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보이에 형보이에...진짜 결혼하구 지금까지 내게 단한번두 자기주관을 갖구 자기 생각을 갖구 행동하구 말한적이 없다.. 나이 30이나 넘게 쳐먹엇으면서 하는 행동은 10살 꼬맹이만두 못하다..
화가나 견딜수가없다.. 더러운새끼...개자식..온갖욕들이 가슴속에서 치밀어오른다..
새끼땜에라두 참구 살려구햇다..노력두햇구.....
근데 이번에두 역시나 시댁에갓다오구나서 또 사건이 터졋다..
이상하게 시댁에서부터 남편의 행동이 좀 달라서 왜그런가 몸이 좀 안좋아서 그런가..그렇게 넘어갓는데 그게아니엇다.. 명절 첫날 음식장만하구 손님 다치루구나서 여자들끼리 바람좀쐴겸 나갓다왓엇는데 그사이에 시모랑 형들이 내욕을 잔뜩한 모양이다.. 음식장만하면서 보통 여자들끼리 애기키우는이야기.. 사는이야기..남편이야기 하는게 그게 잘못되구 나쁜것인가? 보통 어떤집에서두 흔히 볼수잇는 일인데 그게 문제엿던거다.. 내가 음식장만하면서 남편이 애두 잘 안봐준다는둥 다른남편들은 부인하구 애들 잘챙기는데 울남편은 안그런다 몇마디햇는데 그걸 꼬깝게 시모가 옆에서 듣구잇다가 내가 없는사이에 내남편에게 별별 말을 다햇던 모양이다....
시댁에 다녀오구나서 일이 잇어 같이 나갈 준비를 하던중 내가 남편에게 별루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남편이 내게 장난을 쳐오자 받아주지않앗다..근데 대뜸 나보구 왜 자기 욕을 하구 다니며 행동거지를 왜 욕먹게 하구 다니냐구 눈을 부라리며 내게 따지는거다.. 황당해서 그게 무슨소리냐구 햇더니 자기가 방에서 내가 지흉보는걸 잠안자구 다 들엇다면서 내가 자기를 남편취급두 안하구 아주 우스게 본다면서 잡아먹을듯이 난리를 치는거다.. 남편 한번 잠들면 옆에서 흔들어 깨워두 잘 일어나지 못하는 둔탱인데 웃겨서 말두 안나온다.. 방에들어가서 잠든걸 아는데두 안잣다며서 내가 자기 욕햇다구 내 행동거지가 바르지 못하다구 별별 말을 다하는거다.. 정말 웃기지두 않는다.. 결국 잇는말 없는말 하다가 결국에 나랑 살기싫다구 하는거다 그래서 좋다구 나두 살기싫다구 누군 살구싶어서 짐까지 같이 살앗는줄 아냐구햇다..그랫더니 기다렷다는듯이 그럴줄 알앗다구 너는 맨날 이혼하잔 소리가 입에 배엇다구 그걸 또 트집잡아서 난리다.. 아니 어는 여자가 남편이 잘해주는데 미쳣다구 이혼하자는 여자가 어디잇나..근데 그인간은 자기 잘못은 암것두 없구 다 내가 잘못한거구 내가 나쁘구 잘못된 여자라서 그런거라구 우긴다.. 그러다 그인간이 돌아가신 울엄마를 걸구 넘어지는거다.... 울엄마 돌아가시기전에 시모랑 남편 불러서 잘못햇다구 무조건 빌엇단다.. 임종 전에 딸자식 걱정되서 잘 부탁한다면서 울엄마가 서운하게 햇던거 잇으면 용서해달라구햇다..진짜 기가찬다.. 이일을 빌미로 삼아 시모랑년이랑 남편이란 넘이 내게 니 엄마가 장모가 빌엇다구 웃기지두 않는다...정말 분하구 억울해 피를 토하구싶은 심정이다.. 그동안 결혼하구 살면서 시모가 여기저기에 내흉을 다보구 다니구 친정욕하구 다니구 나랑 남편사이에 끼어서 이간질 시키구.. 나랑 남편앞에서 장모가 동네방네 자기 욕하구 다녀 챙피해서 못살겟다구 울구불구 쇼를 다하구.. 정말 온세상에 다알리구 싶다 나의 이억울한 사연을...
나 신랑넘.. 시모란 년한테 속아서 결혼햇다..
시모란 년이 울엄마한테 갖은말 다해서 나랑 결혼시킬려구 별수작을 다부리구 내 남편넘은 순진한 날 속여서 결혼하게하구.. 첨부터 나 시모랑 살생각없엇다 남편이 막내니깐.. 분명히 같이 살 생각없다구 햇구 시모두 남편이란 넘두 한일년정도 길면 일년이구 한육개월정도 살다가 분가할거라구 울부모한테두 그렇게 말햇구 나두 그렇게 알구 결혼햇는데 결혼을하구나서 하는말 울엄마가 시모한테 나 델구살라구 애원해서 나 불쌍해서 델구살아준건데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일년두 못살구 분가해나간다구 하니 혼수하나두 안해왓다구 구박.. 시모는 나 3년이상 델구살다가 분가시킬생각이엇다구 말하더군....
첨에 상견례자리서 시모 혼수같은건 안해두 되니깐 따님만 보내달라구 일년정두 델구살다 분가할때 자기가 다알아서 살림살이 다해줄거라구 정말 울친정에선 나두 마찬가기엿지만 결혼에 별 맘이 없엇다.. 근데 시모랑 남편이 난리치는 바람에 어케어케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결혼을 시키게 된거엿다..
시모란 년이 결혼을 서둘러 시킨이유가 자기아들한테 결함이 잇기때문에.. 다른 어떤 여자와두 결혼시킬수 없을정도인데 나처럼 멍청하구 울부모님처럼 어리숙한 사람들을 운좋게 만나니깐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서둘러 결혼을 시킨거엿다.. 결혼후 남편에게 피부병이 잇구 그게 몸전에 잇으면 정말 내가 결혼전에 알앗다면 기피할정도루 심한거엿구 그래서 시댁에서두 그것땜에 그랫던거엿다....
그병은 완치가 불가능하구 평생 조심해야 여러가지 신경을 써야하는데...암튼 난 그걸 나중에 알앗다.... 임신후에 알앗다.. 결혼후 시모와 남편이란 넘이 아주 닥달을 해서 서둘러 임신을 햇는데 알구밧더니 자기네들이 나한테 속인게 한두개 아니어서 나중에 애가 없으면 금방 이혼할수두 잇기때문에 날 붙잡을려구 수를 썻던거다... 그렇게 자기네들이 속인게 많구 잘못한게 잇으면 나한테 잘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임신사실 알구나선 완전 배째라는 행동을 짐까지 해온거다..
사연이 참길구 많은 일들이 잇지만.. 남편이란 작자가 모든사실을 다알면서두 자기 엄마편만들구 마누라랑 새끼 생각은 손톱만큼두 안해주니 내가 어떻게 살아갈수가 잇겟는가..글구 분가하구나서 남편이 더 내게 애정이 식어서 시모랑 손잡구 날더 힘들게 해서 정말 뱃속에 애기가 잇엇지만 살구싶지 않은 나날을 보냇엇다..
시모가 남편사이을 이간질 시킨 사건두 한두개가 아니구 남편은 내가 그런 사실을 말하면 오히려 내가 이상하구 잘못되엇다구 하구 지 엄마 편만 들구.. 머리속에 온통 지엄마 걱정 지엄마 생각뿐이다 따로 살구잇는데두 불구하구 지엄마 불쌍하단 소리만 해대구잇다..
어제 쌈할때두 지엄마 불쌍하다구해서 내가 도대체 니엄마가 머가 불쌍하냐구햇다.. 시모 혼자다 하지만 자기집두잇구 아들들두 잇구 손자손녀까지 다잇다 어디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곳두없다 (다만 아들들잇는 앞에선 맨날 아프다구 죽는소리만 해대구 잇다..그러다 아들들 가구나면 멀쩡하다 같이 살아봐서 난 안다..--;)글구 돈이 없는것두 아니구 땅두 잇구 돈두 많다 그런데두 내남편과 그형제들은 지엄마 불쌍하다구 난리다 며느리년들은 다 죽일년 나쁜년들이구.. 왜냐 며느리들이 시모한테 하두 당해서 같이 살려구 안하니깐 그커다란 집에 혼자살구잇다... 내 남편이란 넘 내게 그런다 지엄마 불쌍하다구 웃기지두 않는다.. 창피하지만 울친정 가난하다 집두없다 울엄마 병들어서 갑자기 돌아가셧다 근데 돈두없구 집두없구 거기다 나쁜병에 걸려서 환갑두 되기전에 갑자기 돌아가신 울친정엄마가 불쌍한가 아님 집두돈두아들두 다 잇구 건강한 시모가 더 불쌍한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구 안된다..
이문제루 한두번 싸운게 아니다...정말 머리가 터질지경이다..
내 남편이란 넘.. 내가 여기저기 지흉을 다보구 다녓구 내 행동거지(이번 명절때 남편 급체해서 아팟는데 그담날 시모랑 여러친지들이랑 어울려서 술을 먹는거다 운전두해야하구 집두 멀구 빨리 준비해서 출발해야하는데 술을 게속 마시는거다 그래 내가 곱지않은 시선으로 남편을 쳐다봣다 )그랫더니 이걸 보구 내 행동거지가 나쁘다구 내게 욕을해댄다.. 내가 자기 위신을 깍앗다구.. 자기 체면 상햇다구.. 내가 자길 남편 취급안한다구 글구 내가 돈두 잘 못모으구 다 써버려서 날 못믿는다구 자기가 돈관리해야겟다구한다.. 결국 그말에 대꾸하다 울엄마 이야기나오구 결국에 나두 시모란 년 욕해대구 못할말 할말 해버렷다.. 정말 분하구 억울하다.. 아무 죄없는 울엄마 돌아가신 울엄마를 욕하구.. 죽어서 이제 없다구 아주 시모랑 작당을 해서 날 몰아세운다..
나두 정말 만정이 다 떨어져서 살구싶지 않다.. 치가 떨린다..
결혼후 같이 살맞대구 산건 시모가 아니구 나다.. 지새끼까지 낳은 나다
근데 소용없다 오직 지 엄마밖에 모른다..
더이상 살아봐자 나 화병만 더 나구 없는 잘못까지 친정에다 씌우는 시엄마.. 자기가 다 동네방네 아들내미 가정사 이야기 다해대구 다녓으면서 그걸 다 나와 돌아가신 친정엄마한테 덮어씌우는 인간같지두 않은 인간들이랑 더이상은 상종하지 않구 살련다..
내새끼 정말 내가 키우구 싶지만 그것들이 안줄게 뻔하구 아들내미 빌미삼아 나 이혼못하게 할게 뻔하니 차라리 그냥 포기하구 살련다.....
정말 내가 홀시모와 막내라면 이가 갈린다.. 내 시모 이중인격땜에 내가 한이 맺히구 지엄마밖에 모르는 마마보이 남편넘땜에 피토할지경이다
이혼..
드뎌 이혼하잔 이야기까지햇다...
이집안은 어케된게 명절날 시댁에 한번 갓다오면 이혼소리가 안나올수가 없다..
가슴이 답답하구 울화가 치밀어오른다..
남편이란 넘.. 정말 머라 표현할말이 떠오르지가 않는다..
마마보이에 형보이에...진짜 결혼하구 지금까지 내게 단한번두 자기주관을 갖구 자기 생각을 갖구 행동하구 말한적이 없다.. 나이 30이나 넘게 쳐먹엇으면서 하는 행동은 10살 꼬맹이만두 못하다..
화가나 견딜수가없다.. 더러운새끼...개자식..온갖욕들이 가슴속에서 치밀어오른다..
새끼땜에라두 참구 살려구햇다..노력두햇구.....
근데 이번에두 역시나 시댁에갓다오구나서 또 사건이 터졋다..
이상하게 시댁에서부터 남편의 행동이 좀 달라서 왜그런가 몸이 좀 안좋아서 그런가..그렇게 넘어갓는데 그게아니엇다.. 명절 첫날 음식장만하구 손님 다치루구나서 여자들끼리 바람좀쐴겸 나갓다왓엇는데 그사이에 시모랑 형들이 내욕을 잔뜩한 모양이다.. 음식장만하면서 보통 여자들끼리 애기키우는이야기.. 사는이야기..남편이야기 하는게 그게 잘못되구 나쁜것인가? 보통 어떤집에서두 흔히 볼수잇는 일인데 그게 문제엿던거다.. 내가 음식장만하면서 남편이 애두 잘 안봐준다는둥 다른남편들은 부인하구 애들 잘챙기는데 울남편은 안그런다 몇마디햇는데 그걸 꼬깝게 시모가 옆에서 듣구잇다가 내가 없는사이에 내남편에게 별별 말을 다햇던 모양이다....
시댁에 다녀오구나서 일이 잇어 같이 나갈 준비를 하던중 내가 남편에게 별루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남편이 내게 장난을 쳐오자 받아주지않앗다..근데 대뜸 나보구 왜 자기 욕을 하구 다니며 행동거지를 왜 욕먹게 하구 다니냐구 눈을 부라리며 내게 따지는거다.. 황당해서 그게 무슨소리냐구 햇더니 자기가 방에서 내가 지흉보는걸 잠안자구 다 들엇다면서 내가 자기를 남편취급두 안하구 아주 우스게 본다면서 잡아먹을듯이 난리를 치는거다.. 남편 한번 잠들면 옆에서 흔들어 깨워두 잘 일어나지 못하는 둔탱인데 웃겨서 말두 안나온다.. 방에들어가서 잠든걸 아는데두 안잣다며서 내가 자기 욕햇다구 내 행동거지가 바르지 못하다구 별별 말을 다하는거다.. 정말 웃기지두 않는다.. 결국 잇는말 없는말 하다가 결국에 나랑 살기싫다구 하는거다 그래서 좋다구 나두 살기싫다구 누군 살구싶어서 짐까지 같이 살앗는줄 아냐구햇다..그랫더니 기다렷다는듯이 그럴줄 알앗다구 너는 맨날 이혼하잔 소리가 입에 배엇다구 그걸 또 트집잡아서 난리다.. 아니 어는 여자가 남편이 잘해주는데 미쳣다구 이혼하자는 여자가 어디잇나..근데 그인간은 자기 잘못은 암것두 없구 다 내가 잘못한거구 내가 나쁘구 잘못된 여자라서 그런거라구 우긴다.. 그러다 그인간이 돌아가신 울엄마를 걸구 넘어지는거다.... 울엄마 돌아가시기전에 시모랑 남편 불러서 잘못햇다구 무조건 빌엇단다.. 임종 전에 딸자식 걱정되서 잘 부탁한다면서 울엄마가 서운하게 햇던거 잇으면 용서해달라구햇다..진짜 기가찬다.. 이일을 빌미로 삼아 시모랑년이랑 남편이란 넘이 내게 니 엄마가 장모가 빌엇다구 웃기지두 않는다...정말 분하구 억울해 피를 토하구싶은 심정이다.. 그동안 결혼하구 살면서 시모가 여기저기에 내흉을 다보구 다니구 친정욕하구 다니구 나랑 남편사이에 끼어서 이간질 시키구.. 나랑 남편앞에서 장모가 동네방네 자기 욕하구 다녀 챙피해서 못살겟다구 울구불구 쇼를 다하구.. 정말 온세상에 다알리구 싶다 나의 이억울한 사연을...
나 신랑넘.. 시모란 년한테 속아서 결혼햇다..
시모란 년이 울엄마한테 갖은말 다해서 나랑 결혼시킬려구 별수작을 다부리구 내 남편넘은 순진한 날 속여서 결혼하게하구.. 첨부터 나 시모랑 살생각없엇다 남편이 막내니깐.. 분명히 같이 살 생각없다구 햇구 시모두 남편이란 넘두 한일년정도 길면 일년이구 한육개월정도 살다가 분가할거라구 울부모한테두 그렇게 말햇구 나두 그렇게 알구 결혼햇는데 결혼을하구나서 하는말 울엄마가 시모한테 나 델구살라구 애원해서 나 불쌍해서 델구살아준건데 고마워하지는 못할망정 일년두 못살구 분가해나간다구 하니 혼수하나두 안해왓다구 구박.. 시모는 나 3년이상 델구살다가 분가시킬생각이엇다구 말하더군....
첨에 상견례자리서 시모 혼수같은건 안해두 되니깐 따님만 보내달라구 일년정두 델구살다 분가할때 자기가 다알아서 살림살이 다해줄거라구 정말 울친정에선 나두 마찬가기엿지만 결혼에 별 맘이 없엇다.. 근데 시모랑 남편이 난리치는 바람에 어케어케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결혼을 시키게 된거엿다..
시모란 년이 결혼을 서둘러 시킨이유가 자기아들한테 결함이 잇기때문에.. 다른 어떤 여자와두 결혼시킬수 없을정도인데 나처럼 멍청하구 울부모님처럼 어리숙한 사람들을 운좋게 만나니깐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서둘러 결혼을 시킨거엿다.. 결혼후 남편에게 피부병이 잇구 그게 몸전에 잇으면 정말 내가 결혼전에 알앗다면 기피할정도루 심한거엿구 그래서 시댁에서두 그것땜에 그랫던거엿다....
그병은 완치가 불가능하구 평생 조심해야 여러가지 신경을 써야하는데...암튼 난 그걸 나중에 알앗다.... 임신후에 알앗다.. 결혼후 시모와 남편이란 넘이 아주 닥달을 해서 서둘러 임신을 햇는데 알구밧더니 자기네들이 나한테 속인게 한두개 아니어서 나중에 애가 없으면 금방 이혼할수두 잇기때문에 날 붙잡을려구 수를 썻던거다... 그렇게 자기네들이 속인게 많구 잘못한게 잇으면 나한테 잘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임신사실 알구나선 완전 배째라는 행동을 짐까지 해온거다..
나 임신사실알구 시모 그때부터 시집살이를 시키는데 임신중인데두 시모땜에 불안해서 잠두 못자구 먹는것두 제대루 못먹어서 울애기 체중미달루 태어낫다....
사연이 참길구 많은 일들이 잇지만.. 남편이란 작자가 모든사실을 다알면서두 자기 엄마편만들구 마누라랑 새끼 생각은 손톱만큼두 안해주니 내가 어떻게 살아갈수가 잇겟는가..글구 분가하구나서 남편이 더 내게 애정이 식어서 시모랑 손잡구 날더 힘들게 해서 정말 뱃속에 애기가 잇엇지만 살구싶지 않은 나날을 보냇엇다..
시모가 남편사이을 이간질 시킨 사건두 한두개가 아니구 남편은 내가 그런 사실을 말하면 오히려 내가 이상하구 잘못되엇다구 하구 지 엄마 편만 들구.. 머리속에 온통 지엄마 걱정 지엄마 생각뿐이다 따로 살구잇는데두 불구하구 지엄마 불쌍하단 소리만 해대구잇다..
어제 쌈할때두 지엄마 불쌍하다구해서 내가 도대체 니엄마가 머가 불쌍하냐구햇다.. 시모 혼자다 하지만 자기집두잇구 아들들두 잇구 손자손녀까지 다잇다 어디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곳두없다 (다만 아들들잇는 앞에선 맨날 아프다구 죽는소리만 해대구 잇다..그러다 아들들 가구나면 멀쩡하다 같이 살아봐서 난 안다..--;)글구 돈이 없는것두 아니구 땅두 잇구 돈두 많다 그런데두 내남편과 그형제들은 지엄마 불쌍하다구 난리다 며느리년들은 다 죽일년 나쁜년들이구.. 왜냐 며느리들이 시모한테 하두 당해서 같이 살려구 안하니깐 그커다란 집에 혼자살구잇다... 내 남편이란 넘 내게 그런다 지엄마 불쌍하다구 웃기지두 않는다.. 창피하지만 울친정 가난하다 집두없다 울엄마 병들어서 갑자기 돌아가셧다 근데 돈두없구 집두없구 거기다 나쁜병에 걸려서 환갑두 되기전에 갑자기 돌아가신 울친정엄마가 불쌍한가 아님 집두돈두아들두 다 잇구 건강한 시모가 더 불쌍한가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구 안된다..
이문제루 한두번 싸운게 아니다...정말 머리가 터질지경이다..
내 남편이란 넘.. 내가 여기저기 지흉을 다보구 다녓구 내 행동거지(이번 명절때 남편 급체해서 아팟는데 그담날 시모랑 여러친지들이랑 어울려서 술을 먹는거다 운전두해야하구 집두 멀구 빨리 준비해서 출발해야하는데 술을 게속 마시는거다 그래 내가 곱지않은 시선으로 남편을 쳐다봣다 )그랫더니 이걸 보구 내 행동거지가 나쁘다구 내게 욕을해댄다.. 내가 자기 위신을 깍앗다구.. 자기 체면 상햇다구.. 내가 자길 남편 취급안한다구 글구 내가 돈두 잘 못모으구 다 써버려서 날 못믿는다구 자기가 돈관리해야겟다구한다.. 결국 그말에 대꾸하다 울엄마 이야기나오구 결국에 나두 시모란 년 욕해대구 못할말 할말 해버렷다.. 정말 분하구 억울하다.. 아무 죄없는 울엄마 돌아가신 울엄마를 욕하구.. 죽어서 이제 없다구 아주 시모랑 작당을 해서 날 몰아세운다..
나두 정말 만정이 다 떨어져서 살구싶지 않다.. 치가 떨린다..
결혼후 같이 살맞대구 산건 시모가 아니구 나다.. 지새끼까지 낳은 나다
근데 소용없다 오직 지 엄마밖에 모른다..
더이상 살아봐자 나 화병만 더 나구 없는 잘못까지 친정에다 씌우는 시엄마.. 자기가 다 동네방네 아들내미 가정사 이야기 다해대구 다녓으면서 그걸 다 나와 돌아가신 친정엄마한테 덮어씌우는 인간같지두 않은 인간들이랑 더이상은 상종하지 않구 살련다..
내새끼 정말 내가 키우구 싶지만 그것들이 안줄게 뻔하구 아들내미 빌미삼아 나 이혼못하게 할게 뻔하니 차라리 그냥 포기하구 살련다.....
정말 내가 홀시모와 막내라면 이가 갈린다.. 내 시모 이중인격땜에 내가 한이 맺히구 지엄마밖에 모르는 마마보이 남편넘땜에 피토할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