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러분의 의견 잘 들었어요.. 남편이 잘할려고 요몇일 노력을 하네요.. 몇몇분들이..아이없으니 이혼하라하시는데...남편이 지금 아기가질려고... 생각중인가봐요...요즘 막 달려드는데..;;; 거절은 못하겠고.... 지금 상황에 아이가지면 상황이 좀 달라질가요??? 아님 지금이대로..똑같을려나... 지금이상태로 계속가면 저만 더 힘들어지는데.. 어떻하는게 좋을가요?? 아이를 가져서라도 이 가족들이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가지고 싶은데... 결혼2년차 주부...3대독자 남편덕에 혼자만 일하며 명절지내고... 시누들...조금 도와주는척 하면서 일만 시키고...(니네 조상제사는 니네가 드리던가!!) 며느리가 뭔 파출부도 아니고...음식준비에 뒷정리에 거기다 인사드리러 다녀야하고... 결혼한 시누온다고 하면 무조건 기다려야 하고... 난 가족도 없나... 우리아빠얼굴....1시간도 못보고 나오고...정말 짜증난다..그리고..잠도못자고 음식하고 정리하고 또 인사드리러 가고 그래..다좋아... 명절날 인사드리러 가면 좋지...근데...나에게도 몸에 한계가 있다고... 내가 노는 사람도 아니고 일하는 사람인데...꼭 마지막날까지...에휴... 그리고 아버님...저...천하장사 아니거든요??? 매번 술드시고 저한테 자기 자식들이 밥 안챙겨주니깐.. 저랑같이 살아야겠다고 아버님...저 일하는거 아시자나요??? 저보고 일을 그만두라는건지 아님 점심때마다 집에가서 챙겨드리고 올까요?? 그리고 손주보고싶다고...매번 말씀하시는데...네...당연히 보고싶으시겠죠... 근데...말씀하실때...아기빨리가져라...요즘엔 혼자일하면 안된다... 지금 남편 2년 다되가도록 노는거 아시면서 저 당장 아기가지면... 아버님혼자 버실려고요?? 아님 저보고 아기가지고 계속 일하라고요? 집안살림에??? 제가 몸이 여러개 인가요??? 그리고요 저 피곤한거 아시면 좀 빨리 주무시면 안되요??? 꼭 12시 넘어서까지 술드시고 저 그거 다 치우고 자야하는데... 매번 피곤하니깐 가서 자라...이러면 저 들어가서 걍 자봐요...시누들 가만히 있나요? 시누들 맨날 노인네...혼자술드시는데..옆에서 안챙겨준다 뭐라그러고.... 자기들은 다 노니깐...상관없겠지만...전 뭔가요? 제발 절 생각하신다면...좀 일찍 주무세요... 술도 몸 생각하셔서 조금만 드시고요... 그리고 저도 아기가져야하고 직장일도 왠만하면 계속할 생각이니... 늘 말씀안하셔도 되요...좋은말도 한두번이 좋지 그이상이면...정말 듣기 싫거든요... 그리고 막내시누....나보다 어리지만 시누이니깐...존댓말햇는데... 여기선 반말한다...너 일자리 잡을꺼니깐...나보고 일 그만두라했지??? 나 생활비 얼마 줄껀데??? 지금 아버님하고 나밖에 수입이 없는데... 너 취직하고 나 그만두면 너 나 얼마줄거냐고...나야 내가 벌어서 월급타면 다 생활에 들어가지만...넌 니 쓸꺼 다쓰고 딸랑 얼마 줄꺼자나... 나보고 그걸로 어떻게 생활하라고?? 뭐 너 돈벌어다 줄테니깐...나보고 식모처럼 집에서 일만 하라고??? 그리는 너는 왜 지금 놀면서 아무것도 안하니??? 참나..나 일하고 집에들가면... 설거지거리 맨날 있드라...내가 니들..종이냐??? 식모야??? 돈벌어다 줄테니 쉬라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 안그래도 아기가지고...도저히 못다닐꺼 같은때 내가 그만둘꺼야...어째...니들 식구는 하나같이...참 뻔뻔하고 이기적이니? 나한테 해준것도 없이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거 아니니? 거기다..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는거보면 정말 너무너무 싫어... 나 거기 들어간지..1달도 안됬는데... 벌써부터 그러면...내가 앞으로 계속같이살고 싶겟니??? 그리고 우리시댁 식구들!!!! 자기 부모님께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으면서...나보고 잘하라는 사람들 그리고 지금까지..놀면서 아버님께 용던받아 생활하는... 시누들... 2년이 다되가도록 집에서 놀면서 맨날 자기 기분대로 큰소리치고 겜만하는... 남편... 자기자식들 뒷바라지에 힘드시다고 절대 놀면 안된다고..그리고 빨리 아기 가지라고.. 본인 식사 꼭 챙겨주라고..그러면서 맨날 늦게까지 술만드시고 식사도 안하시는... 시아버님... 정말 내가 그집에서 빠져야만 이 고통이 없어지는지...내가...도대체 얼마나... 못하길래...그렇게 나에게만 요구를 하는지...남에게 요구를 하지말고... 본인들이 하면 좋은걸...왜 나에게만 강요하는지...정말...일하면서 모든걸 해야하기엔... 결혼전에 아무것도 안하고 직장생활만했던...나에겐 너무 힘든데... 남편이 보기에도 결혼전에 내가 아니라고 우리 부모님께도 얘기하는데.. 그럼...내가 왜 이렇게 힘든지..한다고 하는데...왜 이 식구들에겐 부족한건지... 나 정말 마니 부족한건가요????
시아버님 내몸이 여러개라도 되나요???(그리고 막내시누도 봐...)수정
일단 여러분의 의견 잘 들었어요.. 남편이 잘할려고 요몇일 노력을 하네요..
몇몇분들이..아이없으니 이혼하라하시는데...남편이 지금 아기가질려고...
생각중인가봐요...요즘 막 달려드는데..;;; 거절은 못하겠고....
지금 상황에 아이가지면 상황이 좀 달라질가요??? 아님 지금이대로..똑같을려나...
지금이상태로 계속가면 저만 더 힘들어지는데.. 어떻하는게 좋을가요??
아이를 가져서라도 이 가족들이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가지고 싶은데...
결혼2년차 주부...3대독자 남편덕에 혼자만 일하며 명절지내고...
시누들...조금 도와주는척 하면서 일만 시키고...(니네 조상제사는 니네가 드리던가!!)
며느리가 뭔 파출부도 아니고...음식준비에 뒷정리에 거기다 인사드리러 다녀야하고...
결혼한 시누온다고 하면 무조건 기다려야 하고... 난 가족도 없나...
우리아빠얼굴....1시간도 못보고 나오고...정말 짜증난다..그리고..잠도못자고
음식하고 정리하고 또 인사드리러 가고 그래..다좋아...
명절날 인사드리러 가면 좋지...근데...나에게도 몸에 한계가 있다고...
내가 노는 사람도 아니고 일하는 사람인데...꼭 마지막날까지...에휴...
그리고 아버님...저...천하장사 아니거든요???
매번 술드시고 저한테 자기 자식들이 밥 안챙겨주니깐..
저랑같이 살아야겠다고 아버님...저 일하는거 아시자나요???
저보고 일을 그만두라는건지 아님 점심때마다 집에가서 챙겨드리고 올까요??
그리고 손주보고싶다고...매번 말씀하시는데...네...당연히 보고싶으시겠죠...
근데...말씀하실때...아기빨리가져라...요즘엔 혼자일하면 안된다...
지금 남편 2년 다되가도록 노는거 아시면서 저 당장 아기가지면...
아버님혼자 버실려고요?? 아님 저보고 아기가지고 계속 일하라고요?
집안살림에??? 제가 몸이 여러개 인가요???
그리고요 저 피곤한거 아시면 좀 빨리 주무시면 안되요???
꼭 12시 넘어서까지 술드시고 저 그거 다 치우고 자야하는데...
매번 피곤하니깐 가서 자라...이러면 저 들어가서 걍 자봐요...시누들 가만히 있나요?
시누들 맨날 노인네...혼자술드시는데..옆에서 안챙겨준다 뭐라그러고....
자기들은 다 노니깐...상관없겠지만...전 뭔가요?
제발 절 생각하신다면...좀 일찍 주무세요... 술도 몸 생각하셔서 조금만 드시고요...
그리고 저도 아기가져야하고 직장일도 왠만하면 계속할 생각이니...
늘 말씀안하셔도 되요...좋은말도 한두번이 좋지 그이상이면...정말 듣기 싫거든요...
그리고 막내시누....나보다 어리지만 시누이니깐...존댓말햇는데...
여기선 반말한다...너 일자리 잡을꺼니깐...나보고 일 그만두라했지???
나 생활비 얼마 줄껀데??? 지금 아버님하고 나밖에 수입이 없는데...
너 취직하고 나 그만두면 너 나 얼마줄거냐고...나야 내가 벌어서 월급타면 다 생활에
들어가지만...넌 니 쓸꺼 다쓰고 딸랑 얼마 줄꺼자나... 나보고 그걸로 어떻게 생활하라고??
뭐 너 돈벌어다 줄테니깐...나보고 식모처럼 집에서 일만 하라고???
그리는 너는 왜 지금 놀면서 아무것도 안하니??? 참나..나 일하고 집에들가면...
설거지거리 맨날 있드라...내가 니들..종이냐??? 식모야???
돈벌어다 줄테니 쉬라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 안그래도 아기가지고...도저히 못다닐꺼
같은때 내가 그만둘꺼야...어째...니들 식구는 하나같이...참 뻔뻔하고 이기적이니?
나한테 해준것도 없이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거 아니니? 거기다..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는거보면 정말 너무너무 싫어... 나 거기 들어간지..1달도 안됬는데...
벌써부터 그러면...내가 앞으로 계속같이살고 싶겟니???
그리고 우리시댁 식구들!!!!
자기 부모님께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으면서...나보고 잘하라는 사람들
그리고 지금까지..놀면서 아버님께 용던받아 생활하는... 시누들...
2년이 다되가도록 집에서 놀면서 맨날 자기 기분대로 큰소리치고 겜만하는... 남편...
자기자식들 뒷바라지에 힘드시다고 절대 놀면 안된다고..그리고 빨리 아기 가지라고..
본인 식사 꼭 챙겨주라고..그러면서 맨날 늦게까지 술만드시고 식사도 안하시는... 시아버님...
정말 내가 그집에서 빠져야만 이 고통이 없어지는지...내가...도대체 얼마나...
못하길래...그렇게 나에게만 요구를 하는지...남에게 요구를 하지말고...
본인들이 하면 좋은걸...왜 나에게만 강요하는지...정말...일하면서 모든걸 해야하기엔...
결혼전에 아무것도 안하고 직장생활만했던...나에겐 너무 힘든데...
남편이 보기에도 결혼전에 내가 아니라고 우리 부모님께도 얘기하는데..
그럼...내가 왜 이렇게 힘든지..한다고 하는데...왜 이 식구들에겐 부족한건지...
나 정말 마니 부족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