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만들기 후속 이야깅.....

황당녀2003.04.18
조회540

안녕하세염..^^

 

진지하게 올린 글들이..서서히 퇴색 되어 가는군여...

 

그중에 저에게 욕하시는 분들..나중에 저에게 곱배기로 욕 먹습니당.. 삼가하시길..ㅋㅋㅋ

 

경쟁율이 얼마일까 궁금해들 하시는데염..

 

개중에 정말 진지하게 적으신 분들도 있구염.. 정말 장난하려고 도전 하시는 분들도 있구

 

여러 종류의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있습니당....

 

2차 관문은 100문 100답으로  정해서 멜 내용 간추려 1차 관문 통과 되신 분께는

 

답 멜로 바로 날려 드리구 있구염...

 

답멜 받으신 분은 알려 드릴수가 없네염....^^;;

 

마지막으로 ....

 

장난전화 한번만 더 하다 걸리면 죽을 각오하고 덤비세염...

 

저 한다면 하는 성격입니당... 전화국에 연락해서 뒤지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으니..

 

호기심에 혹여 해봤다 하더라두..

 

그냥 이름 말하구 혹여나 해서 해 봤다구 하면 제가 잡아 먹지 않커든여..

 

아무리 식성이 좋키로..사람은 피하고 잡아여...

 

오늘이 가기전에 이 글 읽는 모든 분께 행운이 가~~득 하시길...

 

추신) 많은 분들의 걱정으로 인해서 담배는 피우지 않는 쪽으로 결론을 봤습니당..

         다들 제 2세 걱정들을 너무나도 많이 하시더라구염...

 

         글구 여자 담배 피는게 맘에 들지 않는다구 하던데염..여자두 남자 담배 피는거

         싫어 한다우... 재털이 빠는 느낌이 드는건 여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