 수행이라고 하듯이 항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사 이끼에 파묻혀 처세술은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나이 들어 갈수록 지난날 경험으로 지혜와 요령도 생겨나지만 어떻게 쓰여 지는 가는 처세술에 달려 있습니다
그 처세술은 내 마음속에서 나오고 그 마음은 한 클릭만 여유를 가진다면 편안한 벨트가 되기도 하고 꽉 조여서 답답한 벨트가 되기도 하는 이치와 같습니다 결코 큰 차이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와 효과를 가져 옵니다 이렇게 내 운명은 처세술 하나 하나에 달려있고 오늘도 그 운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처세술
처세술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위풍당당하게 큰소리치며
거리를 활보하며 다니던 사람이
지금은 그 흔적조차 없고 누구도 그를 떠올리는 사람이 없고
기억에서 희미하게 살아져 갈 때 인생무상 세상무상을 느낍니다
그렇게 떠나간 사람들도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앞날이 어떻게 펼쳐질 것이지
당시에도 이런 흐름은 알았을 터인데
그냥 그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자기 편한대로 마음대로 살다가 갔으니
남겨지는 게 없나봅니다
이것이 보통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하고 앞을 내다볼 줄 알았다면
삶 자체가 크게 달라질 수도 있었을 텐데
마치 처음 출발점의 조그마한 각도지만
그 방향에 따라 점점 크게 벌어져 나중에는 극과 극을 달려가기도 합니다
지나고 나서는 도리 킬 수 없는 곳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 출발점이 바로 말 한마디면 천냥 빚도 갚는다는 처세술에 달려 있습니다
명절 때 재산다툼 집안싸움 등으로 친인척간에 우애와 명예는 물론
심지어 목숨까지도 저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어리석기도 하구 아타까운 우울한 뉴스입니다
빈말이지만 먼저 인사하고 안부 묻고 낮출 줄 알면 정과 우애가 넘쳐 날 것인데
그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고개 곧곧이 세우고
올망촐망 상대방 속 뒤 접어 지는 소리 마구 쏟아 내다보니
작은 일도 점점 벌어져 친인척 간이건 친구 간이건 쑥대밭이 되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명절이 아니라 웬수같은 날이 됩니다
처세술이라는 것이 별다른 것이 아니라
먼저 손 내밀고 낮출 줄 아는 겸양지덕입니다
이런 마음도 내 힘있고 영향력 있을 때 가져야 빛이 나고
위력을 발휘하지
때를 놓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세상 인심아란 것이 정승집 개가 죽으면 문전성시를 이루어도
정승이 죽으면 개미새끼 한 마리 없다고 하듯이
힘 있고 능력 있을 때 많이 베풀고 부지런히 공덕을 많이 쌓아야 합니다
처세술이란 이런 기본적인 마음가짐입니다
이런 마음이 없다보니 개가 되기도 하고 돼지가 되는 소리를 듣습니다
이런 마음들은 생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생활이 곧 수행이라고 하듯이 항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사 이끼에 파묻혀 처세술은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나이 들어 갈수록 지난날 경험으로 지혜와 요령도 생겨나지만
어떻게 쓰여 지는 가는 처세술에 달려 있습니다
그 처세술은 내 마음속에서 나오고
그 마음은 한 클릭만 여유를 가진다면 편안한 벨트가 되기도 하고
꽉 조여서 답답한 벨트가 되기도 하는 이치와 같습니다
결코 큰 차이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와 효과를 가져 옵니다
이렇게 내 운명은 처세술 하나 하나에 달려있고
오늘도 그 운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운명은 정하여진 것이 아니라
처세술에 따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변화무쌍한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