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 전에 지펠 디스펜서형을 구입했습니다. 냉장고는 오래오래써야한다고 가장 좋은걸 구입했습니다.. 그땐 삼X이미지가 냉장고쪽에서는 알아주었기에 지펠로 구입을 정했습니다.
근데 1년정도 지난 지금 문제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고장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쫌 다른 유형입니다.
며칠전부터 냉장고 뒤쪽에서 드르륵 드르륵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별문제있겠나싶어 그날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아침에 얼음이 다 녹고 냉장고 온도는 떨어지지도 않고 24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a/s를 받으려고 하였으나 구정 연휴라 기사분들이 없었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코드를 빼서 다시 끼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큰문제는 아닌가부다..하고 그렇게 처리를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온도는 떨어지지도 않고 안에 있던 음식물은 썩어서 냄새만 나고 암튼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연휴라 기사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침에 기사분이 방문을했습니다. 냉장고 상태를 보니 간단히 처리할 문제가 아니라고 다른 담당자가 와서 처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문제냐고 물어보니 컴퓨레셔가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운반을 할때 문제가 생겼을수도 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근데 제가 이사를 한번이라도 했음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고 당연히 고쳐준다는데 그냥 넘어가겠죠.. 하지만 전 1년 쫌 지나서 고장이났고 그 고장이 간단히 처리하지 못 하는 문제고 하니 이거 찝찝해서 사용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이제품은 사용못하겠으니.. 교환을 해달라고했습니다.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겠다고하고 우선 돌려보냈습니다.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이러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못 하겠으니 처리해 달라고 했고 그쪽은 우선 기사가 판단해서 환불요청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네들은 안내하는것 까지라면서 ... 휴~ 힘들고 짜증만나더라고요..
그래서 또 고장을 담당한다던 기사분께 전화를 걸어서 이런문제가 있는데 오셔서 우선 보시고 환불요청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분 왈 무상으로 고쳐준다는데 무슨문제냐... 환불은 제가 정하는 것도 아니고 만약에 환불을 하신다면 고칠필요가 뭐가있냐 고치러가지않겠다하더라고요...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그럼 환불을 내가 알아서 처리하고 문의할테니 환불할때까지 냉장고는 써야하지않겠냐.. 오셔서 우선 수리는 해주시고 이문제는 고객불만센타에 접수를하겠다고했습니다. 처음에 고객처리센타에서 기사분이 오시면 명함을 받으시라고하길래 우선 성함 좀 알려달라고했더니...... 그분하시는 말씀이 내가 거기에 고치러 가지도 않았는데 이름을 말 할 필요가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말장난 하시는 것도 아니고... 참..
우선 그분과는 그렇게 처리가 되고 고객센타 팀장님이 전화를 주셨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해결방안이 아니고 회사입장을 설명하면서 똑같은 말만 반복 하시더라고요.
제입장은 이해한다... 자기같아도 환불을 요청했을 것이다하시면서요... 고객불만센타라 함은
고객이 물건을 사고 차후 문제나 불만이 있을시 의견을 요청하는 그런곳입니다.
제가 간단한 문짝수평문제나.. 램프가 나갔거나.. 간단히 처리하는 문제라면 이렇게까지않합니다. 자동차로 예를들면 엔진이 이상있으니 들어내서 무상으로 고쳐주겠다.. 무슨 문제냐 하는 것입니다.
냉장고의 심장부같은 부분을 땜질을 하고 하는 문제인데.. 어느 누가 1년 쪼금 넘어서 그런 수리를 받는데 좋아하겠습니까? 암튼 찜찜합니다.
이렇게는 말하시더라고요 ......소비자보호센타에서 바꿔주라고 연락이 오면 바꿔주겠다합니다. 고객입장에서 보지않고 회사측에서만 보는 고객불만센타 있을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제 죄라하면 재수없게 하자있는 물건을 받았다는게 제 죄입니다.
팔면 전부이고 a/s는 자주고장나니깐 자주고쳐주면 최고라는 삼X의태도 정말 황당하고 뻔뻔합니다. 옛날의 그 기업이 아니더라고요... 여러분도 삼X제품 사실 때 한번더 생각하고 구입하심이 좋겠습니다. 그 물건을 사용할때 찜찜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싸게 주고사서 버릴수도 없고여... 차라리 싼거 여러개사서 자주 바꿔가면서 살꺼 그랬습니다. 아..답답하고 속상합니다.
속상합니다. ㅠㅠ
저는 지펠을 산 것을 가장 후회합니다.

저는 1년 전에 지펠 디스펜서형을 구입했습니다. 냉장고는 오래오래써야한다고 가장 좋은걸 구입했습니다.. 그땐 삼X이미지가 냉장고쪽에서는 알아주었기에 지펠로 구입을 정했습니다.
근데 1년정도 지난 지금 문제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고장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쫌 다른 유형입니다.
며칠전부터 냉장고 뒤쪽에서 드르륵 드르륵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별문제있겠나싶어 그날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아침에 얼음이 다 녹고 냉장고 온도는 떨어지지도 않고 24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a/s를 받으려고 하였으나 구정 연휴라 기사분들이 없었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코드를 빼서 다시 끼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큰문제는 아닌가부다..하고 그렇게 처리를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온도는 떨어지지도 않고 안에 있던 음식물은 썩어서 냄새만 나고 암튼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연휴라 기사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아침에 기사분이 방문을했습니다. 냉장고 상태를 보니 간단히 처리할 문제가 아니라고 다른 담당자가 와서 처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문제냐고 물어보니 컴퓨레셔가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운반을 할때 문제가 생겼을수도 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근데 제가 이사를 한번이라도 했음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고 당연히 고쳐준다는데 그냥 넘어가겠죠.. 하지만 전 1년 쫌 지나서 고장이났고 그 고장이 간단히 처리하지 못 하는 문제고 하니 이거 찝찝해서 사용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이제품은 사용못하겠으니.. 교환을 해달라고했습니다.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겠다고하고 우선 돌려보냈습니다.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이러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못 하겠으니 처리해 달라고 했고 그쪽은 우선 기사가 판단해서 환불요청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네들은 안내하는것 까지라면서 ... 휴~ 힘들고 짜증만나더라고요..
그래서 또 고장을 담당한다던 기사분께 전화를 걸어서 이런문제가 있는데 오셔서 우선 보시고 환불요청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분 왈 무상으로 고쳐준다는데 무슨문제냐... 환불은 제가 정하는 것도 아니고 만약에 환불을 하신다면 고칠필요가 뭐가있냐 고치러가지않겠다하더라고요...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그럼 환불을 내가 알아서 처리하고 문의할테니 환불할때까지 냉장고는 써야하지않겠냐.. 오셔서 우선 수리는 해주시고 이문제는 고객불만센타에 접수를하겠다고했습니다. 처음에 고객처리센타에서 기사분이 오시면 명함을 받으시라고하길래 우선 성함 좀 알려달라고했더니...... 그분하시는 말씀이 내가 거기에 고치러 가지도 않았는데 이름을 말 할 필요가 있냐고 하시더라고요... 말장난 하시는 것도 아니고... 참..
우선 그분과는 그렇게 처리가 되고 고객센타 팀장님이 전화를 주셨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해결방안이 아니고 회사입장을 설명하면서 똑같은 말만 반복 하시더라고요.
제입장은 이해한다... 자기같아도 환불을 요청했을 것이다하시면서요... 고객불만센타라 함은
고객이 물건을 사고 차후 문제나 불만이 있을시 의견을 요청하는 그런곳입니다.
제가 간단한 문짝수평문제나.. 램프가 나갔거나.. 간단히 처리하는 문제라면 이렇게까지않합니다. 자동차로 예를들면 엔진이 이상있으니 들어내서 무상으로 고쳐주겠다.. 무슨 문제냐 하는 것입니다.
냉장고의 심장부같은 부분을 땜질을 하고 하는 문제인데.. 어느 누가 1년 쪼금 넘어서 그런 수리를 받는데 좋아하겠습니까? 암튼 찜찜합니다.
이렇게는 말하시더라고요 ......소비자보호센타에서 바꿔주라고 연락이 오면 바꿔주겠다합니다. 고객입장에서 보지않고 회사측에서만 보는 고객불만센타 있을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제 죄라하면 재수없게 하자있는 물건을 받았다는게 제 죄입니다.
팔면 전부이고 a/s는 자주고장나니깐 자주고쳐주면 최고라는 삼X의태도 정말 황당하고 뻔뻔합니다. 옛날의 그 기업이 아니더라고요... 여러분도 삼X제품 사실 때 한번더 생각하고 구입하심이 좋겠습니다. 그 물건을 사용할때 찜찜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싸게 주고사서 버릴수도 없고여... 차라리 싼거 여러개사서 자주 바꿔가면서 살꺼 그랬습니다. 아..답답하고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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