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와 준수와 홍석이는 수영장으로 놀러를 가게 되었죠... 이런저런곳에 돈을 다 써버린 저희는 돈이 없어서 수영복을 두개밖에 사질 못했어요.. 어쩌지 어쩌지 어떻게 하믄 좋아 하다가 홍석이가 딱 말을 하더군요, '좋아 돌아가면서 한사람씩 수영복을 안입고 노는거야, 어때?' 다들 놀러온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홍석이의 말을 듣기로 한거죠 저와 홍석이가 한번씩 수영복을 벗고 수영을 하는데 쳐다보는 사람한명없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준수가 수영할때만 사람들이 박수를 치면서 준수에게로 시선이 몰리더군요 홍석이와저는 자존심도 상하고 해서,, 준수가 수영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 그 순간,, 저희 둘은 그대로 얼굴이 굳어버렸던거죠,.,, 준수는 ,,,, . . . . . . 배영... 을 하고 있던것이었어요!!!
바닷가에서 생긴일,,,, 처참하도다,
오랜만에 만난와 준수와 홍석이는 수영장으로 놀러를 가게 되었죠...
이런저런곳에 돈을 다 써버린 저희는 돈이 없어서 수영복을 두개밖에 사질 못했어요..
어쩌지 어쩌지 어떻게 하믄 좋아 하다가 홍석이가 딱 말을 하더군요,
'좋아 돌아가면서 한사람씩 수영복을 안입고 노는거야, 어때?'
다들 놀러온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홍석이의 말을 듣기로 한거죠
저와 홍석이가 한번씩 수영복을 벗고 수영을 하는데 쳐다보는 사람한명없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준수가 수영할때만 사람들이 박수를 치면서 준수에게로 시선이 몰리더군요
홍석이와저는 자존심도 상하고 해서,, 준수가 수영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 그 순간,,
저희 둘은 그대로 얼굴이 굳어버렸던거죠,.,,
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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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 을 하고 있던것이었어요!!!