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전날 모두 즐겁게 음식 만드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며느리라고는 저 하나 있는데.. 명절 전날.. 달랑 나물 3가지 만들어놓고는 놀러가버리고.. 시댁에서 시할머니가 돌아가셨으면.. 그집에서 차례를 지내는거 아닌가여... 저희 집에서 차례를 지냅니다... 명절 당일엔 상 차려놨더니.. 손하나 까딱도 안하고 떡국 먹더니... 치우지도 않고...설겆이는 당연 며느리인 제가 하는거지만..정말 너무한단 생각이 드네여... 교회다닌다는 핑계대면서 명절날 음식하기 시어머니..정상인가여??
손하나 까딱도 안하는 시어머니..
명절전날 모두 즐겁게 음식 만드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며느리라고는 저 하나 있는데..
명절 전날..
달랑 나물 3가지 만들어놓고는 놀러가버리고..
시댁에서 시할머니가 돌아가셨으면.. 그집에서 차례를 지내는거 아닌가여...
저희 집에서 차례를 지냅니다...
명절 당일엔 상 차려놨더니.. 손하나 까딱도 안하고 떡국 먹더니...
치우지도 않고...설겆이는 당연 며느리인 제가 하는거지만..정말 너무한단 생각이 드네여...
교회다닌다는 핑계대면서 명절날 음식하기 시어머니..정상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