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의 여자입니다. 제남자친구는저보다 어린20살이구요 처음에남자친구를 친구에게 소개받아서 지내다가사귄건데 처음에연락할때는 정말 착하고 말도잘하고 귀여웠습니다 근데제가그아이에게 호감이가게됐고 그아이는 표현을 안해서 결국 제가먼저 제마음을표현했습니다. 근데그아이는 자존심이너무쌔서 사귀잔말을죽어도안하는 겁니다 사실.저도 그런말은 하고싶지않았죠 그래서결국둘다안한다고해서 사귀잔말은 재끼기로했죠 문제는사귀고나서부터에요 사귀기전에는 문자도 잘하고 되려 제가 문자를 씹으면 막먼저또보내고그랬는데 사귀고나서 180도바뀐거에요 문자도 단답형이되고 씹기도일쑤이고 처음에는 원래 여자친구를사귀면 저렇게무뚝뚝해지나했습니다. 근데갈수록 더심해지는거에요 막.나를안좋아하나?이런생각까지들만큼 제친구랑제남자친구 친구랑사겨서 넷이서자주보게될줄알았는데 제친구남자친구는 부르면 바로바로나오고 토요일은 아예커플끼리놀기로했었죠 근데 제남자친구는 부를때마다 다약속을 펑크내는거에요 그래서항상저는 제친구 커플사이에 껴서 놀았죠 거기까진이해할수있었어요 제친구커플이랑저랑 셋이술먹고있는데 제친구가 너남자친구부르라길래 불렀는데 처음에는안간다고하더니 결국오더라구요 지가먹고싶은 안주도시켜놓고있으래서 다시켜놓고 기다렸죠 근데오자마자 음식만먹고 음식다먹으니깐 지내일일간다고 집에가자고 가자고계속그러는거에요 짜증계속내고 부른제가더민망할정도로요 그래서 그냥제가 그럼가~이랬더니 어 이러고 가버리는거에요 그리고하루는 제가요리를 진짜못하는데 걔가요리잘하는여자가좋다고 그러길래. 처음으로 도시락을싸서 그아이일하는데갔었죠 그래서몰래기다리다가 전화해서나오랬더니 너 우리동네왔어? 왜왔어?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가도시락싸오랬자나 싸왔어 이랬더니 아왜오늘싸와 나못나가막내라서 이러는거에요 진짜......기분이.......심하게안좋더라구요........ 그래서 결국.그음식은 화장실에몽땅버렸죠 그래서 결국제가 참다참다 깨지자고했죠 근데저는 속으로 그래도...잡지않을까.아니야 왜냐고 묻기라도하겠지 했는데...어이없는대답 너맘대로해 그럼 자기는 깨져도 그만안깨져도그만이란건데..참.. 근데그소리를 들은순간 오기가생기더라구요 이아이를바꾸고싶다는.꼭나를 많이좋아하게해서 똑같이갚아주겠노라 저랑있다가 전화오면 여자인거같은데 막친절하게받는데 저한테는 왜 어 모가 모어쩌라고 아모~이러기만하고 맨날제가 너나한테만문자그렇게 싸가지없이보내고 전화로도그래? 이러면 어~당연하지 이러고.... 근데또걔친구들말들어보면 남자친구가 제가 잘해준다고 친구들한테 자랑도했데요 가족한테도 제얘기좋게해서 엄마아빠가좋게봐서 며칠전에는 그아이네가족이랑 스키장에도 갔다왔구요 걔네누나랑 얘기좀했는데 원래걔는까칠하다고말로만 저런다고 오늘도 제가보고싶어서 오라고했더니 안오겠데요 그래서 자존심버리고 그럼내가니네집앞으로갈께 이러니깐 아피곤해끊어 이러고끊어버리는거에요 진짜...눈물이 저절로 흐르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비참함을 처음느껴봤죠. 근데도 그애가 너무좋아요 제친구들은 다깨지라고하는데 저는지푸라기같은 얇은 실을 잡고있는기분이에요 확실히 그아이가 저를 좋아하는지도잘모르겠구요 제남자친구는 B형이래요. 대체.....이런남자한테는 어떡게해야될까요?? 진짜.......이남자애 바꾸고싶어요 바꿔주고싶어요 좋은 말씀좀많이해주세요
이런남자한텐어떡게해야되죠?
저는 21살의 여자입니다.
제남자친구는저보다 어린20살이구요
처음에남자친구를 친구에게 소개받아서 지내다가사귄건데
처음에연락할때는 정말 착하고 말도잘하고 귀여웠습니다
근데제가그아이에게 호감이가게됐고
그아이는 표현을 안해서 결국 제가먼저 제마음을표현했습니다.
근데그아이는 자존심이너무쌔서
사귀잔말을죽어도안하는 겁니다
사실.저도 그런말은 하고싶지않았죠
그래서결국둘다안한다고해서 사귀잔말은 재끼기로했죠
문제는사귀고나서부터에요
사귀기전에는 문자도 잘하고
되려 제가 문자를 씹으면 막먼저또보내고그랬는데
사귀고나서 180도바뀐거에요
문자도 단답형이되고 씹기도일쑤이고
처음에는 원래 여자친구를사귀면 저렇게무뚝뚝해지나했습니다.
근데갈수록 더심해지는거에요
막.나를안좋아하나?이런생각까지들만큼
제친구랑제남자친구 친구랑사겨서
넷이서자주보게될줄알았는데
제친구남자친구는 부르면 바로바로나오고
토요일은 아예커플끼리놀기로했었죠
근데 제남자친구는 부를때마다 다약속을 펑크내는거에요
그래서항상저는 제친구 커플사이에 껴서 놀았죠
거기까진이해할수있었어요
제친구커플이랑저랑 셋이술먹고있는데
제친구가 너남자친구부르라길래 불렀는데
처음에는안간다고하더니 결국오더라구요 지가먹고싶은
안주도시켜놓고있으래서 다시켜놓고 기다렸죠
근데오자마자 음식만먹고 음식다먹으니깐 지내일일간다고
집에가자고 가자고계속그러는거에요 짜증계속내고
부른제가더민망할정도로요 그래서 그냥제가
그럼가~이랬더니 어 이러고 가버리는거에요
그리고하루는 제가요리를 진짜못하는데
걔가요리잘하는여자가좋다고 그러길래.
처음으로 도시락을싸서 그아이일하는데갔었죠
그래서몰래기다리다가 전화해서나오랬더니
너 우리동네왔어? 왜왔어?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가도시락싸오랬자나 싸왔어 이랬더니
아왜오늘싸와 나못나가막내라서 이러는거에요
진짜......기분이.......심하게안좋더라구요........
그래서 결국.그음식은 화장실에몽땅버렸죠
그래서 결국제가 참다참다 깨지자고했죠
근데저는 속으로 그래도...잡지않을까.아니야 왜냐고 묻기라도하겠지
했는데...어이없는대답 너맘대로해
그럼 자기는 깨져도 그만안깨져도그만이란건데..참..
근데그소리를 들은순간 오기가생기더라구요
이아이를바꾸고싶다는.꼭나를 많이좋아하게해서 똑같이갚아주겠노라
저랑있다가 전화오면 여자인거같은데 막친절하게받는데
저한테는 왜 어 모가 모어쩌라고 아모~이러기만하고
맨날제가 너나한테만문자그렇게 싸가지없이보내고 전화로도그래?
이러면 어~당연하지 이러고....
근데또걔친구들말들어보면 남자친구가 제가 잘해준다고 친구들한테
자랑도했데요
가족한테도 제얘기좋게해서 엄마아빠가좋게봐서
며칠전에는 그아이네가족이랑 스키장에도 갔다왔구요
걔네누나랑 얘기좀했는데 원래걔는까칠하다고말로만 저런다고
오늘도 제가보고싶어서 오라고했더니 안오겠데요
그래서 자존심버리고 그럼내가니네집앞으로갈께
이러니깐 아피곤해끊어 이러고끊어버리는거에요
진짜...눈물이 저절로 흐르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게
비참함을 처음느껴봤죠.
근데도 그애가 너무좋아요
제친구들은 다깨지라고하는데
저는지푸라기같은 얇은 실을 잡고있는기분이에요
확실히 그아이가 저를 좋아하는지도잘모르겠구요
제남자친구는 B형이래요.
대체.....이런남자한테는 어떡게해야될까요??
진짜.......이남자애 바꾸고싶어요 바꿔주고싶어요
좋은 말씀좀많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