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6개월 조금 넘었어요.. 남자친구는 33살...저보더 8살이나 많아요.. 소개로 만나서 처음에는 너무 행복했어요.. 하루에 전화를 20통도 넘게하고 문자도 거의 50통 가까이 하드라구여.. 내가 처음 만나는 여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전화 많이하고 그러는건 첨이래요.. 그사람은 서울살고 저는 서울 변두리에 사는데 차타고 한40분이면 오거든여? 처음에는 시간만 나면 만나러오고 날 좋아해주는 느낌 확실히 느낄수 있었거든여.. 근데 벌써 변하는거 같아요...그렇게 하던 전화도 요즘은 8통?문자는 씹힐때도 많구요.. 어제는 구정연휴라 일찍 끝났드리구여..예전 같으면 나만나러 왔을텐데.. 집에가서 바로 뻗드라구여 ㅎㅎ 거짓말 못하는 사람인지 알았는데 ...아가씨있는 술집갔다 한 4번걸린거 같네여...고작 6개월짼데.. 제가 생각이 많아서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이건 아닌거 같아요 ... 오빠가 나이가 있어서 그냥 장난삼아 만나는거 아니라고 누누히 얘기하길래.. 저도 진지하게 받아드렸어여 ,,근데 지금 저는 너무 미치도록 힘이 듭니다.. 이유는 단지 그사람이 변한거 같아서 ... 변한게 맞져? 헤어질까요? 제가 진지하게 얘기하면 제발 그런생각 좀 하지말랍니다.. 그냥 이제는 니가 편해져서 그러는것 뿐이라고 ..아직도 내가 많이 좋다고 .. 이런건 다 남자들의 새빨간 거짓말이죠?이런거에 자꾸 속으면 안되져? 요샌 밥도 잘 못먹어요...잠도 못자고 ...
변한건가요?죽을만큼 힘들어요
만난지 6개월 조금 넘었어요..
남자친구는 33살...저보더 8살이나 많아요..
소개로 만나서 처음에는 너무 행복했어요..
하루에 전화를 20통도 넘게하고 문자도 거의 50통 가까이 하드라구여..
내가 처음 만나는 여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전화 많이하고 그러는건 첨이래요..
그사람은 서울살고 저는 서울 변두리에 사는데 차타고 한40분이면 오거든여?
처음에는 시간만 나면 만나러오고 날 좋아해주는 느낌 확실히 느낄수 있었거든여..
근데 벌써 변하는거 같아요...그렇게 하던 전화도 요즘은 8통?문자는 씹힐때도 많구요..
어제는 구정연휴라 일찍 끝났드리구여..예전 같으면 나만나러 왔을텐데..
집에가서 바로 뻗드라구여 ㅎㅎ
거짓말 못하는 사람인지 알았는데 ...아가씨있는 술집갔다 한 4번걸린거 같네여...고작 6개월짼데..
제가 생각이 많아서 예민한걸수도 있는데 ...이건 아닌거 같아요 ...
오빠가 나이가 있어서 그냥 장난삼아 만나는거 아니라고 누누히 얘기하길래..
저도 진지하게 받아드렸어여 ,,근데 지금 저는 너무 미치도록 힘이 듭니다..
이유는 단지 그사람이 변한거 같아서 ...
변한게 맞져? 헤어질까요?
제가 진지하게 얘기하면 제발 그런생각 좀 하지말랍니다..
그냥 이제는 니가 편해져서 그러는것 뿐이라고 ..아직도 내가 많이 좋다고 ..
이런건 다 남자들의 새빨간 거짓말이죠?이런거에 자꾸 속으면 안되져?
요샌 밥도 잘 못먹어요...잠도 못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