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친을 만난지 5년째. 남친 만나기 전엔 164에 46~7키로를 왔다갔다 하며 완전 청순가련함의 대명사였던 내가.. 지금은 78~79사이 왔다갔다 하는 꽃돼지가 다되었다. 내가 이렇게까지 된데에는 울 남친의 적극적인 도움이 큰 몫을 하였다. 항상 데이트 할떄 차안엔 온통 간식거리가 가득.~초코렛 과자 사탕등 삼시세끼 꼬박꼬박 고열량으로 (항상 페밀리 레스토랑이용 빕스~아웃백 등) 챙겨주지 후식은 달콤한 아이스크림 양손에 꼭 쥐어주지 실컷 다먹고 배 두드리며 차안에 10분정도 앉아있다보면 어느샌가 양손가득 간식거리 사들고 들어오는 남친! 처음 사귀고 몇달은 정말 고민많이 했다.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몸무게때문에 잠시 우울증도 겪었었고.. 하지만 옆에서 남친이 항상 보듬어 주었고 난 그런 남친이 밉지만은 않았다. 지금은 집앞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것도 몸이 힘들어 못가겠다. 하긴 항상 남친이 차로 출퇴근 시켜주니 크게 불편함은 못느끼지만.. 울 남친 이런내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좋단다. 날 여왕 모시듯 대하는 사랑스런 울 남친 나의 살찐모습도 사랑해주는 남친이 정말 좋다.
넘치는 식욕을 감당하지 못하겠습니다.
지금 남친을 만난지 5년째.
남친 만나기 전엔 164에 46~7키로를 왔다갔다 하며 완전 청순가련함의 대명사였던 내가..
지금은 78~79사이 왔다갔다 하는 꽃돼지가 다되었다.
내가 이렇게까지 된데에는 울 남친의 적극적인 도움이 큰 몫을 하였다.
항상 데이트 할떄 차안엔 온통 간식거리가 가득.~초코렛 과자 사탕등
삼시세끼 꼬박꼬박 고열량으로 (항상 페밀리 레스토랑이용 빕스~아웃백 등) 챙겨주지 후식은 달콤한 아이스크림 양손에 꼭 쥐어주지 실컷 다먹고 배 두드리며 차안에 10분정도 앉아있다보면 어느샌가 양손가득 간식거리 사들고 들어오는 남친!
처음 사귀고 몇달은 정말 고민많이 했다.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몸무게때문에 잠시 우울증도 겪었었고.. 하지만 옆에서 남친이 항상 보듬어 주었고 난 그런 남친이 밉지만은 않았다.
지금은 집앞 버스정류장까지 걸어가는것도 몸이 힘들어 못가겠다.
하긴 항상 남친이 차로 출퇴근 시켜주니 크게 불편함은 못느끼지만..
울 남친
이런내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좋단다.
날 여왕 모시듯 대하는 사랑스런 울 남친
나의 살찐모습도 사랑해주는 남친이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