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직을 하려고 고민중에 있는데요.. 제가 여기서 일한지는 2년이 조금 넘었네요..ㅎ 그냥 조그만 개인 사무실이거든요.. 직원이라 봐야 저랑 사장님이고 납품일을 봐주시는 분 한분 계시고요.. 일은 회계 사무실 넘기기 전까지만 일 하구요.. 별 어려운일이 없어요.. 여기 들어올 때 한 3일정도 인수인계 받고 들어왔으니까요.. 단지 월급이 너무 작아서 그게 좀 흠이라면 흠일까 제가 옮길려고 하는 이유도 그이유죠.. 사장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긴 하지만 제가 올해 아니면 나이가 걸려서 옮기기도 힘들 것 같구요.. 물론 지금도 나이가 걸리긴 하지만요.. 27살이거든요.. 월급 문제만 아니면 계속 다니고 싶어요.. 이나이에 옮겨서 적응을 또 잘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걸리는게 너무 많네요.. 저희 아빠는 아르바이트로 알고 계시거든요.. 사실 그게 아닌데 말이죠.. 공무원 공부 하면서 다닐려고 여길 들어왔지만 이제는 공무원 공부도 때려 치웠고.. 여기 보다 조금 더 나은 데로 가고 싶긴 하지만 참.. 쉽지가 않네요.. 계속 다녀야 할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고민입니다.
현재 이직을 하려고 고민중에 있는데요..
제가 여기서 일한지는 2년이 조금 넘었네요..ㅎ
그냥 조그만 개인 사무실이거든요..
직원이라 봐야 저랑 사장님이고 납품일을 봐주시는 분 한분 계시고요..
일은 회계 사무실 넘기기 전까지만 일 하구요.. 별 어려운일이 없어요..
여기 들어올 때 한 3일정도 인수인계 받고 들어왔으니까요..
단지 월급이 너무 작아서 그게 좀 흠이라면 흠일까 제가 옮길려고 하는 이유도 그이유죠..
사장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긴 하지만 제가 올해 아니면 나이가 걸려서 옮기기도 힘들 것 같구요..
물론 지금도 나이가 걸리긴 하지만요.. 27살이거든요..
월급 문제만 아니면 계속 다니고 싶어요.. 이나이에 옮겨서 적응을 또 잘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구요
걸리는게 너무 많네요.. 저희 아빠는 아르바이트로 알고 계시거든요.. 사실 그게 아닌데 말이죠..
공무원 공부 하면서 다닐려고 여길 들어왔지만 이제는 공무원 공부도 때려 치웠고.. 여기 보다 조금 더 나은 데로 가고 싶긴 하지만 참.. 쉽지가 않네요.. 계속 다녀야 할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